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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화, ‘소명기한 짧다’ 방어권 행사…상벌위 연기돼
기사입력: 2021/12/02 [14: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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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  (무예신문)

 

점입가경으로 치닫는 IBK기업은행 여자 배구팀에서 조송화 사태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연기했다. 무단이탈 사태를 일으킨 조송화(28·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의 방어권을 한국배구연맹(KOVO)가 받아들였다.

 

KOVO는 12월 2일 오전 9시로 예정됐던 IBK기업은행 조송화의 상벌위원회 일정을 선수 변호인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연기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의 주장이자 주전 세터인 조송화는 팀을 무단 이탈해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IBK기업은행은 지난달 27일 KOVO에 조송화의 상벌위원회 개최를 요청했다.

 

조 선수의 변호인 측은 “상벌위원회에 성실하게 임하기 위해 의견 진술 및 소명자료 제출을 준비하고 있지만 소명자료 제출 기한이 통지일로부터 이틀에 불과해 의견 진술 및 소명 기회를 보장받기에 급박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상벌위원회 개최일과 소명기한 연장을 요청했다.

 

상벌위원회는 조송화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필요성을 인정해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KOVO는 12월 10일 오전 10시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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