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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UDT 김범석, ‘4강 토너먼트 미션 비하인드’ 밝혀
기사입력: 2021/06/07 [10: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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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KY 채널, 채널A  (무예신문)


UDT 팀장 김범석이 ‘4강 토너먼트’ 미션 종목을 선택한 비하인드를 밝힌다.

 

6월 8일 방송되는 ‘강철부대’(연출 이원웅 / 제작 SKY채널, 채널A) 12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 1라운드인 ‘서울함 탈환작전’의 승리 부대가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SU(해난구조전대) 간의 4강 토너먼트대결에 앞서, ‘대항군’과 ‘1,000kg’ 미션 키워드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먼저 UDT가 ‘4강 토너먼트’ 미션의 키워드를 선정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주 준결승 대진이 확정된 후, 베네핏을 지닌 UDT가 ‘야간 연합작전’ 당시 이들을 데스매치로 몰아넣었던 ‘대항군’ 키워드를 선택,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팀장 김범석이 당시의 상황을 복기하며 부대의 전략을 밝히는가 하면, 이를 들은 전략분석팀이 감탄을 터트리기까지 한다고 해 과연 어떤 비하인드가 담겨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강철부대원들이 또 다른 미션 키워드인 ‘1,000kg’이 가리키는 종목 예측에 나선다. 이들은 압도적인 무게를 자랑했던 이전의 미션 기구 등을 토대로 유추하며 사기를 끌어올린다고. 특히 누구도 예상치 못한 날카로운 시각을 지닌 도전자가 등장, 탁월한 전략을 선보였던 특전사 박준우(박군)를 능가하는 지략가다운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특전사가 ‘서울함 탈환작전’을 앞두고 육군연합을 결성했던 707에게 도움을 청한다. 선박 작전에 대한 경험치가 부족해 설계도 분석 단계에서부터 고전을 면치 못한 특전사를 위해 707이 승부수를 제안하며 부대를 초월한 전우애를 자랑한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과연 UDT가 시련을 안겼던 ‘대항군’ 키워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지, 특전사와 UDT 중 결승에 진출하게 될 부대는 어디가 될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강철부대 12회에서는 오는 8일 밤 10시 30분 SKY채널과 채널A에서 방송된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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