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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2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엠블럼ㆍ마스코트 확정
기사입력: 2021/05/03 [17: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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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고양시가 내년 4월 개최될 ‘2022 세계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의 상징물을 최종 확정했다.

 

확정된 상징물은 엠블럼, 슬로건, 마스코트 등이다. 먼저 엠블럼은 고양 영문이니셜 ‘GY’에 태권도의 발차기를 연상시키는 Y를 혼용해 고양시 정체성과 태권도 상징성을 형상화했다.

 

슬로건은 시민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문구 중에서 ‘Go Future with Fists & Feet’(태권도의 태권이 의미하는 ‘두 손과 두 발’로, 미래를 향해가자!)가 선정됐다. 마스코트는 SC고양 캐릭터인 ‘건이, 강이’와 고양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를 활용 제작했다.

 

▲ 사진 : 고양시


고양시는 앞으로 엠블럼, 슬로건,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적극 활용해 대회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세계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이재천 추진단장은 “이번 대회는 고양시가 ‘글로벌 스포츠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리고 진행되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내년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70여개국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품새는 겨루기, 격파와 함께 태권도 3대 구성요소 중 하나로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메머드급 국제대회이며 국내에선 2007년 이후 15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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