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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래윤, 前 UFC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에 판전승 거둬
기사입력: 2021/05/01 [15: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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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ONE Championship  (무예신문)


한국 종합격투기 역사가 새로 쓰였다.


4월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165번째 대회’ 코-메인이벤트에서 옥래윤(30)은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37·미국)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옥래윤은 1라운드부터 알바레즈에 다운을 뺏는 등 시합을 압도했다. 기자회견에서 ‘심판이 TKO승을 선언하지 않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이 나왔을 정도로 일방적인 경기였다.


이번 우승으로 옥래윤은 UFC 챔피언을 이긴 2번째 한국인이 됐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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