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충남 기지초, 4년 만에 전국씨름대회 단체전 정상 탈환
기사입력: 2021/04/19 [15: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기지초등학교 (무예신문)


충남 기지초등학교(감독 조영진)가 4월 18일 경상남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호서남초등학교(경상북도)에게 4대0으로 완승하며,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결승전에서 기지초의 경장급(40kg이하) 임관우, 소장급(45kg이하) 백승민 그리고 청장급(50kg이하) 손인준이 연이어 승리하며 3대0을 만들었다.

 

점수가 3점차로 벌어지자 호서남초 장길현 감독은 선택권을 사용해 용사급(60kg이하) 이상범을 내보내며 기지초의 상승세를 꺾으려 했지만 권범준(기지초)이 이상범을 오금당기기와 잡채기로 넘어뜨리며 최종스코어 4대0으로 우승했다.

 

초등부 개인전에서는 단체전 3위를 차지한 대구 매천초(대구광역시)가 금 1개(역사급 전현두), 은 1개(역사급 김보건), 동 4개(경장급 김은결/소장급 김도현, 김윤우/청장급 이민건)를 획득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매화급(60kg이하) 이아란(안산시청), 무궁화급(80kg이하) 이다현(거제시청)이 정규대회 첫 체급별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국화급(70kg이하) 임수정(영동군청)이 ‘제48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국화급 정상에 올랐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국기원, 제2건립 원년 선포…‘세계태권도본부로 거듭날 것’ 다짐 / 조준우 기자
오창록, 해남장사씨름대회서 ‘한라장사’ 차지…시즌 2번째 우승 / 장민호 기자
옥래윤, 前 UFC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에 판전승 거둬 / 장민호 기자
무예독립, 식민 잔재 일본무도 청산이 답이다 / 장영민 대한궁술원장
UFC 정찬성, 다음달 옥타곤에 오른다…댄 이게와 대결 / 조준우 기자
문체부, 故 아흐메드 모하메드 풀리 아프리카태권도연맹 회장에 체육훈장 추서 / 최현석 기자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성인ㆍ노인 태권도 교육 교재’ 발간 / 장민호 기자
인타임즈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선수 후원 협약 / 무예신문 편집부
고양시, 2022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엠블럼ㆍ마스코트 확정 / 장민호 기자
탈북복서 최현미, 또 한 번 정상 도전…테리 하퍼와 대결 / 조준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