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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 ‘인권교육’ 의무화, 체육시설 주요지점 CCTV 설치
기사입력: 2021/04/13 [17: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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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앞으로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 지도자는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연 2회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


교육부는 4월 1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학교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 지도자를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학기별 1회,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교육내용에는 인권침해 유형, 예방교육, 발생 시 대응 및 신고 방법, 인권침해 주요사례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했다. 학교 운동부 지도자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도 시행된다.


아울러 사각지대에 CCTV도 설치된다. 학생 선수가 이용하는 실내외 훈련장, 기숙사 및 훈련시설의 출입문, 복도, 주차장 및 주요 교차로, 식당 및 강당 등 학교 체육시설 주요 지점에 CCTV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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