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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소년체전 태권도경기 하반기 ‘시도대항전’으로 대체
기사입력: 2021/04/08 [18: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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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자 간담회 (무예신문)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양진방)는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시도대항전’ 성격으로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이다. 각 종목별 단독대회로 개최가 불가하다는 대한체육회 운영지침에 따른 고육지책이다.

 

대한태권도협회는 4월 7일 서울 강동구 이스트센트럴타워 회의실에서 시도협회 실무자 간담회를 열고, KTA가 주최, 주관하는 기존 대회에 3일을 붙여 ‘시도대항전’으로 소년체전 태권도 경기를 대체하는 방안을 체육회와 협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도태권도협회는 대표선수 선발비와 출전비 등은 해당 교육청 및 체육회와 협의해 자체적으로 예산 확보를 강구해야 한다.

 

이와 함께 KTA는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관람형 태권도 대회인 ‘파워태권도 프리미엄리그’를 추진한다. 오는 9월과 11월, 겨루기(개인전 2체급, 3인 단체전 3인)와 자유품새(3∼5단체전)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한 인기 있는 태권도 경기로 만들기 위해 국고를 지원 받아 올해부터 정식 대회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심사제도와 심시시행에 따른 행정절차 등을 개선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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