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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터키 코로나 상황 심각해 귀국
기사입력: 2020/04/15 [18: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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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경 인스타그램 (무예신문)


터키 여자 프로배구 리그에서 뛰는 우리나라 여자 배구의 간판 김연경(32·에즈자즈바쉬)이 귀국했다. 확진자가 6만명을 돌파한 터키에 잔류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터키 확진자는 6만 1,049명이다. 2019-20 터키 여자 프로배구는 코로나19로 인해 플레이오프 진행이 무기한 중단됐다.

 

김연경은 현재 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다. 에즈자즈바쉬는 터키여자프로배구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상태다. 유럽배구연맹(CEV)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에도 올랐다. 하지만 코로나19때문에 리그와 클럽대항전 토너먼트 모두 일정을 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김연경은 귀국 후 자가 격리 2주를 해야 한다. 입국 5일 이내에 코로나19 검진도 받아야 한다.

 

터키는 유럽배구연맹 여자부 리그랭킹 1위에 올라있다. 김연경은 2011~2017년 페네르바흐체에 이어 2018년부터는 에즈자즈바쉬 소속으로 터키에서 뛰고 있다.

 

김연경은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선보이는 배구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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