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신문, 부사장에 김재덕 ㈜환경과생활 회장 임명
이상미 기자 | 입력 : 2026/05/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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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흥세 구미시재활승마협회 회장, 김재덕 신임 부사장, 최종표 회장, 김승 편집국장 © 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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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6일 신임 부사장에 김재덕 ㈜환경과생활 회장을 임명했다.
김재덕 부사장은 대한합기도협회 경상북도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상북도장애인낚시연맹 회장과 국제장애인문화교류경상북도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의 참여 확대에 기여해왔다.
무예신문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운영의 전문성과 대외 협력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표 본사 회장은 “김 신임 부사장은 장애인 체육과 공익 활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무예‧체육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 역할을 한층 강화할 인물”이라며 “무예계와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덕 신임 부사장은 취임 소감에서 공익적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장애인 체육과 문화 교류 현장에서 느낀 가장 중요한 가치는 ‘나눔의 기회’였다”며 “무예‧체육과 문화가 특정 계층이 아닌 모두에게 열려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 사업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의 합류로 무예신문사는 장애인 체육을 포함한 콘텐츠 강화와 함께 무예‧체육계 관련 단체와의 협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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