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실버태권도협회가 365바른치과와 손잡고 회원 복지 확대에 나섰다.
경남실버태권도협회는 지난 4월 30일 365바른치과에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회 회원과 가족의 건강 증진,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취지다.
협약에 따라 365바른치과는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 관리 자문을 제공하고, 비보험 진료 항목에 대해 일정 할인 혜택을 적용할 예정이다. 협회 측은 “회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부담을 덜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남실버태권도협회 이영기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과 가족들이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회원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365바른치과 최진권 대표원장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협회 회원들의 건강 관리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체육단체와 의료기관 간 협력 사례로, 지역 기반 건강 관리 체계 구축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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