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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품새 간판 이주영, 국제대서 세미나 개최…기술 전수

박창근 경기남부본부장 | 기사입력 2026/04/06 [15:05]

태권도 품새 간판 이주영, 국제대서 세미나 개최…기술 전수

박창근 경기남부본부장 | 입력 : 2026/04/06 [15:05]

  © 무예신문


한국 태권도 품새 간판 이주영이 ‘2026 국제대학교 초청 태권도 품새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4일 국제대학교 창조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약 100여 명의 품새 유망주들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주영은 2018년, 2020년, 2022년, 2024년,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5회 연속 선발된 대표적인 품새 선수다. 세계품새선수권대회 카뎃·주니어·시니어 부문에서 잇따라 우승을 차지했으며, 직전 홍콩 대회에서는 30세 이하 여자부 MVP를 수상하는 등 한국 대표 품새 선수이다.

 

  © 무예신문

 

세미나에서는 태권도 품새 기본 동작부터 세밀한 디테일까지 체계적인 지도가 이뤄졌다. 특히 동작에 담긴 의미와 흐름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에 참가한 태권도 수련생들은 “기본기를 다시 점검하고 동작의 연결성과 표현력을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국제대학교 스포츠학부와 태권도학과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태권도 품새의 본질을 되짚고,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을 준 자리로 마무리됐다.

박창근 경기남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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