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아암 어린이 돕기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유소년 피구대회가 지난 4일 안산 경일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삼익지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정기영 삼익지우회 회장을 비롯해 전영환 사무국장,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이경렬 학교폭력예방협회장, 김현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관계자들은 학교폭력 예방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 중심의 예방 방향과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정기영 삼익지우회 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 지도자들로 구성된 삼익지우회는 2018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후원을 시작으로 소아암 환아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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