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협회는 4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실버태권도 지도자 세미나’를 열고 지도자 교육과 현장 경험 공유의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실버 태권도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사회에서 건강 유지와 사회적 교류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운동을 넘어 노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실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회는 오는 6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실버태권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현장의 열기와 함께, 실버 태권도의 성장도 계속되고 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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