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출루는 이어갔지만, 이틀 동안 안타 소식은 없다. 타율도 0.190에서 0.174로 떨어졌다. 개막 후 단 4안타에 그치고 있다.
이정후는 팀이 3대2로 앞선 3회 말 무사 만루에서 희생타를 치면서 타점을 기록했다. 1볼 1스트라이크에서 가운데 패스트볼을 때려 중견수 플라이 아웃 됐다. 5대2로 앞선 5회 말 1사에선 볼넷을 얻었고, 케이시 슈미트의 좌전 적시타 때 득점했다.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13안타를 치며 뉴욕 메츠를 7대2로 제압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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