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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3주년]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무예와 체육 발전의 중심에 선 무예신문, 더욱 발전하길”

무예신문 편집부 | 기사입력 2025/10/22 [14:26]

[창간23주년]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무예와 체육 발전의 중심에 선 무예신문, 더욱 발전하길”

무예신문 편집부 | 입력 : 2025/10/22 [14:26]

▲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양진방 (무예신문)


반갑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장 양진방입니다.

 

무예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예신문은 창간 이래 23년 동안 우리 전통무예의 계승과 체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깊이 있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올바른 비판과 제언의 장을 만들어온 무예신문은 무예·체육계의 건강한 여론 형성에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세계 27개국의 무예·체육 소식을 전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 속의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무예신문의 성장은 매우 뜻깊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그동안 헌신과 열정으로 노력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무예·체육인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무예·체육 발전을 이끄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예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양진방

무예신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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