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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빈·카비슈즈,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와 MOU 체결

이경옥 기자 | 기사입력 2025/10/17 [16:40]

카빈·카비슈즈,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와 MOU 체결

이경옥 기자 | 입력 : 2025/10/17 [16:40]

▲ 왼쪽부터 최종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총재, 김중호 카빈·카비슈즈 대표 (무예신문)

 

체형교정신발 전문기업 카빈·카비슈즈가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와 손잡고 건강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카빈·카비슈즈와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는 17일 서울 용산 중앙연수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총재와 김중호 카빈·카비슈즈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카빈·카비슈즈는 근·골격계 문제 개선을 목표로 체형교정·관절보호 신발과 기능성 인솔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보급해왔다. 혈액순환 개선과 자세 교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신발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강산업 관련 연구·기술 개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운영 ▲발 건강 증진 및 기능성 신발 연구·개발·보급 ▲세미나·학술행사 공동 기획 ▲재능기부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최종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총재는 “이번 협약이 발 건강관리를 통해 자세교정, 체형관리의 예방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중호 카빈·카비슈즈 대표는 “사람이 하루 평균 5천~8천 보를 걷는 만큼, 하중을 지탱하는 발 건강은 전체 체형 균형과 직결된다”며 “발의 변형은 근·골격계에 영향을 주는 만큼 발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중앙회와 협력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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