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교정신발 전문기업 카빈·카비슈즈가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와 손잡고 건강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카빈·카비슈즈와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는 17일 서울 용산 중앙연수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총재와 김중호 카빈·카비슈즈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카빈·카비슈즈는 근·골격계 문제 개선을 목표로 체형교정·관절보호 신발과 기능성 인솔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보급해왔다. 혈액순환 개선과 자세 교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신발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종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총재는 “이번 협약이 발 건강관리를 통해 자세교정, 체형관리의 예방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중호 카빈·카비슈즈 대표는 “사람이 하루 평균 5천~8천 보를 걷는 만큼, 하중을 지탱하는 발 건강은 전체 체형 균형과 직결된다”며 “발의 변형은 근·골격계에 영향을 주는 만큼 발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중앙회와 협력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카비슈즈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