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 화순군청 복싱부, 대통령배 전국대회서 은·동메달 획득

김민수 기자 | 기사입력 2025/09/15 [22:16]

전남 화순군청 복싱부, 대통령배 전국대회서 은·동메달 획득

김민수 기자 | 입력 : 2025/09/15 [22:16]

▲ 전남 화순군 사진제공 (무예신문) 

 

전남 화순군청 복싱부가 제55회 대통령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화순군에 따르면 복싱부는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출전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남자 일반부 –70㎏급 국승준 선수는 준결승에서 광주동구청 유기헌 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랐으나, 국군체육부대 박수인 선수에게 1-4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또 성현태 선수는 –50㎏급에서 김포시청 김지훈 선수를 판정으로 꺾으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우리 선수들이 전국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화순군청 복싱부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복싱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