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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저변 확대 나선 김포시청 선수단, 지역 생활체육인과 특별한 만남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8/26 [18:08]

복싱 저변 확대 나선 김포시청 선수단, 지역 생활체육인과 특별한 만남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08/26 [18:08]

▲ 김포시 사진제공 (무예신문)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선수단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복싱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포시에 따르면, 복싱선수단은 지난 8월 18일과 22일 운양동 및 사우동 체육관에서 관내 생활체육인을 대상으로 복싱 기본기 지도, 전술 훈련, 질의응답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복싱 기술 습득을 돕고, 생활체육과 엘리트 스포츠 간 접점을 넓히는 데 의미를 더했다.

 

특히 22일 사우동 체육관에서 열린 재능기부에는 지역 생활체육인뿐 아니라 가천대학교 소속 엘리트 선수들도 참여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청 복싱선수단의 재능기부는 주민들에게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선수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생활체육의 질적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복싱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싱선수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와 함께 복싱 종목의 대중화 및 인식 개선에 앞장설 방침이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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