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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나인,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와 건강산업 구축 위해 ‘맞손’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8/25 [14:30]

알카나인,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와 건강산업 구축 위해 ‘맞손’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08/25 [14:30]

▲ 왼쪽부터 최종표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총재, 김태중 알카나인 대표 ©무예신문

 

㈜알카나인과 (사)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가 지난 23일 경기도 양평 쉐르빌호텔 세미나실에서 스마트 건강산업 구축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알카나인 김태중 대표, 왕두호 본부장과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최종표 총재, 조진환 연수원장, 김석찬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산업 관련 연구·기술 개발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 구축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및 예방 분야 사업화 △세미나·학술행사·캠페인 등 공동 기획 △재능기부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알카나인 김태중 대표는 “스마트 헬스케어는 앞으로 건강관리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분야”라며 “특히 근·골격계 체형 교정과 경추 관리는 만성통증 예방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추 중심의 치료기기가 주류를 이루는 환경에서 AI 기술을 접목한 경추치료기기 개발이 필요하다”며 “중앙회와 함께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최종표 총재 “이번 협약이 척추 건강을 비롯한 예방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추 및 척추 질환 관련 공동 연구 프로젝트 ▲AI 기반 맞춤형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구축 ▲전국 단위 건강 캠페인 전개 등 장기적인 협력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알카나인은 현대인의 생활 습관 변화와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만성질환 문제 해결을 위해 건강 수명 연장을 돕는 뉴메디칼 케어 시스템을 제공해온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거북목 증후군 치료에 효과적인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AI 기술 발전과 맞물려 맞춤형 스마트 헬스케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알카나인은 의료 데이터 분석과 체형 교정 솔루션을 결합한 지능형 관리 시스템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거북목 증후군이 늘어나면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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