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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이 ‘문화·관광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행정의 중심축이 산업과 복지를 넘어 지역 고유 자산을 활용한 ‘브랜드 행정’으로 옮겨가고 있다.
국제무예올림피아드와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그 흐름의 중심에 있다. 무예를 통해 전통과 청소년 교류를 잇고, 인삼을 통해 지역 산업과 글로벌 소비시장을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두 행사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두 축제를 중심으로, 박 군수의 행정 방향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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