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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천석송령배 경북생활체육 복싱대회’ 11일 개막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7/10 [14:38]

‘2025 예천석송령배 경북생활체육 복싱대회’ 11일 개막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5/07/10 [14:38]

▲ 경북 예천군 제공 (무예신문)

 

‘2025 예천석송령배 경북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복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며, 도내 22개 시·군에서 300여 명의 복싱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경기는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생활체육에 적합한 규칙이 적용된다. 남자부는 초등부부터 50대부까지, 여자부는 중등부부터 40대부까지 경기가 치러진다.

 

예천석송령배 복싱대회는 2019년부터 이어져 온 대회로, 현재는 경북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생활체육 복싱대회로 자리매김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복싱은 심폐지구력과 체력을 동시에 길러주는 생활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스포츠”라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복싱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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