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와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체험관에서 ‘2025 스포츠코리아랩 스포츠·아웃도어 기획전’을 개최한다.
지난 14일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박용철 전무이사와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강태선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획전은 스포츠·아웃도어 산업 활성화, 중소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제품 홍보 등을 통해 참가 기업 인지도 제고와 제품 홍보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단과 협회는 총 16개 기업을 선정하고, 약 350평에 이르는 스포츠코리아랩(SKL)의 전시 공간을 활용해 ‘스포츠 패션’, ‘스포츠 용품’, ‘산악 레저 스포츠’, ‘스포츠 체험’ 등 4개의 전시체험관을 마련했다.
아울러, ‘산악 레저 스포츠관’에는 BYN블랙야크(블랙야크 알파인클럽), 락앤런, 스노우라인, 위아위스가 참여해 엠티비(MTB) 자전거와 장수군의 산악 레저 스포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스포츠 체험관’에는 디자인 파크의 스마트 크로스핏, 엘덜리 피트니스 트레일 등 관람객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박용철 전무이사는 “이번 기획전이 아웃도어·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성장을 위해 체육공단과 협회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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