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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체육단체들, 이재명 후보 만나 ‘민생정책 협약식’ 가져

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5/05/08 [18:47]

무예·체육단체들, 이재명 후보 만나 ‘민생정책 협약식’ 가져

강은정 기자 | 입력 : 2025/05/08 [18:47]

▲ 무예체육단체들이 이재명 후보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예신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회관 KBIZ홀을 찾아 무예‧체육단체를 비롯해 직능단체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임오경 수석부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먹사니즘 민생정책 협약식에는 박홍근, 남인순 선대위 직능본부장, 이한주 정책본부장을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사협회, 한국사회복지연대,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 경기단체연합회,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대한스포츠지도자협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200곳의 직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재명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이재명 후보는 “직능단체가 필요로 하는 정책들을 본인들이 스스로 제시하고, 또 본인들이 스스로 추진해서, 민주당이라고 하는 하나의 수단을 활용해서 원하는 바들을 이루어내는 과정을 평소에 일상적으로 계속 유지 해야된다”며 “각각 직능단체들이 이런 식으로 회원을 늘리고 합리적 정책을 관철함으로써 조직 단체 위상이 높아지면 그게 궁극적으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길이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 나라의 주인인 주권자들이 일상에서 충분히 목소리를 내고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100% 관철할 수는 없겠지만 합리적 조정을 통해서 각자가 원하는 바들을 합당하게 얻고, 또 부당하게 잃지 않게 하는 것, 이 과정 자체가 저는 정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임오경 수석부본부장

 

마지막으로 임오경 수석부본부장은 “민주당은 각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민생정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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