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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발레로, 감옥에서 자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조사 받던 중 유치장에서 목매

유기효 기자 | 기사입력 2010/04/20 [14:29]

에드윈 발레로, 감옥에서 자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조사 받던 중 유치장에서 목매

유기효 기자 | 입력 : 2010/04/20 [14:29]
WBC 라이트급 챔피언인 베네수엘라의 천재 복서 에드윈 발레로(Edwin Valero)가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향년 28세)

발레로는 27전 27KO승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복싱선수로 최근 부인 제니퍼 비에라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유치장에 수감 중이었다.

지난 18일 발렌시아의 한 호텔에서 발레로는 부인과 투숙 중 부인이 주검으로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 당시 발레로가 호텔에 없었던 점과 지인들에게 자신이 부인을 죽었다고 말한 점 등으로 미루어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었다.
 
발레로는 데뷔 이후 WBC 라이트급과 WBA 슈퍼페더급을 석권하며 베네수엘라의 국민 영웅으로 사랑 받아왔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유기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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