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부산 BNK 감독이 이끈 한국 올스타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일본 W리그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90대67으로 완승했다.
작년 4월 WKBL 라이징 스타와 일본 W리그 올스타가 경기를 했고, 올해 5월에는 WKBL 각 구단 대표 6명이 일본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한국 팀에선 진안 외에 강이슬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17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한국은 하프타임과 3쿼터 이후 진행한 3점 슛 콘테스트와 스킬 챌린지에서도 모두 승리했다. 경기와 퍼포먼스를 펼치는 내내 양국 선수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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