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완화와 함께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독일, 러시아, 일본, 대만, 몽골, 필리핀, 싱가포르, 마카오, 인도네시아 등 각국에서 선발된 300여명의 대표선수들이 출전했다.
개회식에는 김수언 대회장과 손경식 CJ그룹 회장, 안드레이쿨릭 주한러시아대사, 대한삼보연맹 문성천 회장과 김승동 고문, 동아시아삼보연합 게렐 회장, 국제삼보교류회 문호주 회장을 비롯하여 국내외 많은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삼보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모처럼 한국에서 치러진 대회를 아쉬워하며 차기 대회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스위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삼보연맹(FIAS, 회장 바실리 쉐스타코프)에는 현재 세계 120여개국이 가맹되어 활발한 삼보스포츠 활동하고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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