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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국가대표 어드바이저로 합류

조준우 기자 | 기사입력 2023/04/22 [17:33]

‘배구여제’ 김연경, 국가대표 어드바이저로 합류

조준우 기자 | 입력 : 2023/04/22 [17:33]

▲ 김연경 SNS  (무예신문)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배구여제 김연경이 대표팀 어드바이저 역할을 맡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가는 후배들을 위해 조언하는 조건이다. 김연경은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합류해 동행한다.

 

김연경은 국가대표 선수 상담, 지도자 업무 지원 등 배구 국가대표팀에 관조언자 역할을 수행한다. 

 

김연경은 국가대표팀 훈련과 파견에도 일부 참여한다.

 

김연경은 4월 24일 여자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진천선수촌에 입촌한다. 김연경은 2023 발리볼네이션스리그를 앞두고 실시하는 튀르키예 전지훈련에도 함께한다.

 

김연경은 “한국 배구의 일원으로서 국가대표팀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회를 준 대한배구협회에 감사하다. 국가대표팀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한국 배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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