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장 양진방입니다. 무예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무예신문은 창간 이래 20년 동안 우리나라 전통 무예와 체육 발전을 위해 독자들에게 발빠른 소식을 전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과 올바른 비판의 장으로서 제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세계 27개국의 무예ㆍ체육 활동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무예신문은 지구촌을 무대로 하는 매체로 자리 잡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을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무예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예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양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