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김연경, 2021넌 최고여자배구 선수로 선정
조준우 기자 | 입력 : 2022/01/1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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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도쿄올림픽 공식트위터 (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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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선수가 지난해 전 세계 배구 선수 중 최고 선수로 평가받았다.
국제배구연맹이 운영하는 ‘발리볼월드’는 공식 채널을 통해 2021년 ‘여자 베스트 플레이어’ 1위는 김연경이라고 발표했다.
주최 측은 “뛰어난 실력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올림픽에서 모든 걸 바쳐 4강으로 이끌었다”고 그 선정 이유를 밝혔다.
11년 만에 복귀한 국내 무대에서 ‘흥국생명’을 준우승으로 이끈 김연경이다. 도쿄올림픽에서 사상 첫 4차례 30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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