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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여제’ 임수정, 천하장사에 등극…통산 6번째
기사입력: 2021/12/05 [22: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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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씨름협회 (무예신문)


임수정(37·영동군청)이 ‘제13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여자천하장사에 등극했다.

 

임수정은 5일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여자천하장사전에서 최희화(안산시청)를 2대1로 제압했다. 이로써 임수정은 이번 대회를 포함해 통산 6번째 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임수정은 8강에서 한혜정(용인대)을 2대0으로, 4강에서 김다혜(안산시청)를 2대1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는 세 번째 여자천하장사에 도전하는 최희화였다.

 


첫 번째 판 임수정이 잡채기로 한 점을 가져오며 기선을 잡았지만, 이어진 경기에서 최희화가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천하장사를 결정하는 마지막 판에서 임수정이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2대1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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