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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 도쿄올림픽 국제심판 온라인 훈련캠프 개최
기사입력: 2021/06/10 [10: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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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T 올림픽 심판 (무예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은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국제 심판 캠프를 6월 9일 WT 사무국에서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온라인 심판 캠프에는 한국의 김병희(45) 심판을 포함한 남녀 각 15명씩 30개국 30명의 국제심판이 참가했다.

 


이번 심판 캠프에서 WT 김인선 기술 위원장, 모하메드 사반(Mohamed Shaaban) 경기위원장, 김송철 심판 위원장, 정대현 의무 위원장, 필립 부에도(Phillippe Bouedo) 도쿄 올림픽 기술 대표가 국제심판들에게 경기 방식과 규칙, 코로나 환경에서의 경기 운영 프로토콜, 도핑 방지와 경기 중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점에 대비한 교육 등을 실시했다.

 

조정원 총재는 인사말에서 “엄격한 요건을 통과해 올림픽 심판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한다”며 “올림픽에서 남녀 동수의 심판을 가진 유일한 국제연맹으로 남은 40여일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도쿄 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는 올림픽 난민팀과 61개국에서 13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61개국 참가국 중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에티오피아가 올림픽 태권도 경기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대한민국은 이대훈, 장준, 인교돈, 심재영, 이아름, 이다빈 등 역대 최다 6명이 출전한다. 중국도 6명, 영국과 터키는 각각 5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한편 올림픽 코치 교육은 7월 8일과 9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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