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태권도진흥재단, 한국문화 알릴 ‘태권도 봉사단원’ 모집
기사입력: 2021/06/09 [13:1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은 세계인들에게 태권도의 가치와 한국 문화를 알릴 ‘2021 태권도봉사단원’(이하 태권도봉사단원)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 대한민국 국적의 해외여행이 가능한 태권도 2단(품) 이상 보유자로 태권도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가능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선발인원은 총 100명으로 6월 9일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지원 할 수 있다.

 

재단은 29일 면접시험 대상자를 발표하고 7월 1일과 2일 태권도원(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실기 면접을 진행한다. 이후 최종 합격자는 8월 11일부터 일주일 간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지도법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개, 해외 안전 유의사항, 팀 빌딩 등 해외봉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태권도봉사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내년 1월부터 파견할 예정으로, 파견 대상 국가는 국가별 코로나 상황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태권도봉사단은 국기 태권도 활성화를 비롯해 태권도와 우리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며 “파견 국가 선정 시 봉사단원들의 임무 수행 여건과 안전 등을 다각도로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세계스포츠위원회-늘찬병원, 업무협약 맺어 / 최현석 기자
무에타이ㆍ킥복싱ㆍ삼보, IOC 정회원으로 승인 / 경기남부 임성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 코로나19 의료진에 감사한 마음 전해 / 최현석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재일동포 모국 수학생 장학금 전달 / 최현석 기자
대전 태권도장 관련 확진자 200명 넘어 ‘비상’ / 최현석 기자
이병석 사범, 美 하원의회 방문…태권도 활성화 논의 / 최현석 기자
이범수,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 부위원장 맡아… 성공 개최 지원 / 최현석 기자
남자 프로배구, 집단 감염…시즌 개막 불투명 / 조준우 기자
방탄소년단,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응원…팀코리아하우스 MV 상영 / 최현석 기자
‘2022학년도 체육특기자 온라인 대입설명회’ 열려 / 조준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