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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하이킥’ 이젠 실전이다…국기원서 태권도 승급심사 도전
기사입력: 2021/06/07 [20: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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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MBN 예능 ‘병아리 하이킥(MBNxNQQ 공동 제작)’의 어린이들이 국기원을 방문, 승급심사에 도전한다.

 

오는 6월 13일 낮 12시 10분 방영하는 ‘병아리 하이킥’은 나태주, 하하, 김동현, 김요한, 태미 등 사범단과 연예인 자녀들인 하지해(하승진 자녀), 최태혁(현영 자녀), 맹레오(알베르토 자녀), 홍채윤(홍인규 자녀), 그리고 인스타그램 셀럽인 이로운과 최서희 등이 국기원에서 승급심사에 도전하는 내용으로 시청자에게 귀여움과 큰 웃음을 선사한다.

 

‘병아리 하이킥’은 성인 연예인들과 연예인 자녀들(병아리)이 각각 사범단과 수련생으로 출연해 태권도 수련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아낸 ‘동네 학원 출격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태권도장 오픈을 시작으로, 학부모 상담, 합숙 훈련, 승급심사 준비 등 태권도를 수련하며 겪는 다양한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내 호평을 받으며, 수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을 양산하고 있다.

 

국기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일선 태권도장을 홍보하고, 태권도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병아리 하이킥’의 제작을 지원했다. 또한 이번 제작 지원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태권도 문화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한 뜻도 내포하고 있다.

 


국기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태권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기원 제2건립 도장살리기 TF(위원장: 임미화 국기원 이사)’를 구성, 일선 태권도장에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한 데 이어 MBN 제작팀과 함께 태권도의 바른 가치를 전달하고자 ‘병아리 하이킥’의 자문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일선 태권도 사범을 위한 도장살리기 차원에서 프로그램의 제작 지원을 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인해 태권도 수련의 동기부여가 마련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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