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야, 너두 격파할 수 있어” 태권도원 100배 즐기기
기사입력: 2021/06/03 [10:5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은 태권도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야외 체험 프로그램인 ‘태권도원 100배 즐기기’를 6월 5일부터 선보인다.
 
‘태권도원 100배 즐기기’는 태권도원 곳곳에서 6월 5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6월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모두 진행한다.

 

먼저 명인관에서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인의 태권 고수와 만나는 태권도 체험’이 펼쳐진다. 태권 춘향과 태권 몽룡 등 태권 고수들로부터 격파와 품새, 호신술, 태권 전통놀이 등을 배우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말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태권전 앞마당에서 ‘태권 마당극, 태권 춘향 출두요’를 진행한다. 국악과 어우러져 신명나는 마당극 형식의 공연으로 특급 태권도 실력을 자랑하는 출연자들의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관객들은 출연진들이 이끌어가는 태권 마을의 일원이 되어 태권도를 배우고 변사또를 물리치는 등 마당극에 동참해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태권도 체험’과 ‘태권 마당극’은 태권도원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참가하고 체험할 수 있다.

 

태권도원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별 초롱 태권 야행’은 태권 고수와 태권 여제 등 7인의 태권도 캐릭터가 동행하여 태권도원 일원을 산책, 장소마다 재미있는 해설도 함께한다.

 

운영시간은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밤 8시부터 9시까지이고, 6월에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진행한다. ‘별 초롱 태권야행’은 태권도원 연수원을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태권도원은 국기 태권도를 통해 국민들에게 자부심을 선사하는 특별한 장소이다. 코로나19 상황 속에 태권도가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드리도록 재단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세계스포츠위원회-늘찬병원, 업무협약 맺어 / 최현석 기자
무에타이ㆍ킥복싱ㆍ삼보, IOC 정회원으로 승인 / 경기남부 임성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 코로나19 의료진에 감사한 마음 전해 / 최현석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재일동포 모국 수학생 장학금 전달 / 최현석 기자
대전 태권도장 관련 확진자 200명 넘어 ‘비상’ / 최현석 기자
이병석 사범, 美 하원의회 방문…태권도 활성화 논의 / 최현석 기자
이범수,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 부위원장 맡아… 성공 개최 지원 / 최현석 기자
남자 프로배구, 집단 감염…시즌 개막 불투명 / 조준우 기자
방탄소년단,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응원…팀코리아하우스 MV 상영 / 최현석 기자
‘2022학년도 체육특기자 온라인 대입설명회’ 열려 / 조준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