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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학교 방문 트레이닝’, 코로나 시대 알맞은 스포츠 문화

조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5/16 [16:09]

여자 농구 ‘학교 방문 트레이닝’, 코로나 시대 알맞은 스포츠 문화

조준우 기자 | 입력 : 2021/05/16 [16:09]

▲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6월까지 여자농구 엘리트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2021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유소년 농구 캠프’를 연다.

 

캠프에는 전국 19개 중학교와 16개 고등학교 등 총 35개교 283명 여자농구 유망주가 참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사진이 각 학교를 방문해 학교별 맞춤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정선민, 권은정, 강영숙, 허윤자, 김연주 등 WKBL(여자프로농구) 출신 선수들과 스킬 전문 트레이너들이 강사로 나선다.

 

프로그램은 드리블, 볼 핸들링, 스텝 등을 학습하는 스킬 트레이닝과 신체 측정, 부상 방지 트레이닝을 기반으로 한 교육 등으로 구성한다.

조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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