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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공수도연맹, 회장 이ㆍ취임식 행사 가져
기사입력: 2021/04/08 [11: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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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향숙 신임 회장이 함동수 前 회장애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무예신문)


용인시공수도연맹은 지난 4월 6일 용인시국제무예센터에서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실무 상임임원들만 참석했다.

 

함동수 前 회장은 지난 2016년도부터 회장직을 맡아 용인시공수도연맹을 안정화시키는데 힘을 쏟아 왔다. 또한 매년 용인시회장배 공수도대회, 체육회장배 공수도대회 등을 개최했으며, 코리아오픈 공수도대회, 전국공수도선수권대회 등에 선수단을 파견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함동수 前 회장은 이임사에서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에 힘입어 연맹을 이끌 수 있었다. 비록 자리는 떠나지만 앞으로도 공수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신임 회장과 함께 한층 더 도약하는 연맹이 되기를 늘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향숙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용인시공수도연맹이 생동력 넘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시공수도연맹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공수도 최초 전국 온라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회원들의 복지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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