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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컬링 팀킴, 강릉시청서 새 출발
기사입력: 2021/03/05 [15: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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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여자컬링 팀인 ‘팀킴(Team Kim)’이 3월 5일 강릉시청 소속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팀킴은 다음달 28일(한국시각) 캐나다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2021 세계선수권을 준비 중이다.


팀킴은 경상북도체육회와 지난해로 계약이 끝난 상태였다. 스킵(주장) 김은정과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 멤버들 모두가 강릉시청에 입단했다.


강릉컬링센터에서 팀킴은 첫 세계컬링연맹(WCF) 월드챔피언십 입상 도전을 위한 훈련을 이어갈 전망이다.


팀킴은 2017년 리그전 6위로 4강 진출 실패, 2018년에는 리그전 3위 후 6강 플레이오프 탈락 등 세계선수권에서는 메달이 없다.


이번 세계선수권에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컬링 출전권이 최대 6장 걸려 있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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