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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올림픽 해외 관중 받지 않는다
기사입력: 2021/03/04 [18: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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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제올림픽위원회 (무예신문)


일본 정부가 올해 7월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과 도쿄패럴림픽에서 해외 관중을 받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개최 도시인 도쿄도, 일본 정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3일 화상회의를 열고 이달 안에 해외 관중 수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해외 관중을 받는 데는 국민들의 반감 등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해외 관중 수용 여부는 오는 25일 올림픽 성화 봉송이 시작되기 전에 결정될 예정이다. 단, 일본 국내 관중의 경기장 입장은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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