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해동검도 팬암대회, 홍보활동 본격화
미국 곳곳에서 세미나·설명회 등 전개
기사입력: 2009/03/10 [14: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오는 8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인 ‘해동검도 팬암대회’ 및 ‘김운용컵 국제 태권도대회’에 대한 국제홍보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주일동안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와 앨라바마주 도단에서는 해동검도 지도자 세미나가 진행됐다. 세계해동검도연맹 김정우 교육부장의 방문에 맞춰 개최된 당시 행사에는, 조지아주와 앨라바마주에 위치한 해동검도 지도자들이 함께 했다.
 
▲ 행사에서는 이밖에 단심사 및 지도자 회의 등이 진행됐다     © 세계해동검도연맹 홈페이지
 
이 자리에서는 특히 팬암대회 및 김운용컵대회에 대한 홍보와 설명회가 있었다. 세계해동검도연맹 측은 “미국 대부분의 해동검도 지도자들이 해동검도, 태권도를 함께 수련하고 지도하는 만큼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해동검도와 태권도 대회에 대한 지도자들의 관심을 뜨거웠다”고 밝혔다.
 
한편 팬암대회 홍보활동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이미 6일부터 유타주에서 해동검도 행사와 함께 홍보전이 진행중(12일까지)이며, 13일부터 16일까지는 뉴욕에서 홍보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예신문(www.mooye.net)
유기효 기자 유기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김운용컵] ‘2019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G1)’ 개막 조준우 기자 2019/07/13/
[김운용컵] 2019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역대 최대 4,522명 참가 장민호 기자 2019/07/08/
[김운용컵] 해동검도 팬암대회, 홍보활동 본격화 유기효 기자 2009/03/1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국기원태권도9단연맹, “최영열 국기원장 물러나라” / 조준우 기자
‘문체부’ 전통무예위원 선임과 무예 종목지정 우려 /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美 이현곤 태권도 대 사범의 ‘국기원장 선거법 개정 제언’ / 장민호 기자
바태연 “문체부ㆍ대한체육회, 故 최숙현 사건 책임져야” / 장민호 기자
태권도 국가대표 왕광연 코치,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 장민호 기자
벼랑 끝에 선 국기원 집행부 / 최종표 발행인
한국경찰무도협회, 사범 교육 및 세미나 개최 / 강준철 기자
최윤희 문체부 차관 “故 최숙현 선수 억울함 풀어줄 것” / 장민호 기자
국민대, 태권도 전자판정 시스템 개발 나서 / 장민호 기자
왕기춘, 성폭행 혐의 부인 “연애 감정 있었다” / 장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