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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격투가들 사이에서 ‘귀요미 등극’
전문가적 식견 선보여, 김동현-추성훈-배명호 ‘당황’
기사입력: 2013/08/27 [19: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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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가족액터스© 무예신문
 
배우 신소율이 근육질 짐승남들 사이에서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신소율과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 등 대한민국 대표 격투기 선수들과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신소율은 수컷의 향기 물씬 풍기는 격투가들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링과 케이지에서는 무서운 야수의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이지만 사진에서만큼은 소년들의 미소처럼 해맑다. 신소율은 근육질 짐승남들 속에서 귀여운 미니어처를 연상시킨다.

신소율은 평소 UFC의 열혈팬으로 알려졌으며 평소 만나고 싶었던 격투가들과의 만남에 한껏 설레였다고 소감을 밝힌바 있다. 신소율은 격투가들과 함께 지난 8월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녹화에 참여했다.

UFC 팬 자격으로 참석한 신소율은 추성훈도 놀랄만한 전문가적인 식견을 보여주며 선수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진격의 근육 짐승남들과 귀여운 미니미 신소율의 이야기는 오는 28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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