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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무예신문 10年史…
무예종주국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아우르다… 30만 페이지뷰 코 앞
기사입력: 2012/10/05 [19: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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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신문을 발간한지 올해로 꼬박 10년. 오로지 한 우물, 외길만을 걸어온 무예정론지가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여전히 ‘무예인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신념 하나로 10년을 묵묵히 버텨온 무예신문사. 이 기간, 무예신문은 무예계의 산증인이 됐다. 무예신문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 무예 언론의 역사가 됐으며, 어느 덧 무예신문은 무예ㆍ체육 언론의 대명사로 우뚝 섰다. 무예신문의 지난 10년을 숫자로 살펴봤다.
 

[1]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건국 이래 최초의 무예 정론지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무예전문지의 발간. 2002년 10월 ‘무예광장’이라는 제호로 무예신문 통권 제1호가 발간됐다. 무예만을 전문적으로 다룬 무예전문지의 첫 탄생이었다. 이후에도 무예신문은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무예대상 시상식’ 등을 개최하며 무예계를 선도하고 있다.
 
[14] 무예종주국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아우르다
무예신문은 2004년 북미 지사 설립을 필두로, 전 세계에 배포되고 있다. 현재 미국, 스페인, 일본, 중국,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홍콩, 라오스 등 14개국에서 무예신문을 만나볼 수 있는 것. 무예신문이 이 시대 글로벌 무예정론지라 불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48]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생생한 거미줄 네트워크 완성
전 세계 전문 주재기자 수. 무예신문은 서울부터 제주에 이르는 국내 17개 시도부터 북미와 유럽 등에 특파원을 파견, 총 48명의 주재기자가 포진해 있다. 이처럼 전문화된 보도 창구의 완성을 위해 무예신문은 매년 기자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500] 무예신문 만난 무예계 리더들… 1천 5백명 훌쩍
인물초대석, 와이드 인터뷰, 동정 등을 통해 무예신문이 만나봤던 무예인 수. 그간 무예신문이 만난 무예계ㆍ체육계ㆍ학계ㆍ일선 관장ㆍ종교 및 경제, 정관계 인사 등은 무려 대략 1,500여명을 넘어선다. 이들이 현재 대한민국 무예계를 이끌고 있다.
 
[10800] 발 빠른 취재ㆍ방대한 DB… 뉴스 카운터 1만 고지 넘어
무예신문에 보도된 뉴스 수. 이는 각종 사건ㆍ사고와 이슈 등만을 합산한 것으로, 기획기사 및 인터뷰, 컬럼과 연재 등 차별화된 컨텐츠는 제외한 수치다. 지난 10년간 무예신문은 약 1만 8백여개에 달하는 뉴스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나아가 세계 무예계의 소식을 전파해왔다.
 
[2760000] 30만 페이지뷰 코 앞… 무예계 진실한 목격자로!
지난 10년간 발행된 총 페이지수. 무예신문은 매달 2만 3천부를 발행하고 있다. 이를 회독률로 계산하면 대략 8만부에 달하는 수치. 이를 통해 무예계의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는 무예계의 진실한 목격자 역할을 수행하며, 무예계의 정도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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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 12/10/06 [11:53] 수정 삭제  
  무예광장이 무예신문되고 계속 발전해왔지요
그게 벌써 10년이군요
앞으로도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그리고 좋은 기사 매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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