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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무술 편] 특공무술 현황과 VISION

사단법인 통합노력과 국민생활체육전국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 | 기사입력 2011/11/30 [10:20]

[특공무술 편] 특공무술 현황과 VISION

사단법인 통합노력과 국민생활체육전국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 | 입력 : 2011/11/30 [10:20]
▲ 국제특공무술연합회(회장 박노원)
눈만 뜨면 TV화면에 안타깝고 경악스러운  뉴스가 일상생활이 된지 오래이며  저출산과 고령화 시대의 극과 극을 달리는 현실에 우리 모두가 시대의 마루타가 아닌가싶다. 30여 년 전 사회의 혼란 속에서도 대한민국국 호아래 제5공수여단 25대대 박노원 지도사범 아래 특공무술이 국방무술로 탄생되어 세계의 중요무술로 정착되는 그날을 위해  전진 또 전진하는 진행형이 국제특공무술연합회이다.
 
⑥ 특공무술 현황과 VISION
어느 날 특공무술 관장이 뉴스 얘기를 꺼내 들었다. 얼마 전 리듬체조 ‘신수지’가 뉴스에 나왔는데 “리듬체조 심판 대부분이 리듬체조를 하지 않은 사람들인데 어떻게 심판을 제대로 볼 수 있겠냐?”란 말이 있었다. 작금의 실태를 보면, 지도자와 관장으로 구분할 수 있다. 특공무술을 처음부터 시작하여 사범이 된 지도자가 있고, 유사단체(합기도) 무예를 하다가 지도자 교육으로 특공무술 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이 있고, 전혀 관련 없는 무예를 하다가 특공무술에 가맹한 관장이 있다.

사단법인체가 11개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이제까지 각 법인체는 세력 확장이라는 명목 하에 특공무술 지도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무분별한 행동을 해왔음을 반성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는 유독 특공무술 뿐만 아니라  무예계 전반에 만연된 잘못된 풍조이다. 이제 특공무술은 더 이상 시행 착오를 범해서는 안 된다. 아니 잘못된 방법으로는 그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공무술의 현황>

▲특공무술 창시기(1970~1980~)
단순하면서도 간결하고 단기간 숙달이 용이한 무예로, 장소나 복장에 제한 받지 않고 맨손 또는 무기를 사용하여 최대의 위력을 발휘하여 적과 겨룰시 일격에 필살 할 수 있는 특공무술이 탄생되었다.
 
▲특공무술 수립기 (1983~1991)
군에서 시작된 특공무술이 경찰특공대로 자리를 넓혀감에 따라 사회체육(민간인) 차원에서도 성남과 익산 지역으로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에티오피아 등에 군ㆍ경ㆍ경호대 등에 보급하여 특공무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된다.
 
▲특공무술 정립기(1992~1998)
일반무술에서 생활체육으로 진입하게 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국민생활체육으로 거듭났다. 특공무술에 특별한 내공법인 특무단공을 개발하여 1998년 3월에 스포츠 신문에 기사화 되었고 1개월 동안 공개 강의가 진행되었다.
 
▲특공무술 발전기(1999~2006)
사단법인 국제특공무술연합회는 국민의 정서함양과 건강증진 그리고 자기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였고 우리사회에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특공무술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한국전통무예 학술대회 및 무술세미나를 주관하여 국내 무술단체들의 화합과 세계무술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특공무술 확대기(2007~)
그동안 내적으로 특공무술을 한국의 주요 무예로 확립 안착시키기 위한 결과물로 국방무술에서 → 경찰특공대 → 국민생활체육 → 전문직업 → 해외파견 → 경찰무도가산점 → 전통무예진흥법 → 국제가맹단체로 범위를 확대시키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체육회와 무술올림픽 진출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특공무술의 VISION>
특공무술은 500여개 도장의 수련생과 특공무술을 수련하였던 50만 동호인과 군복무를 하고 있는 특공인과 해외 24개국 특공인들이 일심 단결할 그날이 꼭 이루어진다는 신념과 함께 책[Ⅰ.특공무술의 이론과 실기 Ⅱ.특공무술과 경찰체포술 Ⅲ.특공무술과 경호와 생활 Ⅳ.특공무술의 무학]과 DVD로 유급자~9단까지 지도자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표준화된 교본(이론과 실기)이 정리되었다. 사단법인을 시작으로 국제가맹단체로 진입됨이 준비된 단체라고 말할 수 있다.
 
연재를 마치며
특공무술 개발과 국립경찰대학 교수, 해외 육군사관학교와 국방성 경호대 교관으로 그리고 국내 대학교수로 활동해오면서, 2011년도까지 이어온 해외세미나를 통하여 유럽과 미국, 캐나다에서 타 무예보다 우수성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다시 말하자면 여러분과의 소통(무분별한 단체정리, 기준에 맞는 승단, 교육을 통한 서열)이 관장의 품격을 높일 수 있고 유능한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소속도장은 현 시대와 미래에도 건승하리라 확신합니다.

특공무술 지도자 여러분. 미래형 지도자(국제특공)와 함께 특공무술을 발전시켜 보자. 그동안 힘겨웠던 시간들을 감내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위 내용은 본보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 다음호부터는 장명진 한국경호무술진흥회 회장의 ‘경호무술의 역사’편이  연재 됩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박노원 회장
  • 도배방지 이미지

  • 국제인 2012/02/15 [15:22] 수정 | 삭제
  • 최소한 본인 성명과 연락처 정도는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니면 협회로 연락을 주시면 만나 뵙겠습니다.
    바쁘시다면 방문을 제가 해도 될지요.
    다시금 관심을 갖여 주시고 표명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들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도 많이 있습니다)
  • 특공사랑 2012/02/15 [11:26] 수정 | 삭제
  • 이왕 질문이 이곳에 올라왔으니 이곳에 자료를 제공하심이 어떠신지요

    지금까지 국제특공에서는 많은 자료를 제시하여 창시자 관련 부분을
    인정받으려 노력한 적도 있는데
    굳이 방문하라는 답변은 어색한 답변이라 생각듭니다.
    비밀스런 내용은 아닐꺼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궁금합니다.
    어느정도 많은 무예들을 탐닉하셔서 특공무술을 창시하셨는지,,,

    하정효님 같은 경우에는 어떠한 무예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독창적인 무예를 창시하셨다 하지요,
    하지만 어떻게 믿어야할진 모르겠더군요.

    거기에 비한다면 우리 특공무술은 충분히 입증할 자료가 많다고 봅니다.
    군부대 관련 내용 등은 많이 들어서 이해는 갑니다만

    그외의 10가지 무예들이 어느정도 특공무술 창시에 도움이 된건지
    궁금증을 풀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국제인 2012/02/14 [10:40] 수정 | 삭제
  • 자세한 무력이 궁금합니다... 특공 12/02/13 [16:12 ]

    자세한 무력은 본 협회를 방문하시면 제공을 하겠습니다.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 관심을 갖여 주신점 감사드립니다.건승을 빕니다.
  • 특공 2012/02/13 [16:12] 수정 | 삭제

  • 박노원 회장님의 무력을 보고 질문드립니다,

    아래 글들 중에서 무력이 나와 있는데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래 무예들을 집대성하여 특공무술을 창시하였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아래 무예들을 언제 얼마나 수련했느지

    수련시작한 날자와 수련기간을 기입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1)권투 : 이리체육관

    (2)유도 : 상무관, 종합체육관

    (3)합기도 : 무문관, 국기관(김창수)

    (4)헬스,역도 : 종합체육관

    (5)검도 : 인천체전 거합

    (6)쿵푸 : 소림권(김형일)

    (7)투검술 : 경호대

    (8)거합도 : 경기 송탄

    (9)단전호흡 : 정각도

    (10)태권도 : 오도관(허용), 무덕관, 지도관(이리중태권도부), 청도관(송탄)


  • 국제인 2012/02/08 [13:21] 수정 | 삭제
  •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우리는 절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절대 삼가 바랍니다.우리는 같은 특공을 하는 사람들입니다.쌍소리나 깍아 내리는 글은 올리지 마십시다.여기는 다른 무도인들도 많이 보는 공간입니다.정 하고 싶으시면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특공인의 품위를 지키십시다.감사합니다.
  • 특공사랑 2012/02/08 [12:19]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이 경찰청 가산점 인정을 받게 된 것은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특공단체도 가산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분발할 것입니다.

    아래 대한 관계자가 쓴 글을 보면 느끼듯이
    대한에서는 정통특공도장들로 자격요건을 갖추겠다는 말인것 같습니다.
    돌담을 쌓게다는 얘기지요..
    그러다 보니 늦었습니다,,,,인지도에서도 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기회는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건을 갖춘다면 가산점
    인정단체가 될 것입니다. 대한 뿐만아니라 한국 세계 등도 조건을 갖추려고 노력 하겠지요.

    국제 홈페이지를 가서 도장현황을 보니
    정통 특공도장을 비롯하여 태권도계열도장, 합기도계열도장, 해동검도계열 도장들을 영입을 많이 하였더군요,,,,
    태권도나 합기도 해동검도 계열은 직접 가 보지 않아도
    도장이름만으로 계열티가 나는 것은 자인하실 것입니다.
    어쩔수 없었겠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가산점 인정을 받기 위해 급하게 서두르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고지를 선점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유지하시려면 조직관리를 잘 하시면 될 것입니다.
    합기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인정단체에 속했다가 탈락되고 다시 인정받고 일을
    되풀이하는 그런 단체들을 간혹 보셨을 것입니다.
    아무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이런 큰 일을 해 낸것은 큰 업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국제 써포터 중에는 메너가 없는 분들이 몇 있습니다.
    (물론 그 외 다른단체 소속의 분들도 있지만요,,,)
    이는 국제 관계자 중 영향력 있는 분들이 정리를 해주시면 될 것 같은데
    방관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약간은 즐기는 듯한,,,)
    경호무술 댓글을 보더라도 혼자 북지고 장구치는 듯한 글들이 간혹 보입니다.

    이곳은 특공인들 뿐만 아니라 타무도 관계자들도 관심있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아래에서도 말했다시피 우리 특공인들이 먼저 성숙한 토론문화를 정착해 나가길 바랍니다.
    이를 국제 서포터들이 앞장 서 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국제는 쌀나무가 되기 원치 않으신지요 ?

    물론 이렇게 나서는 것도 총맞는 것이라고 ,,,,,
    경호무술 댓글에 비슷하게 써있어서 망설였지만.

    서로 자중들합시다. ~~

    특공사랑 !!

  • 대한 2012/02/07 [22:23] 수정 | 삭제
  • 협회를 조롱하더니 천하에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이제 어디에서 어떠한 소리를 해도 믿겠는가
  • 애그 2012/02/07 [21:34] 수정 | 삭제
  • 대한 그런거 하지 않는다 왜냐 하게되면 정상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니들처럼 형식적요건을 충족해 하지는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이 정도면 답이 되겠지.. 합기도 단체들이 이짓거리 하더니 이제는 특공까지 참 한심하다.
  • 나도수험생 2012/02/07 [16:01] 수정 | 삭제
  • 국제특공무술연합회는 경찰청 가산점 인정 단체로 되어 혜택을 보는데 반대로 대한특공무술은 왜 빠졌는지 협회에서 해명하라. 누구에 책임인가? 반드시 듣고 싶다.협회 회비, 승단비 받았으면 책임을 져야한다.분개한다.
  • 경찰수험생 2012/02/07 [15:53] 수정 | 삭제
  • 축하드립니다.!!! 아무나 경찰청 가산점이 나오는게 아니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특공무술 2012/02/07 [15:42] 수정 | 삭제
  • 국제특공무술연합회 경찰청 가산점 축하합니다.
  • 특공이세 2012/02/06 [17:29] 수정 | 삭제
  • 국제특공무술연합회 경찰청 가산점 결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공지자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
    발표내용 : 경찰청 가산점 인정 단체로 유일하게 특공무술 단체 중에
    "사단법인 국제특공무술연합 회"만 인정 되었습니다.
    발표일 : 2012년 2월 6일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협회 가산점 인정에 힘을 쓰신 김용정 총재님 및 임원진 그리고 관장님들 또한 우리 협회 회원 문하생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이버 경찰청 홈페이지 http://gosi.police.go.kr/ 로 들어가시면

    자료실->서식 자료에 2012년 1월 25일자로 등록된 가산점 인정 단체 목록에서 확인가능합니다.


  • 중간자 2012/02/03 [23:37] 수정 | 삭제
  • 사실에 입각해서 논리적으로 글을 올려 주세요
    말씀 없으시면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말씀에 어그리 한다고 봅니다

    특공무술을 위하여 특공무술 12/02/02 [17:32]답변을 드립니다 중에서
    답변 드린 것 아래 사항을 빼시고 참조용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2번항은 대한특공무술협회에서 다시 올리시길 바랍니다.
    -아래-
    2. 대한특공무술 단체는 개인 소유화 하려는 의도로

    1차 : 특공무술 명칭을 특허청에 특허(상표등록)문제를 시도하였다.

    2차 : 특공무술 술기를 동부지방법원에 법적(지적소유)으로 고소를 시도하였다.

    3차 : 특공무술 원류적통자를 문화관광부 전통무예진흥법(국회)에 상정을 시도하였다.

    4차 : 2010년에 경찰청 가산점이라는 명분을 앞에 세우고 통합이라는 주제를 잡고 창시자 문제를 중요사항으로 다루었다. 그 단체는 Kim**이 회장직함을 Park.J*가 사무총장을 Jang**이 사무장을 맡아 추진중인 것으로 안다.

  • 특공무술 2012/02/03 [18:18] 수정 | 삭제
  • 한승재 님의 글을 보면서

    대한특공무술협회는 안돼고 국제특공무술은 해야한다.
    국제특공무술은 특공무술을 위해서고
    대한특공무술은 개인소유물로 만들러고 한다......

    왜 대한특공무술입장에 국제특공무술이 답하는가!!!!!!

    한승재님은 국제 박노원 님 대변인 아님 본인같은 느낌이든다....

    특공무술 어찌 될지 궁금하다...
  • 한승재 2012/02/03 [14:47] 수정 | 삭제
  •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답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내용



    질문 : 박노원 회장님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답글 : 특공무술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인간이 살아 숨쉬는 곳곳에 표준화 술기를 보급하고 있으며, 특공인들을 위하여 특공인들에 의하여 특공인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 특공무술은 개인의 것입니까?


    답글 : 특공무술은 소유의 개념보다 국가를 보위하는 국방무술로 탄생되었습니다. 개인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것을 잘 이해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특공무술을 이해하고 응용하여 실생활에 적응하는 자는 특공무술이 자신의 이로움이 되겠지만 특공무술을 악용하면 그 자체가 이적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 : 왜 갑자기 창시자 문제가 전통무예진흥법 때문인가요?


    답글 : 추구하는 2개의 단체가 있습니다.



    1. 국제특공무술연합 단체는

    1차 : 특공무술의 단체 공익을 위하여 시도하였다.

    2차 : 특공무술 역사정립과 표준화 술기 보급에 노력하였다.

    3차 : 특공무술 국민생활체육회와 경찰청 가산점 진입에 노력하였다.

    4차 : 특공무술 전통진흥법과 대한체육회에 진입을 위해 계획하고 노력중이다.




    2. 대한특공무술 단체는 개인 소유화 하려는 의도로

    1차 : 특공무술 명칭을 특허청에 특허(상표등록)문제를 시도하였다.

    2차 : 특공무술 술기를 동부지방법원에 법적(지적소유)으로 고소를 시도하였다.

    3차 : 특공무술 원류적통자를 문화관광부 전통무예진흥법(국회)에 상정을 시도하였다.

    4차 : 2010년에 경찰청 가산점이라는 명분을 앞에 세우고 통합이라는 주제를 잡고 창시자 문제를 중요사항으로 다루었다. 그 단체는 Kim이 회장직함을 Park.J가 사무총장을 Jang이 사무장을 맡아 추진중인 것으로 안다.




    지도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선택)에 특공무술의 미래가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많은 특공인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높은 공적을 인정합니다.

    진정으로 특공무술 발전을 위하여 특공무술의 바른 역사정립을 위하여 1980년에 특전무술(특공무술)을 개발한 당시 제5공수여단 위촉사범 박노원 사범을 오늘날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회장직에 있는 박노원회장을 특공무술 창시자라고 불러야 함이 옳다고 봅니다. 건강과 특공무술발전을 기원합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




    특공무술 연구위원회

  • 한승재 2012/02/02 [17:48] 수정 | 삭제
  • 일정이 바쁜 관계로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은 가능한 빠른 답글을 올리겠답니다. 감사합니다.
  • 특공무술 2012/02/02 [17:32]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을 위하여
    박노원 회장님은 어떻한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특공무술을 위해 장수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리고 현재 특공무술관장들은 은 어떻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특공무술은 개인의 것입니까
    특공무술은 특공무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것입니다.

    왜 갑자기 창시자 문제가
    전통무예진흥법 때문인가요.
    모두들 특공무술을 사랑한다면 무엇이 진짜 인지를
    알려주십시요....

    특공무술을 바라보는 사람으로 마음이 답답 합니다....
  • 한승재 2012/02/02 [17:11] 수정 | 삭제
  • 상세한 답변에 감사드리며,, 특공사랑 12/02/02 [15:06]


    지나가는 객의 질문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술서를 쓰신분이 SSJ라면 전라도에 계신분이시겠지요?
    (당연히 맞습니다)
    오해는 하지 마시고 질문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토론을 할때는 상대의 질문이나 주장에 상반된 답변이나 증거를 제시해야
    누구의 주장이 옳은지 판단활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박노원님께서 장수옥님과의 관계가 합기도 3년밖에 없다하셨는데
    다른분이 쓰신 글에는 장수옥님 산하단체로 특공무술 도장을 하셨다고 그러시네요
    그럼 그것은 어떤 상황인지 묻고 싶네요.

    (답글)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익산시 합기도 무문총본관에서 수련할 당시에 장금옥 부관장 , 장윤옥 사범, 전주에 ㅇㅇㅇ사범, 장수옥 총관장 때때로 김단화님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배운 것은 사실입니다.


    익산 중, 고등학교 시절에 어려 체육관을 다니며 수련한 사항은 tkms.or.kr 사이트 탄생배경에 언급되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산하단체는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한기도회 소속에서 대한기도회 무문총본관->대한기도회 특공무술협회->대한특공무술협회->사단법인 대한특공무술협회 이렇게 되었음.


    1975년도에 서울로 상경하여 합기도 제9연문관사범과 국술합기도 경기본관 사범을 하고 K16 비행장 경비대를 지도하였고, 군복무를 바치고 1980년 제5공수여단에서 특공무술 개발을 하였으며, 자연스럽게 성남에서 체육관을 하게 되어 대한기도회 청운도장과, 대한기도회 특공무술의 소속으로 체육관을 운영하였음. 특공무술 개발과 단체 소속에서 운영한 것 하고는 개념자체가 다른데 그것을 혼동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또한 1984년에 대한기도회 합기도 6단을 취득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확한 증거자료도 없이 하지도 않고 생각하고 있던 것이 마치 사실인양 또는 특공무술 개발 당시를 모르는 무인들이 마치 본인이 아는 것처럼 혹은 알고 있다면 책자에 또는 글 설명에 6하 원칙은 아니더라도 이해가 가도록 해야 특공이 발전될 텐데 무조건 내가 한 것이 원본이라고 하는 사람은 정작 대통령 앞에서 시범을 특공고급형이라고 소개하고 국술1단에 있는 검무형을 시범보이고 그것이 특공무술 창시자라고 주장하며 추종세력을 달고 있으니 그 세력을 믿는 특공무술인들이 측은하게 보입니다.

    1980년 개발된 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 이전에 개발된 기술, 책자가 있다면 그것이 특공무술 개발이고 창시 조건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장수옥님쪽 입장에서 보고계신 분들 중에 장수옥님이 박노원님께 특공무술을 지도했다는 자료나 증거를 제시해 보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어떤 술기를 가르쳤는가를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말로만 하지마시고 실체를 보이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래서 박노원 회장은 공개적으로 검증을 하자고 제안을 공개적으로 다시 한번 합니다)



    그리고 서로 인격모독은 하시 마시고, 또 도배성 글도 삼가하시고,
    증거자료나 증언을 제시하셔서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는 성숙한 토론문화를
    우리 특공인들이 보여주셨음 합니다.
    (인격을 모독하거나 비하하는 글은 쓰지 않고 다만 사실에 입각해서 글을 올립니다.다시 한번 관심을 갖여 주신데 감사드립니다.모자라는 점을 지도 편달하시면 수용하겠습니다.)

  • 특공사랑 2012/02/02 [15:06] 수정 | 삭제
  • 지나가는 객의 질문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술서를 쓰신분이 SSJ라면 전라도에 계신분이시겠지요?
    그런데 그분은 창시자 문제에 무슨 관련으로 진술서를 쓰신건지 모르겠지만
    진술서 내용이 박노원님이 창시자다, 장수옥님이 창시자다, 그런 말이 없어요. 결론적으로 그 진술서는 창시자 문제하곤 아무 관련이 없는 글인것 샅습니다. 아니면 중요한 부분을 일부러 중략처리 하신 건지,

    오해는 하지 마시고 질문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토론을 할때는 상대의 질문이나 주장에 상반된 답변이나 증거를 제시해야
    누구의 주장이 옳은지 판단활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박노원님께서 장수옥님과의 관계가 합기도 3년밖에 없다하셨는데
    다른분이 쓰신 글에는 장수옥님 산하단체로 특공무술 도장을 하셨다고 그러시네요
    그럼 그것은 어떤 상황인지 묻고 싶네요.

    그리고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 장수옥님쪽 입장에서 보고계신 분들 계시면 장수옥님이 박노원님께 특공무술을 지도했다는 자료나 증거를 제시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로 인격모독은 하시 마시고, 또 도배성 글도 삼가하시고,
    증거자료나 증언을 제시하셔서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는 성숙한 토론문화를
    우리 특공인들이 보여주셨음 합니다.

  • 한승재 2012/02/02 [09:36] 수정 | 삭제
  • 여기 올라온 진술서는 ssj 진술서 입니다.

    장수옥님이 특공무술 책자를 내는데 관여한 ssj 당시 상황을 알려 드리려고 올린 글입니다.이미 창시는 80년에 되었고 81년4월22일 특전무술을 특공무술로 전군에 국방무술로 공표를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술기를 보강하였다고 창시 운운하고 있는 자들이 있어서 일침을 가하는 것입니다.
    (현재 특공무술의 술기는 제가(ssj) 1972년 고등학교 때 하였던 술기로 합기도를 특공무술로 바꾸면서 술기가 합기도와 똑같아 운영하는데 애로가 있어 1985년 경부터 새로운 술기를 만들고 협회에 술기를 바꿀 것을 건의하였음.)


    박노원 회장은 합기도 3년 분명히 연관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진술서에 달린 글을 정독하시면 박노원 회장 진술서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우리나라 최초 교안이 은행금고에 위탁 보관되고 있슴을 알려 드립니다.
    증거물로 제출하였던 우리 나라 최초 특공무술 책자입니다.

    장** 씨가 왜 물러 났겠습니까.끝까지 처벌을 원한다고 장** 진술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일반적인 상세한 자료는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홈페이지 들어 오시면 올려져 있습니다. 혹시 이메일 주소 있으시면 알려 주시지요.관심을 갖여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특공사랑 2012/02/01 [18:26] 수정 | 삭제
  • 진술서 내용도 좋은자료이지만
    그보다 더 신빙성 있는 자료가 있었으면 더 좋겠네요
    한방이면 끝낼수 있는 자료요.
    사실 진술서는 말 그대로 당사자의 객관적인 의사표현이지
    진술서의 내용을 법이 사실여부까지 확인해 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묻는 말인데요 아래 진술서를 올리신분은 이 진술서를 박노원님으로부터 직접 전달 받아 보고 카피 하신것 맞죠 ?
    지금 아래 댓글들을 쭈욱 읽어보고 있는 독자인데 댓글들의 내용은 창시자 부분에 대해서 토론(?)을 하시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아래 진술서가 박노원님이 직접쓴 진술서를 올려야 되는데 아래 진술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박노원님이 쓰신것이 아닌것 같아요.
    아니면 박노원님이 장수옥님 도장을 인수해서 30년동안 무술지도를 하신것이 맞는 새로운 사실인가요 ?
    어느 분의 내용이 맞나요 ?
  • 한승재 2012/01/28 [11:36] 수정 | 삭제
  • 진술서 일부만 올립니다.

    상기 본인(ssj)은 위 주소지에서 거주하면서 1975년 12월 장**씨로 부터 무문 총 본관을 인수하여 관장(총재)으로서 무도지도에 전념을하고 있습니다. 본인(ssj)은 1972년 합기도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30여년 동안 무술연구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특공무술의 술기는 제가 1972년 고등학교 때 하였던 술기로 합기도를 특공무술로 바꾸면서 술기가 합기도와 똑같아 운영하는데 애로가 있어 1985년 경부터 새로운 술기를 만들고 협회에 술기를 바꿀 것을 건의하였음.

    중략...
    그런데 적반하장이며 파렴치한 행동에서 나오는 고소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고소를 당하고 만 것입니다.
    중략..
    2003년 6월 13일.
    위 진술인 이름 생략 인

    (합기도는 3년 정도 인정을 누가 안 합니까 74년도 까지는 인연이 있던고로 세인들이 합기도 배웠으니 당연히 특공을 연관을 시키고 있었던 것을 역사를 바로 잡자는 것입니다.이후로는 서울 상경을 해서 오늘 날 특공무술을 누가 창시하려고 생각이나 했습니까 나라에서 필요하니 하다보니 만들었으니 창시자가 된 것입니다.이것은 욕심이 아니라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세인에게 알리는 바입니다.아무 것도 모르시는 분들은 합기3년 때문에 장수옥님을 배반 했다고 생각을 하시지만 생각과 현실이 틀리는 사실과 진실과 입증자료가 있어서 모르는 분들도 이제는 왜곡된 역사를 인정을 하십니다.그런데 적반하장 무주공산에 깃발을 꽂으니 천하를 얻은 듯이 하였습니다. 오만방자하게 본인이 만들지 않은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회유도 받았지만 음모를 그냥 볼 수 없어서 정의와 양심의칼을 빼 들었던 것입니다.특공무술 주변이나 무예계 일부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십니다.하물며 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증명을 하시면 됨에 불구하고 운동만 하였으니 나는 무식합니다하고 그냥 머리만 들이 미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한 나로서도 마음이 아프고 아픕니다.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확실하게 역사를 정립하십시다.특공무술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1978년 11월 대통령 경호실 연무관시범 무술지도 및 시범 (약식 합기술:창안 된 무술이 아니라 창시가 아님) 특전부대원이 시범을 보인 무술

    1979년 06월 고 박정희 대통령 임석 경호실 연무관 시범 무술지도 (약식 합기술:창안 된 무술이 아니라 창시가 아님) 특전부대원이 시범을 보인 무술

    1980년 6월 제5공수 여단장이었던 장기오 장군은 특수 군무술의 육성을 위하여 박노원(현 국제특공무술연합 회장)사범을 위촉하여 6 개월간 실전무술교육을 지도하여 군 교관 50여명을 양성하였고 같은 해 양성된 교관들과 생포된 무장공비들간의 대련에서 특전무술을 익힌 특전사 교관들이 공비들을 간단히 제압함으로써 특전무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같은 해 특전무술은 장기오 장군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각 부대에 급속히 자리를 잡았으며 박노원 사범(국제특공무술연합회장)은 군부대의 특성상 적합한 기술개발에 경주하여 "단도살상술, 기본치기, 공격수(선수), 방어수(후수), 권총술, 중봉술, AK방어술, 야전삽, 기본형, 특공1형, 특공2형, 대검형, 기합짜기, 낙법 등을 군 특수임무 수행에 적합하게 새로 개발하였다.

    이듬해인 1981년 1월 박노원 사범이 양성한 교관들은 국방부 육군연병장에서 참모총장을 포함한 각 주요인사를 모시고 시범을 보이게 되었으며 새로 등장한 특전무술의 위력을 인정한 관계자들은 특전무술을 군 정규과목으로 채택하게 되었고, 육군참모총장은 전군에 특전무술을 보급하라는 명령을 하달하였다.(여기서 장기오 장군은 특전무술을 전군에 보급하려면 특공무술로 명칭을 바꿔야 한다고 보고서를 올려 결재를 득한다:석사논문 녹취 발췌중에서)이후 특전무술 명칭이 특공무술로 불리게 되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드디어 세상에 "특공무술"이 태어 나게 된 것이다.

    (창시는 새로운 것을 만든다 이런 뜻입니다.
    어떤 사상이나 학설 따위를 처음으로 시작하거나 내세운 사람이지요.
    창시자가 되려면 처음 만들거나 창안을 해야 합니다.중간에 술기를 보충 하거나 변형시킨 것은 창시가 아니라고 합니다.)



    1980년 11월 제 5공수여단 특공무술 교관 50명 양성 (현 국제특공무술엽합회 회장 박노원)

    12월 *****특공무술 교본 최초발행 국방부기증( 제5공수여단 박노원고문):군대 처음 수기 교안 및 군발행 교본을 결정적 증거물로 검찰에 제출하여 1992년 장** 발행 책자는 완전 그 제자들 진술서와 같이 적반하장 파렴치한 행동을 하였다.

    1981년 04월22일 육군참모총장 임석 육군연병장(국방부)
    교관 50명시범(박노원) 전군 특공무술 보급 승인 (군 정규과목 채택)

    07월 경찰대학장 임석 쿠웨이트 유학 경관 입교 시범 (박노원)

    1982년 10월 경찰무도대회 경찰종합학교 체육관 시범 (박노원)

    새마을 본부 결연 경찰대학 상무관 시범 (박노원)
    10월 경찰대학 청람체전 시범 (박노원 외 60명)
    이 후는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다음은 경호무술편에서 퍼 온 댓글입니다.보시지요.


    국제특공무술연합회 공지합니다. 관장 12/01/26 [10:17]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께서는 원류적통자 검증을 적극적으로 지지를 합니다.
    반드시 성사 시키시길 바랍니다.연락주시면 언제 어디에서라도 참석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단체는 날짜을 정해서 분명 단체장이 나올수 있도록해야합니다.
    만약에 단체장이 나오지 않으면 전통무예진흥법에서 제외시키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자신이 없는 단체는 단체장이 나오지 아니하고 꼭 아래 사람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 보면 외국에 갔다거나, 아주 급한약속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중앙정부에서 미리 한달, 두달전에 시간을 정해서 통보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류적통자 무예인 12/01/26 [01:45]


    안녕하세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예원류적통자는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중앙정부에서 분명 밝혀야 합니다.
    저가 감히 이렇게 제안합니다.
    무예도보통지복원단체. 경호무술. 특공무술. 해동검도.기타유사한무예등등
    직접 단체장이 나와서 역사적배경, 창시배경. 무예도보통지의 복원에 대한 학술적 올바른기예 재현(각 협회마다 재현이 무척다름), 학술적이론에 대해서 토론했으면 합니다.
    여기서 직접단체장이 나와서 토론을 해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분명 스승과 제자가 나옵니다.
    정부단체는 날짜을 정해서 분명 단체장이 나올수 있도록해야합니다.
    만약에 단체장이 나오지 않으면 전통무예진흥법에서 제외시키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자신이 없는 단체는 단체장이 나오지 아니하고 꼭 아래 사람을 내보고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 보면 외국에 갔다거나, 아주 급한약속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중앙정부에서 미리 한달, 두달전에 시간을 정해서 통보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전통무예단체는 너무 복잡합니다.
    이렇게 되니 왜래무예가 우리의 전통무예로 둔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세요.
    경호무술, 특공무술, 무예도보통지복원단체, 해동검도 얼마나복잡합니까?(정말로 의미있는 무예단체인데)
    전통무예인의 한사람으로써 정리될것은 정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가 가짜가되고 가짜가 진짜되는 세상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사해보면 분명 스승과 제자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ps : 특공무술 실체를 알지 못하게 중간에서 입을 닫고 있으니 그 제자들은 그러하게 배웠고 스승을 믿을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입 다물고들 있으니 사실은 왜곡되고 오늘 현재까지 이르고 보니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특공무술 역사는 협회 운영과는 별도로 창시자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떠 도는 전설을 그랬다하더라 설로 픽션(허구)을 댓글에 올렸었다고 올린 글이 시간이 흘렀갔다고 사실인양 말들 합니다만 그 것은 증명된 사실이 없으면서 과장 허위된 날조된 부분들을 지금까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이 모든 것을 반증할 수 있는 특공무술 역사적인 군대 초안 교본 부터 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교안을 눈으로 똑똑히 직접 확실하게 보았고 읽었습니다.또한 구술로 받아 석사논문을 쓴 것을 논문 전편을 읽어 보고 나니 놀랍게도 특전무술 명칭이 특공무술로 바뀌는 과정도 상세하게 내용이 기술 되어 있습니다.실체를 모르고 있으면서 전설따라 삼천리 같이 엉뚱하게 죽은자(박정희대통령,차지철경호실장)를 들먹이며 특공무술 명칭을 하사 받았다고 욕을 보이십니다. 대한민국 국가기록원에도 없는 특공무술을 하달 받았다고 하고 있습니다.군대에서는 최소 전통문이라도 남아야 함에 불구하고 기록물이나 영상물 자체가 없습니다.일반적으로 기록원에서는 대통령께서 일거수 일투족 움직이고 말씀하는 것을 상세하게 기록을 합니다. 목소리 크고 청와대 권력인양 거들먹대는 자에게 알아서 권력 앞에 업드리던 주변 무리들이 아직도 추종을 합니다. 지금 아니라고 하면 세상을 잃을 거라고 믿고 있지만.창시와 협회 운영은 확실히 별개 문제입니다.이들에게 마지막까지 눈 앞에 증거를 들이 밀어도 아니라고들 합니다.그런 병을 리플리 병이라고 합니다.거짓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거짓이 진짜 같이 생각이들고 거짓 행동을 하는 증상입니다.세상은 눈 뜨고도 코 베가는 세상입니다.그 코를 베가는 것을 베어가게 놔둬야 합니까 막아야 합니까(창시자가 아니면서 창시자가 되려 하는 것)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고명하신 생각을 댓글로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는 자꾸 본인들이 아닌 알지도 못하는 제자들이 끼어 들면 증거물을 한장씩 스캔을 받아서 올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Only a few raise an interesting material. Hanseungjae 12/01/28 [11:36] 12/01/28 [11:36]


    Affidavit raises only a few.

    I lived at the above address in December 1975 CHAPTER J Mr. Director, taking over from the main building mumun total (governor) and has committed to as a martial arts forum. I start the 1972 Aikido martial arts for 30 years until the current research is on the map.

    I am currently a 1972 commando Skills of Martial Arts Skills in high school with who's going to change in Aikido Martial Arts Skills with the commando look exactly like Aikido have difficulty in running since around 1985 to create a new Skills Organization Skills change suggests.

    Serves you right, but is coming from unscrupulous behavior in a position to sue for ten thousand is being sued.

    June 13, 2003.
    S name is omitted above

    (Aikido is about three years do not recognize who he had ties to the year to 74-year-old commando course, they've learned aikido and what was the history of the association's get right is that since the Seoul commando and martial arts today Who founded intend or did you in the country do you need E-mail your question Tags've created a founder as is. This is greed, not history, just establish a wide-old to pronounce, nothing you do not know who hapgi three years because the longevity jade over you betrayed but he thought the idea and reality is wrong because the facts and proof do not know the truth and who now chose to recognize the distorted history, but in the communist flag Serves you right Muju, as ye have gained Oman wantonly I did not create that he be tried to create. conciliatory been to the plot just to see because the justice and conscience of the knife and miss heard is: Commandos martial arts around or muyegye some that you know who it knows: how much more exercise that people logically As if to prove, despite the extra workouts, the weight is ignorant and I am They've just pushing my head in shape and they can exercise a sick, sick mind I do not know.. be sure to get worldwide recognition hasipsida established history: Commandos have martial arts It's not too late.)




    November 1978 Presidential Security Service haze tube map to the martial arts demonstration and pilot (abbreviated hapgisul: martial arts, not as the inventor or creator a) The demonstration showed crew, martial arts award

    President Park Chung-hee in June 1979 and the martial arts demonstration imseok yeonmugwan PSS map (abbreviated hapgisul: martial arts, not as the inventor or creator a) The demonstration showed crew, martial arts award

    5th gongsoo June 1980 karate was Brigadier General janggioh for the training of the Special Defence alcohol baknowon (now the International Martial Arts Federation Chairman commando) Teachers appointed to lead the six months to practice martial arts training instructor military training of the same year 50 people were cultivating saengpodoen became an instructor and martial arts weapons at public expense between the benefits from Dalian cooked briefly overwhelmed at public expense by the Army Ranger instructor of martial arts excellence award was once again confirmed.

    Award the same year, the dedication of the martial arts in general janggiOh in each unit took place rapidly and Park knowon Education (International Martial Arts Federation Chairman commando), the military nature of the race to develop the appropriate technology and "dagger-year-old above-mentioned, the basic strokes, striker (player ), bangeosu (follower), gwonchongsul, jungbongsul, AK-defense, yajeonsap, basic, commando type 1, type 2 diabetes commando, daegeomhyeong, Rage weaving, Break fall's special mission, and the newly developed appropriately.

    Park nowon following year in January 1981 the Department of Defense Education instructor two yangseonghan including Army Chief of Staff in the parade and invite each of the key personnel were visible demonstration of the new emerging power of privilege recognized martial arts officials and military benefits were adopted in the regular course , the army chief of staff of the benefits to our armed forces were ordered to spread the martial arts (where janggioh generals to supply benefits to our armed forces, commando martial arts should change its name to the settlement deukhanda up report: Master's thesis of transcript excerpts) benefits after the designation martial arts became known as Commandos.
    After this process, finally, "Commandos martial arts" This is born as tone.

    (This means the creator creates a new one.
    Any ideas or theories of thing's a front man for the first time you start or.
    To be created or invented by the founder of the first must be a supplement to, or variation of Skills in the middle is not the creator is called.)



    (5th gongsoo November 1980 50 people Airborne Brigade commando training martial arts instructor (now president of International commando haphoe baknowon open martial arts)

    December issue of Defense's first commando donated the book arts (5th gongsoo Airborne Brigade Park nowon advisor): Army first critical book on handwritten lesson plans and submit them into evidence, the prosecution issued a 1992 book chapter complete his disciples, Serves you right, as a statement of action was shameless.

    April 22, 1981 Army Chief of Staff Army parade.
    50 instructor myeongsibeom (Park knowon) Commandos full force martial arts supply approved (adopted curricular groups)

    Dean of the police officer in July Kuwait confirmation pilot study (Park nowon)

    Police in October 1982 the police competition and a comprehensive school gym arts demonstration (Park nowon)

    University of New Village Police Headquarters sangmugwan Alliance Demonstration (Park knowon)
    October Police College athletic cheongram Demonstration (Park nowon other 60 people)
    Two after the International TGMS Martial Arts Association website, please refer Commandos, thank you.

    Part of the Secret Arts, and then comment on the buffer is on. Please look.


    Commandos will notify the International TGMS Martial Arts Federation. Director 12/01/26 [10:17]


    International TGMS Martial Arts Federation Park knowon commando president ever tongja He verified the origin is actively supported.
    We hope you to arrange.. To attend please contact us anytime, anywhere. Thank you.

    Obviously after having the heads of government organizations date should allow two to bust.
    Does not come out to the heads of the traditional martial arts are excluded from the Promotion. Is simple.
    That does not come out ahnihago just below the heads of organizations who are export.
    Went on to ask why foreign or very urgent to have an appointment that did not attend.
    So the central government in advance in a month, two months after having time to think is if you tell.




    Headwaters muyein 12/01/26 [01:45]


    Hello
    This is a guide only my personal opinion.
    Soils must be the ever martial origins.
    Thus, from the central government is clearly disclosed.
    How dare you offer is so low.
    Groups on foot to restore martial notice. Secret Martial Arts. TGMS Martial commando. Fencing thawing other similar martial arts, etc.
    Mayors directly came out and the historical background, the founding background. Walk martial arts of the notice to restore the right to reproduce the academic (for each association to reproduce very different), and academic theory'd like to discuss.
    This discussion should bring out this direct mayors.
    When I mentor and disciple is shown clearly.
    Obviously after having the heads of government organizations date should allow two to bust.
    Does not come out to the heads of the traditional martial arts are excluded from the Promotion. Is simple.
    That does not come out just below the heads of organizations who are.
    Went on to ask why foreign or very urgent to have an appointment that did not attend.
    So the central government in advance in a month, two months after having time to think is if you tell.
    Korea's traditional martial arts organization is too complex.
    to our traditional martial arts and think you are.
    Look now.
    Secret martial arts, TGMS commando martial arts, martial arts groups to restore foot notification, thawed Fencing How complicated? (Really means is that martial arts organizations)
    As one person will be clean of traditional martial arts is to be cleaned up to think.
    Fake fake and real, the real world in which the suspect is a bleed.
    To examine the release of Master and Disciples definitely think that.
    Thank you.

    ps: Commandos in the middle of not knowing martial arts reality mouth so that his disciples will be boys not only learned a mentor to believe in is real. mouth shut, so the fact of being distorted in this mess today I have reached so far: Commandos martial arts history Society must be operated separately from the founders is important to point out. Okay? Story did turn a floating legend fiction (fictional) and Comments fact that the time to post anything that lifting a proven fact that you do not have horses, but while exaggerating fabricated parts unaware that anyone had so far this everything that can disprove the historical arts Army Commandos from the draft handbook issued to all the lesson plans now clearly saw was read directly own eyes also get to dictate what you have written Master's thesis-length paper, came to read and surprisingly martial arts designation benefits Commandos in the martial arts courses in detail the content changes are described as entities Samchully erratically along the legendary while knowing the dead (President Park Chung-hee, a Cha ji-chyl head of security) is a joke about the name commando sergeant received martial arts is insulted. National Archives of Republic of Korea does not even issue a commando received martial arts are an army, as a minimum, stay, even though the traditional statement itself, there is no documentary or video typically registrar said the president's every move, move that will record details. Cheongwhadae large power-to-eat voice, lifting a hand in front of the power take care of those who crowd around will still follow. If I'm not the world that it's going to lose. Founder and the Association is operating a quite separate issue, they are evidence of a last push to the front will not even hear that. Then the bottle is hysterical Ripley: false, repeat the lie suddenly it's ... like a real dummy is a condition to act, the world comes in the eyes of the world, the nose is Vega. The Vega nose supposed to do bare-stop shops do (even if it's not the founder's founders are trying to be), this article Those who famously read a poem I'd appreciate a comment was left with. Next, you do not even know I keep my disciples who are not stuck to the evidence for the idea trying to upload them sequentially scan is received, thank you.





    The comment is still up with the creator of the concept try to raise Gwanjangpyeong 12/01/28 [00:32]


    Created to accommodate eight kinds of martial arts martial arts is a commando. The force of their own who claim to prove hasipsida track. Martial Arts Association website by position in the international TGMS commando Park nowon President Biography (armed forces) that you take, please. At that time, now known as the founder j j tube Taekwondo gym five stages paid librarians do when backtracking the truth will be revealed that remained covered and must be
    Please check with the cross-validation.

    Quick Park nowon president of force is as follows: For details, please refer Association's website.

    (1)권투 : 이리체육관 (1) boxing gym ilee.

    (2)유도 : 상무관, 종합체육관 (2) Induction: sangmugwan, Gymnasium

    (3)합기도 : 무문관, 국기관(김창수) (3) Aikido: mumungwan, gukgigwan (kimchangsu)

    (4)헬스,역도 : 종합체육관 (4) Health, Weightlifting: Total Gym

    (5)검도 : 인천체전 거합 (5) Fencing geomdo : geohap

    (6)쿵푸 : 소림권(김형일) (6) Kung Fu: sorimgwon (kimhyeongil)

    (7)투검술 : 경호대 (7) tugeomsul: geonghodae

    (8)거합도 : 경기 송탄 (8) geohapdo:Songtan

    (9)단전호흡 : 정각도 (9) abdomen breathing: jeonggakdo
    (10)태권도 : 오도관(허용), 무덕관, 지도관(이리중태권도부), 청도관(송탄) (10) Taekwondo: ohdogwan (heoyung), mudeokgwan, jidogwan (taegwondobu of Erie), cheongdogwan (songtan)


    대한합기도 제9연무관사범(1975) Aikido for Normal 9 haze tube (1975)

    국술원합기도 경기본관사범(1976) guksul Aikido Main Education (1976)

    K-16 서울비행장 00경비대대 위촉사범(1977) K-16 Education commissioned a major expense, Seoul Air Base 00 (1977)

    제2군 태권도 대표선수코치(1978) Group II Taekwondo national team coach (1978)

    제 5공수여단 위촉사범(1980, 특공무술교범140페이지) Teachers appointed 5th gongsoo Airborne Brigade (1980, Commandos Martial Manual page 140)


    1980 - 1986년 1980 to 1986
    국립경찰대학 무도교관 National Police College arts instructor



    1987 - 1992년 1987-1992
    사우디아라비아 중앙경찰학교 및 경찰대학 무도교관 Saudi Arabia, Central Police Academy and Police College arts instructor


    1993 - 1996년 1993-1996
    사우디아라비아 육군사관학교 및 국방성VIP경호대 무도교관 Saudi Arabia and DoD Military Academy arts instructor Dale VIP


    1996 - 현 1996 - present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회장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TGMS Federation of Martial Arts Commandos


    1997년 - 현 1997 - present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Myongji University Social Education
    무예학과(특공무술, 기학) Department of Martial Arts (Martial Arts Commandos, pneumatics)
    지도교수 Advisor


    1999년 - 현 1999 - present
    대한 경호인 협회 공동회장 Daehan Gyeonghoin Association for Co-president


    2000년 - 현 2000 - present
    무의단공 협회 회장 Muuidangong Association president

    But it raises more . International TGMS Martial Arts Association website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commando. Thank you.

  • 관장평 2012/01/28 [00:32] 수정 | 삭제
  • 8가지 무술을 수용하여 만든 무술이 특공무술 입니다. 그러면 각자 주장하는 사람들 무력을 추적 증명하기로 하십시다.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홈페이지에 입장해서 박노원 회장 약력(무력)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 당시 지금 창시자라고 하는 j**님이 **관에서 태권도 5단을 돈주고 사서 체육관을 차렸다고 하니 역추적을 하면 덮어 두었던 진실이 밝혀 집니다.반드시
    크로스로 체크해서 검증 바랍니다.

    간략한 박노원 회장 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상세 정보를 원하시면 협회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1)권투 : 이리체육관

    (2)유도 : 상무관, 종합체육관

    (3)합기도 : 무문관, 국기관(김창수)

    (4)헬스,역도 : 종합체육관

    (5)검도 : 인천체전 거합

    (6)쿵푸 : 소림권(김형일)

    (7)투검술 : 경호대

    (8)거합도 : 경기 송탄

    (9)단전호흡 : 정각도

    (10)태권도 : 오도관(허용), 무덕관, 지도관(이리중태권도부), 청도관(송탄)


    대한합기도 제9연무관사범(1975)

    국술원합기도 경기본관사범(1976)

    K-16 서울비행장 00경비대대 위촉사범(1977)

    제2군 태권도 대표선수코치(1978)

    제 5공수여단 위촉사범(1980, 특공무술교범140페이지)


    1980 - 1986년
    국립경찰대학 무도교관



    1987 - 1992년
    사우디아라비아 중앙경찰학교 및 경찰대학 무도교관


    1993 - 1996년
    사우디아라비아 육군사관학교 및 국방성VIP경호대 무도교관


    1996 - 현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회장


    1997년 - 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무예학과(특공무술, 기학)
    지도교수


    1999년 - 현
    대한 경호인 협회 공동회장


    2000년 - 현
    무의단공 협회 회장

    더 있지만 이정도 올립니다. 상세한 내용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특공! 2012/01/27 [18:52]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창시 옴긴글입니다.
    78년도에 특공무술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데
    80년도에 5공수에서 특공무술을 창시 했다는 내용과 맞지 않는것 같네요
    관장평님
    이내용도 알고 개시는지요
    인터넷에서 옴긴글입니다.....



    ● 특공무술 역사


    무술의 역사는 반드시 사실에 기초하여 정확히 열거되어야 한다. 일부 무술이 근거가 희박한 고서, 심지어는 벽화 등 그 해석에 있어서 모호한 사실 등을 아전인수격으로 무리하게 해석하여 이를 자신들의 무술사에 사용함으로서 역사로서의 무술사의 본질을 훼손하는 다소 황당한 사건으로부터, 자신의 역사를 약육강식의 입장에서 정리하여 무술의 발전에 본질적으로 기여한 사람을 배제하는 순수하지 못한 기록으로 “강자존”의 법칙으로 일관하는 사태가 있어왔다. 다행히 최근에 와서 각종 무술협회가 비리에 대한 지탄을 받게 되자 이와 동시에 그 무술에 대한 왜곡을 지적하고 이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 그간 국기로 평가 받아오던 태권도를 비롯한 여러 무술분야에 시도되고 있다.

    다행히 특공무술은 역사가 그리 깊지 않은 무술이어서 초창기 특공무술인들이 모두 활발히 각 분야에서 사회활동을 하고 있음으로 이 기회에 이분 들이 증언하고 기억해 낼수 있는 사실에 기초하여 정확한 특공무술의 역사를 기록하고자 한다.

    특공무술의 역사를 재기록함에 있어 아울러 특공무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관련 단체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자 한다.





    이 기록의 재정립에 증언해 주신 분들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장세동 예비역 중장, 전 장관(전 특전사령부 작전처장, 공수여단장, 대통령경호실장, 국가안전기획부장)

    김택수 예비역 소장(전 특전사 공수팀장, 제대장, 대대장,제606부대장, 공수여단장, 사단장)

    오형근 예비역 소장(전 특전사 공수 팀장, 제대장, 대대장, 여단장, 사단장, 제27부대장, 제3사관학교장)

    임재길 예비역 대령, 전 차관(특전사 공수팀장, 대대장, 제606특공부대 부부대장, 한미연합사 인사참모, 대통령비서실 총무수석)

    김종헌 예비역 준장(전 제66부대 6제대장, 27부대장, 공수여단장)

    조윤기 대령(제27특공부대 작전참모)

    차철이 예비역중령(제606특공부대 팀장)

    박영준 예비역 중령(제606특공부대 인사참모)


    특공무술의 역사를 살펴보기 전에 우리는 우선 특전무술과 제606특공부대(후에 제27특공부대로 부대명칭이 바뀌었음)에 대하여 알 필요가 있다.


    특전무술은 세계의 어느 특전부대에나 있을 수 있듯이 특전사령부에서 자체의 임무수행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집약한 무술이다. 후에 특공무술이 제27부대에 의해 개발되어 전두환 대통령에 의해 전군에 이 특공무술을 전파하라는 지시가 있자. 당시 국군태권도선수단을 배속받아 운영하고 있었던 제5공수여단(단장 장기호장군)이 특공무술을 제27부대에 의해 전수받고이를 기획하여 전군에 시범을 보이고 이로 인하여 전군으로 특공무술이 전파되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장기호 장군은 특공무술에 관심을 가지고 이전에 있었던 특전무술과 연계를 시도한 지휘관이었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이원익 총재는 이때 장기호 장군의 당번병으로서 특공무술 초단을 획득한 병사이다.

    장기호 장군께서는 이원익을 포함한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인 미국 특공무술협회 소속 사범 어느 누구에게도 공식적인 직함이나 협회인가를 한적이 없고 이는 교육사령관의 직무범위에도 속하지 않는다. 다만 후일 한국을 방문하여 본인과 만나서 대담을 한 김인기 사범은 이원익씨의 역사왜곡에 비판을 가한 사범으로써, 그는 특공무술에 대한 어느 정도의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의 특공무술은 본인이 검토한 결과, 그 교육의 내용은 특전무술과 유사하다고 판단되며 이는 이원익 사범이 특공무술의 내용을 심도있게 알지 못한 상태에서, 특공무술 외적인 요소(특전훈련)를 특공무술의 교육내용에 포함시켰기 때문 인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미국의 특공무술은 무술 외적인 요소들을 다분히 가지고 있다.








    제606특공부대(후에 제27특공부대)

    제 606특공부대는 김택수 장군이 당시 대통령경호실장인 차지철 실장의 인가를 받아 편성되어 대통령경호실에 배속된 부대로써 그 당시 창궐하는 국제테러에 대응하기 위하여 창설된 부대였다. 특히 당시 대통령경호실

    작전차장보에 재직하고 계시던 전두환 장군은 당시 영국런던에서 열린 세계대테러대책회의에 예하참모들(김택수장군, 김진영장군(후에 육군참모총장 역임,대장 예편)을 참석시켜 대테러대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면서 국내에도 대 테러부대가 있어야 함을 경호실장에게 강력히 설득하고 이를 대통령께 보고하여 이로서 1979년에 제606부대가 설립되게 되었다. 이미 알고 있듯이

    전두환장군은 미국유격대과정과 미공수훈련을 이수하고 공수여단장을 역임한 바 있어 그 분의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것이었다.

    제606부대는 당시 특전사령부에서 대통령경호실에 작전배속되고 있던 제66특전부대에서 1개제대(김종헌 장군, 당시 소령)를 차출하여 이를 근간으로 편성된 부대이며 영국의 SA, 독일의 GSG-9, 미국의 Delta Forcs등의 전술과 장비를 연구하여 대 테러작전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되었다.

    이 부대는 오형근 장군, 김종헌 장군으로 지휘권이 인계되면서 존속되다가 1992년 해체되면서 특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부대로 대부분 흡수되었다.





    특공무술의 탄생과 성장


    탄생

    초대 606부대장 이었던 김택수 장군(당시 중령)은 특수전 작전에 대한 혜안을 가진 분이셨다. 그는 당시에는 드물게 대 테러작전에 대한 전문적안목을 가진 분이었다. 현 한국특공경호무술협회의 총재인 임웅환 예비역 대령(당시 대위)은 김택수 장군의 참모로서 초기 대 테러작전구상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이 부대가 당시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데 노력하였다.

    부대가 대 테러작전 수행능력을 보유하기 위하여 장비, 교리의 발전등이 필요하였다. 특히 개개인의 개인전투함양에 있어서 보다 특공작전에 필요한 무술은 첨예의 관심사였다. 당시 특공요원 들은 태권도의 전원 유단자 들이었으며 투검 등 다소의 특수전 임무수행에 필요한 개인기술 들이 태권도와 함께 수련되고 있었다. 우리는 이를 “특전무술”이라 불렀다.

    김택수 장군은 특공부대가 대 테러작전에 필요한 무술을 가지고 있어야 함에 착안하고 당시 부대를 방문하여 특공부대원에게 한방의료를 지원하고 있던 김택수 장군의 고교동창인 김 한의원 원장의 소개로 장수옥 합기도사범을 알게 되었고 이와 함께 당시 태권도 5단이었던 현 한국특공경호무술협회총재 임웅환 대위와 함께 무술을 상호 접목시키려는 본인의 시도를 지시하였다. 임웅환 대위와 김택수 부대장은 부대를 방문한 장수옥 사범의 시범을 보고 난 다음 합기도에서 참조할 내용이 있다고 판단하여 즉각 새로운 종합무술의 구상에 착수하였다.

    임웅환 대위는 각종 무술관련 서적들을 구입하여 참고하여 그 자신이

    태권도 유도 등의 무술 유단자임과 사관학교에서 권투 챔피언이었던 자신의 경험과 작전경험 등을 종합하고, 새롭게 개발된 대 테러작전의 수행여건에 알맞은 상황을 실전에서 즉각 사용 가능한 무술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최초의 구상은 대 테러작전의 상황을 설정하고 여기에 각종 무술을 재 배치하되 동작은 3개 동작을 넘지 않는다는 것이 대원칙이었으며, 태권도등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기술이나 현장성이 없는 기술 등은 배체하였다.

    임웅환 대위는 이러한 원칙 하에 교안을 작성하면서, 동시에 합기도 사범인 장수옥 사범으로부터 합기도에서 필요한 체포, 연행술을 추출하여 부대원

    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게된다. 따라서 특공무술은 합기도에서 필요한 술기들을 도입하였으나 합기도가 바로 특공무술인 것은 아니다.

    무술의 종합과정에서 대 테러훈련에 필요한 무술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확신이 들자 김택수 장군은 이를 특공무술이라고 부르면서 차지철 당시 경호실장에게 새로운 특공무술에 대한 시범을 약속하였다. 당시 부대의 상황은 대 테러부대에 대한 인식이 그리 높지 않은 상태이어서 무엇이 되었던 많은 보고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따라서 시범일정이 촉박하게 잡히었고 상황에 따른 태권도와 합기도의 혼합정도의 수준에서 경호실장에 대한 시범이 이루어졌다. 당시 장수옥 사범은 아직 민간인 신분이었고, 특공무술이 그가 하는 합기도 그 자체도 아니었으므로, 부대시범이 끝난 후에 찬조출연을 하는 차원에서 시범이 구성되었고 부대시범 중에 장수옥 사범의 수하 사범이 몇 명 신분을 감추고 제606부대원으로 가장하여 실시하는 해프닝도 이었다. 시범을 참관한 후 차지철 당시 경호실장은 이를 가다듬어 당시 박정희 대통령에게 시범을 하도록 지시하였다. 이 일정 역시 빠듯하였다.

    부대는 모든 역량을 대통령시범에 두고 전력을 다한 결과 몇 개의 사항을 수정함과 동시에 차지철 경호실장에게 시범을 보일 당시 가장하여 참가했던 그의 제자들을 제외시키고 장수옥 사범과 그의 부인 김단화를 찬조 출연시키는 차원에서 시범을 실시한 결과 이를 보신 박정희 대통령은 특공

    부대 차원의 시범으로 평가하시었든지 별다른 말씀은 없으시었다.

    이어 10.26사태. 12.12사태가 연이어 정국을 흔들었다. 제 5공화국이 탄생되기 전까지 장수옥 사범은 아직 민간인의 차원에서 김택수 부대장의 요청에 의해 무도수련을 지원하는 차원이었으나 이 역시 부대가 위 두 사태에 참가하게 되어 무도는 수련 할 시간이 없었다. 따라서 특공무술도 당분간 잊혀진 채로 시간이 흘렀다.





    성장

    제5공화국이 탄생되고 제606부대는 제27부대로 명칭이 바뀌어진 가운데 오형근 장군(당시 중령)이 지휘하게 되었다. 오형근 장군은 특공무술을 다시금 부대의 임무에 맞도록 재편하시었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시범 역시 제27부대원에 의해 실시되었으며 오형근 부대장의 배려에 의해

    장수옥과 김단화는 보조참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 졌다.

    시범은 단장에 오형근장군, 씨나리오 작성은 조윤기 작전참모(당시 소령), 시범의 진행은 고명승 대령(대장 예편)이 담당하였다. 이 자리에서 특공무술의 진가를 처음부터 알고 계시던 전두환 대통령은 이 무술을 전군에 전파할 것을 당시 경호실장 정동호 실장에게 지시하셨다. 따라서 제27부대는 당시 제5공수부대여단에 특공무술을 전파하였고 당시 여단장이었던 장기호 장군은 예하부대원으로 하여금 특공무술을 교육하여 육군시범을 보임으로써 각군에 보급되게 되었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특공무술의 내용은 미미하였다.

    따라서 특전사를 비롯한 몇 개의 부대에만 전파되는 수준에 머물렀으며 현재까지도 더 이상의 발전이 없이 그 정도의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 시범을 기회로 오형근 장군은 당시 재정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던 장수옥 사범을 개인적으로 돕기 위해 대통령경호실 무도사범으로 그를 추천하였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형근 장군을 포함한 많은 제27부대원 들의 도움으로 장수옥 사범은 대통령경호실 무도사범으로 취직하게 되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경호작전 참가 경력과 특수부대경력이 전혀 없는 장수옥 사범은 애초에 27부대에서 만들어진 특공무술과 그가 몸담고 있었던 합기도를 합한 차원에 무도를 넘지못하는 한계를 맞았다. 이는 현 국제특공무술회장인 박노원씨가 정확히 지적하듯 합기도와 태권도를 혼합한 정도를 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합기도게의 평가도 마찬가지이다. 덛 부쳐 말하면 특공무술은 본질이 작전경험을 기초로 만들어진 무술이며 순전한 무술인에의해 만들어진 무술이 아니라 전사(戰士)들에 의해 만들어진 무술이기 때문에 이러한 한계는 예측 가능한 것이었다.





    발전의 계기

    전두환 대통령의 부관으로써 현 대한특공무술의 사단법인인가를 도왔던 임웅환 회장 본인도 후일(後日)에서야 이러한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기꺼이 대한특공무술협회 회장의 직책을 맡아 최초 구상하였던 바대로 특공무술을 재정립하고자 하였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보류하고 있었다. 이에 대한 이유들은 사정이 허락한다면 후일 상세히 기록할 것이다.

    다행히 영국에서 특공무술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소식이 날아왔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태권도 은메달을 수상하고 4번의 국제 대회에서 태권도 챔피언에 선발된 경력이 있는 에베간사 사범은 타이킥복싱참피언, 국술원에서 합기도5단을 획득하고 영국의 특수전부대와 영국의 용병부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범이었다. 그도 태권도와 합기도 등, 한국무술의 한계를 느끼고 다른 한국무술을 찾던 중 특공무술을 발견하고 임웅환 본인에게 연락해 왔던 것이다. 에베 사범의 생각이 특공무술이 주장대로 실전적이라면 특수전 경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나에게 전화를 걸어왔고 이에 초심으로 돌아가 특공무술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영국의 용병부대인 그루카 부대에서 시범을 보인 결과 무엇보다도 실용성을 중시하는 그루카 부대원을부터 인정받게 되었다. 그루카부대원들은 우리의 특공무술을 전 대원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신병훈련과정에서부터 이를 수련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도 합기도와는 다른 실전적 무술에 관심을 가진 여러 사범들의 참여 하는 특공무술이 연구되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특공경호무술협회가 사단법인으로 인가되어 활동 중이며 영국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스웨덴,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쿠웨이트,

    브루나이, 네팔 등에 해외지부가 실립되어 활동 중이거나 설립이 추진 중이다.

    결론적으로 특공무술은 제27부대원 들의 소중한 자산이며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싶다. 특공무술은 합기도 그 자체는 더욱 더 아니며 특공무술은 특수작전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는 현장성이 있는 응용된 종합무술이며 또 그것을 기반으로 하고있음을 강조한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어떠한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한 비판의 목적은 없으며, 우리가 알고 있듯이 역사의 재인식 또는 재정립은 국가에서 뿐 만 아니라 개인과 단체에 있어서도 그 나라, 그 단체, 그 개인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함을 인식하여 가능한 많은 진술과 자료에 근거하여 이 자료를 준비하였다. 공사다망한 가운데서도 특공무술역사의 재정립을 위하여 시간을 내어 주신 과련인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러한 노력으로 특공무술을 연마하는 모든 수련생들이 보다 자랑스런 마음으로 특공무술을 연마하여 자기 발전은 물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사단법인 한국특공무술협회


    특공역사.hwp (21kb) | 다운로드 | 미리보기 2009-03-09 13:58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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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소나무님 11.10.27

    사단법인 한국특공무술협회에서 게제한 내용이 정답입니다...제가 606부대 출신 입니다. 중요한것은 당시 부대원들의 소중한 자산이 맞습니다. 당시 문헌이나 그때 발행했던 책도 제게 있습니다. 사진도 있고요..80년도 격변기에 소각하려했으나 아까워 여러장 기념으로 갖고 있었는데 이게 지금 소중한 자료로 남겨지는군요...재정립에 증명해 주신분들 얘기가 정답입니다 물론 수고하신분들중 606부대원이 1등공신이고요 기술부분과 완성까지 정립에 임웅환씨. 장수옥씨. 의 노력이 많았지요... | 신고

    KING님 11.05.21

    특전무술은 현재 국방부에서 특수전 특수전술로 확정되었습니다 극소수의 정예교관들에 교육되는데 대위/소령급 교관출신자로 예편후 외국진출등에 대비해서 특수기술 위주로 지도합니다 특전무술은 말 그대로 실전에서 최대 효과를 위해 적의 시력을 상실케하는 기습과 일격에 적을 제압하는 목 급소의 강력한 집중타격등과 관절기에서도 손가락 부러뜨리기등의 관절 공격술과 집중 단련된 관수와 인지일지권, 중지일지권등을 이용한 연속적으로 빠르게 공격하는 점혈타격등 살상술은 나라를 지키는 국방체육의 최첨단 실전기술로 완성되고 보통의 일반시민이 사회생활에서 사용 할때는 상대가 전혀 다치지 않게 하면서 완전제압 할 | 신고

    엘민광팬님 10.07.26

    이원익씨가 당번 병사가 아니죠 장교죠..그리고 뭘 잘모르시나 본데.. 장기오 장군이 미국에 이원익씨 방문해서 정식 인가 내주는 장면이 이곳 공영방송에 나옵니다.. 무술 어느정도 한사람이라면 특공무술이 국술범주에서 벗어날수없다는걸 인정합니다.. | 신고

    kaycy(kayc****) | 답변 20 | 채택률 66.7%

    활동분야 : 격투기,투기 | 신화,전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분으로는 장수옥 총재의 부인인 김단화 여사가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단화 여사는 국선도를 하신 분인데 장수옥 총재께서 국선도의 호흡법과 내공법을 특공무술에 넣어다고 말씀하신적이



    있으십니다. 이를 통하여 특공무술이 내외공을 겸비된 무술로 완성되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호흡법과 내공법을 제대로 전수받은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하더군요. 아시다시피 호흡법과 내공법은 외공법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배우다 떠나갔다고....

    2009-01-13 14:48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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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민광팬님 10.07.26

    중국무술이 개판이 된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그놈의 내공때문입니다..내공의 고수는 사바세계의 물질주의를 배척한다 면서 시범 보이기를 거부하는 사이비들 때문에 중국무술은 개판이 된겁니다 김단화씨가 한건 말이 내공이지 차력입니다 옛날 장날많이 돌아다니던 차력사랑 뭐가 다른건가요..70년대후지 tv영상 보세요 완전 차력사입니다.. | 신고

    특공무술(cms****)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잘못알고 계시네요



    창시자란 특공무술을 처음 발전발견집대성한 분을 이르는말이죠



    장수옥총재님이 예전에 도장의 관장이였을때



    그에 사범들이 그다음사람들이며 이원익이란분은 군부대에서 가르쳤던 조교입니다.



    그외 여러분들이 계시지만





    창시자는 장수옥총재님이 처음 군부대가르치실때 경호실장님한테 특공무술이란 명칭을 사용하라는



    처음지시를 받고 그의 제자들과 시범을 준비한과정이니



    창시자는 장수옥총재님뿐입니다.





    특공무술을 집대성하고 편집하고 발전시키신분들은 그의 제자분들중에



    서승제.이원배.박종빈.김창선.....님들이 계시네요







    참고로

    삼성이란회사에서 이아무게연구실장이 반도체를 처음만들어 개발하고 팔았다면

    그 반도체는 삼성꺼일까요?아님 만든 이아무게 꺼일까요?

    2009-01-15 11:40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댓글쓰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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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민광팬님 10.07.26

    국방부에서 그렇게 햇으면 맞을겁니다..태권도 창시자가 누굴까요 혹시? 김운용?? 세계적인 백과사전 브리테닉인가하는 백과사전에는 태권도는 최홍희장군이라고 나옵니다... | 신고

    엘민광팬님 10.07.26

    이사람아 조교와 교관을 구분못하는것 보니 군미필자같은데..이원익씨같은경우는 특전사 대위출신이죠 대위면 장교인데 장교가 조교을 한다 ㅋㅋㅋ 장교는 조교라 하지않고 교관이라고 한답니다..장수옥씨가 많은공로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혼자서 창시한건 아니죠..특공무술이 무언가요 특수전에 쓰이는 무술입니다 장수옥씬느 방위출신입니다...방위가 특공무술 창시햇다면 좀 그렇쵸..그리고 장수옥씨가 하는 특공형 기본6형등 상당수는 창시가 아니라 표절입니다 미국에서 가르치는 국술 형과 특공무술형의 90%이상 똑같습니다..미국쪽 국술창시자가 장수옥씨보다 연배도 높죠..먼저 그런형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 신고

    icarusyo님 09.11.22

    제 소견을 말씀드리면... 결론부터 특공무술은 대통령경호실에 배속되어 있던 00특공부대의 것입니다. 더 크게 말하면 특전사의 것입니다. 당시 크게 힘을 더해 주신 분이 장수옥총재와 김단화 여사입니다만.. 당시 장총재님은 합기도로 탁월하셨던분 중 한분으로 경호실에 촉탁되어 00특공요원들과 고생을 하며 만들어 낸 것이지요. 장총재님은 그 노고로 나중에 경호실 사범으로 정식채용되어 그 노력의 대가를 지속적으로 받으며, 지금까지 이름을 창시자로 날리니 그 정도면 된 것 같고, 함께 노력하며 만들어 낸 요원들 또한 이름없는 창시자 들입니다. | 신고

    kaycy님 09.01.18

    신뢰는 없음. 당시 우리나라 정부꼴보면 알만한건 다 아는 사실인데..... | 신고

    엘민광팬님 10.07.26

    줄이 엄청 좋았을때죠...줄만 잘서면 ..뭐 지금도 줄은 잘서야 하지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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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ms7070 | 답변 1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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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공무술은

    1968년경 장수옥씨께서 전북 익산에 [무문관無門館]이라는 도장을 설립하고

    1975년 제자 서승재씨에게 매매인계하여 넘기고 상경한 후

    우여곡절 끝에 1978년 청와대 경호실장 차지철에게 제자들과 함께 무술 시범을 보이게 되었는데

    이때 특공무술이라는 명칭을 얻게 됩니다.



    물론 기술적으론 합기도(국술원) 술기를 요약하여 시범을 보이게 되었지만

    특공무술이라는 술기를 만들게 된 시발점이 됩니다



    그날 차지철 앞에 시범보인 제자들은

    관장 서승재님(특공무술총연합회 회장), 사범 박종빈님(대한특공무술 부총재), 사범 김창선님(세계특공무술회장)과

    당시 군복부중인 장철원(장수옥님 동생.현 부천독수리체육관 관장)님 등이 있으며



    이 이듬해 박정희대통령 임석 시범을 보이면서 특공무술로서 인정을 받게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장수옥님께서 92년도 특공무술 교본을 편찬하게 되는데

    이때 술기를 집대성하신분이 [서승재]님이십니다.



    서승재님은 80년도 중반부터 특공무술의 기본술기를 정립하고 각단에 맞는 [형]을 창안하셨습니다.

    이 술기들은 현재 많은 단체로 분파되어 있는 특공무술 단체들이 거의 똑같이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특공무술 초창기때 참여했던 분들 중에는

    박노원님이 있습니다. 박노원님은 5공수에서 특공무술을 전파했으며

    경찰학교에서는 태권도를 가르쳤습니다. 이후 싸우디로 파견나가 10여년동안 태권도 사범을 지내셨습니다.

    이후 1996년경 입국하여 장수옥님이 설립했던 대한특공무술협회의 부당한 운영에 항거하여 국제특공무술연합을

    조직하였는데 1세대 제자들 거의가 동참하여 대한특공을 탈퇴하였습니다.



    그 이후 2000년도경에 정부의 사단법인 설립규정의 완화로 인해 많은 법인단체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윗글에 있는 분중

    이석환님은 알지 못하는 분이고

    이원익님은 5공수 여단장님을 모시고 있던 군인출신이며 미국으로 건너가 [세계특공무술연맹]을 설립하셨습니다.

    이 단체의 술기는 국내의 특공무술 술기와 전혀 다른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른분이 쓰신 글중 이원배님이 계시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이분은 장수옥님의 초창기 제자가 아닙니다.

    당시 합기도관장으로 있다가 제자로 영입되신 분입니다.

    현재 [특공무술세계연맹]을 설립하여 독립하셨습니다.



    미흡하지만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 등에서 특공무술에 관한 글들을 썼던 경험으로 올려봅니다.

    국방부자료에는 뭐라 나왔는지 저도 궁금하군요,





    2009-01-29 10:55 1:1질문 | 스크랩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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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님 11.05.21

    특전무술은 현재 국방부에서 특수전 특수전술로 확정되었습니다 극소수의 정예교관들에 교육되는데 대위/소령급 교관출신자로 예편후 외국진출등에 대비해서 특수기술 위주로 지도합니다 특전무술은 말 그대로 실전에서 최대 효과를 위해 적의 시력을 상실케하는 기습과 일격에 적을 제압하는 목 급소의 강력한 집중타격등과 관절기에서도 손가락 부러뜨리기등의 관절 공격술과 집중 단련된 관수와 인지일지권, 중지일지권등을 이용한 연속적으로 빠르게 공격하는 점혈타격등 살상술은 나라를 지키는 국방체육의 최첨단 실전기술로 완성되고 보통의 일반시민이 사회생활에서 사용 할때는 상대가 전혀 다치지 않게 하면서 완전제압 할 | 신고


  • 군특공 2012/01/27 [17:55] 수정 | 삭제
  • 처음 창안하여 발표가 창시 맞습니다.
  • 특공안산 2012/01/27 [17:51] 수정 | 삭제
  • 단순 무식하면 무서울게 없는 거지요.
    중간에 국술 술기 수정하여 교본 냈다고 창시자면 개나 소나 말이나 하물며 쥐새끼 까지 창시자라고 하질 않습니까...그러니까 처음에 술기 발표 정식으로 하신 분이 창시자 십니다.
  • 전특공인 2012/01/27 [16:56] 수정 | 삭제
  • 창시는 새로운 것을 만든다 이런 뜻이 있네요.
    어떤 사상이나 학설 따위를 처음으로 시작하거나 내세운 사람이지요.
  • 관장평 2012/01/27 [16:47] 수정 | 삭제
  • 가장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는 ssj는 군복무를 마치고 1983년경 부터 다시 체육관을 운용하다보니 여러가지 어려움에 술기개발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1985년 장수옥님에게 상소문을 내고 술기를 수정하게 되어 1992년도 특공무술교본이 만들어진 배경이라고 보면 됩니다.군무술 개발의 필요성을 느낀 것은 무장공비 김신조 와 이영선이 임진강을 건너 귀순하면서 격술이라는 무술이 실체가 들어 나면서 이에 따라 특전 교육단 과 606부대 제5공수여단에서 각기 개발하여 완성된 시점은 1980년 12월이고 1981년 4월 21일 제5공수여단 25대대 시범(1980년 단도살상술 등 12가지 박노원 사범 술기개발)이 육군연병장에서 구현 되었고 국군무술로 채택됨으로서 이때부터 특공무술의 창시요 시작이라는 것을 아시면 됩니다. 특공무술 개발은 군 특성상 필요에 의하여 완성시킨 것인데 체육관 운영상 국술술기를 피하기 위하여 기술을 수정함을 특공무술 창시로 연결하면 배꼽이 웃습니다.오늘은 이만....
  • 특공 2012/01/27 [15:56] 수정 | 삭제
  • 관장평님 그러니까 실명으로 해주세요
    우리는 특공무술 공정하게 보고 있으니까
    박노원님이 창시자라는 정확한 증거를
    재판기록은 술기에 대한 서로간의 재판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 명칭은 누가 만들고
    차근 차근 하나씩 올려주세요

    앞에서 1편부터 6편은 박노원님 개인 입장으로
    올리신 글입니다.

    특공인 모두가 인정해야지
    무도논객 박노원님만 인정하면
    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 잘해봅시다.
    특공무술만위해서라면 합니다
    박노원님이 창시자라고 안하면
    같이 해볼수 있는데 아닌사실 같은데
    같이 하자고 하면 누가 합니까

    진정 특공무술을 위해 한다면 박노원님 장수옥님 모두 창시자로 남고
    특공무술을 위해 은퇴하시면 되는데....

    참으로 마음이 아파오네요.....

    마음을열고 해보았으면 합니다
    자기욕심은 숨기고 ......

    참으로 답답합니다.

    여기에 한두사람이 도배해서
    되는일입니까

    글쓰는 사람이 한두사람이 한쪽으로 몰고 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 관장평 2012/01/27 [14:42] 수정 | 삭제
  • 사이비 종교 집단들 같이 증거를 들이 밀어도 아니라고 하는 현실이 몇 몇 추종자들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그 당시 특공무술을 숙명적으로 만들게 되었으니 하고 싶어 만든 것도 아니고 시대가 원해서 하다보니 만들어 졌고 만들어 졌으니 당연히 창시자는 백송 박노원 회장이십니다. 연재물 씨리즈에 1편에서 6편에 달려 있는 댓글을 종합을 해 보시면 돌머리 아니면 유치원 학생이라도 모두 다 이해를 합니다.
    정 알고 싶으면 다음에는 재판 기록에 있는 것들을 하나씩 올릴까 합니다.
    우리 무예계 치부를 창피하지만 ....마지막 까지 졸장부 같은 행동을 여러분이 보시면 기절 초풍을 하십니다. 천하에 비겁자....세상에 웃음거리가 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박노원 회장이 창시자가 되는 것과 협회 운영과는 별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반대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기탄 없이 글을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단 인신 공격용으로 하지 마시고 원칙에 의해서 욕설이나 비하 발언이나 생떼 쓰는 글들은 사절합니다.
    박노원 회장을 반대하는 글이 많다면 무예신문에 내시면 됩니다.
    쥐새끼 같이 뒤에 숨어서 그러지마시고 나오세요. 마음을 열고 모두 탈탈 털고 특공인 답게 "창시자 인정한다"."같이 잘 해 봅시다".얼마나 멋집니까...
  • 특공 2012/01/27 [12:40] 수정 | 삭제
  • 용호 쌍박에서 호랑이가 꼬리를 내리니 하루 강아지가 짖는 격이로구나...숨어서 짖는 꼴이라니....1985년도 12월에 지도자 연수회 기념 촬영은 특별위원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려고 갔었는 데 강아지가 어찌 알겠는 가...알면 이상하지 않은 가? 자꾸 짖어 대면 다음에는 강아지 이니셜을 올림과 동시에 장문에 입증 자료를 올려서 숨통을 막아야 짖지를 않겠습니다.ㅋㅋ

    이글을 읽어보니 입증자료를 올려서 숨통을 막아야 특공무술의 진실을 아주 잘아시는 분 같은데 속시원하게 알려주세요

    특공무술 정말궁금합니다.

    창시자 특공무술은 명칭은 누가 만들어주고
    술기체계는 누가 정리 했으며.
    초창기 맴버들은 왜 가만히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
    공
    무
    술
    누가창시자 입니까!!!
  • 관장평 2012/01/27 [09:34] 수정 | 삭제
  • 박노원이가 장수옥 스승에게 특공무술을 배우지 않았다고 ??? 종결자 12/01/26 [00:41] (개념도 없이 박노원이가 무엇입니까 박노원님이시지...Kwak.y.m.....Ssj가 고작 가르친 것이 그게 한계 입니다.)


    박노원이가 장수옥 스승에게 특공무술을 배우지 않았다고 ???
    (특공무술은 이미 80년에 만들어져서 시범을 81년도에 보이고 군대에서 만들었다고 증언을 하고 있지 않은 가...KBS2 아침마당에 나와서 장수옥님이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모르는 강아지가 어찌 안다하리요)

    합기도는 배웠을지언정 특공무술은 배운적이 없다고 ???
    (합기도는 3년 정도 인정을 누가 안 합니까 74년도 까지는 인연이 있던고로 세인들이 합기도 배웠으니 당연히 특공을 연관을 시키고 있었던 것을 역사를 바로 잡자는 것입니다.이후로는 서울 상경을 해서 오늘 날 특공무술을 누가 창시하려고 생각이나 했습니까 나라에서 필요하니 하다보니 만들었으니 창시자가 된 것입니다.이것은 욕심이 아니라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세인에게 알리는 바입니다.아무 것도 모르시는 분들은 합기3년 때문에 장수옥님을 배반 했다고 생각을 하시지만 생각과 현실이 틀리는 사실과 진실과 입증자료가 있어서 모르는 분들도 이제는 왜곡된 역사를 인정을 하십니다.그런데 적반하장 무주공산에 깃발을 꽂으니 천하를 안은 듯이 오만방자하게 만들지 않은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음모를 그냥 볼 수 없어서 정의와 양심의칼을 빼 들었던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십니다.하물며 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증명을 하시면 됨에 불구하고 운동만 하였으니 나는 무식합니다하고 그냥 머리만 들이 미는 형상을 하고 있으니 운동을 한 나로서도 마음이 아프고 아픕니다.역사를 바로 잡고 인정을 하고 택견이 인정을 세계적으로 받았듯이 우리 특공도 아직 늦지 않았으니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나아가십시다.)

    당시 특공무술 같이 배웠다는 동료 분들 중 한분이 제보를 해 주더이다

    인터넷에 보면 증거가 있다고 해서 알려준대로 찾아봤소.
    (장수옥님이 만들어 가르쳤다면 80년 이전에 술기 만들어서 보급을 한게 뭐가 있는지 있으면 증명 바랍니다. 없어서 그런 상태에서 국술을 한 것에 반기를 든 역사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다음 검색창에다 < 문득 서랍을 열어보니> 를 치고

    이미지로 검색해 보시오,,,

    사진 두장이 나오는데,,,,

    1985년도 12월에 지도자 연수회를 한것 같소

    참가자들을 보니,,,다섯 번째에 < 박노원>이가 있더이다.
    (85년도 지도자 연수회라고 자리를 빛내 달라고 해서 참석을 했었고 그 당시 경찰청 중부경찰서에 근무 중인지라 직책이 특별위원 이라서 한수 가르쳐 준 사실이 있습니다)


    박노원이 추종자들이여

    제발 좀 정신 좀 차리시고 본래 했던 것이나 열심히 하시오,,,,

    특공은 특공인이 정리하게 놔두시오,,,,
    이젠 종결자는 박노원이가 체육관 개관했을 때 받은 임명장을

    찾으러 다니겠소....

    (그 당시 기도회에서 협회 내서 운동을 한 것과 창시 문제는 별개로 법원에
    증거 자료 교안 및 각자 진술서를 갖고 있고 알고 싶으면 생년월일만 지우고
    있는 그대로 스캔 받아서 올려 줄 용의가 있습니다. PS 법원에서 카피 받아 놓은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혹시 논문이나 자료로 필요한 분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세요.)


  • 관장평 2012/01/26 [16:42] 수정 | 삭제
  • 심사 숙고 덮고 넘어 갈려고 참고 있습니다...
  • 관장평 2012/01/26 [15:28] 수정 | 삭제
  • 여기서 이정도쯤에서 몽둥이 대신 법원 진술서 사본을 맛 보기로 올릴라고 합니다.대들어야 맛이 나는 데 말입니다. 대들 때까지 기다려야 제 맛이 납니다.
  • 관장평 2012/01/26 [09:36] 수정 | 삭제
  • 용호 쌍박에서 호랑이가 꼬리를 내리니 하루 강아지가 짖는 격이로구나...숨어서 짖는 꼴이라니....1985년도 12월에 지도자 연수회 기념 촬영은 특별위원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려고 갔었는 데 강아지가 어찌 알겠는 가...알면 이상하지 않은 가? 자꾸 짖어 대면 다음에는 강아지 이니셜을 올림과 동시에 장문에 입증 자료를 올려서 숨통을 막아야 짖지를 않겠습니다.ㅋㅋ
  • 종결자 2012/01/26 [00:41] 수정 | 삭제
  • 박노원이가 장수옥 스승에게 특공무술을 배우지 않았다고 ???

    정말 어이가 없네요

    합기도는 배웠을지언정 특공무술은 배운적이 없다고 ???

    당시 특공무술 같이 배웠다는 동료 분들 중 한분이 제보를 해 주더이다

    인터넷에 보면 증거가 있다고 해서 알려준대로 찾아봤소.


    지금 당장 다음 검색창에다 < 문득 서랍을 열어보니> 를 치고

    이미지로 검색해 보시오,,,


    사진 두장이 나오는데,,,,

    1985년도 12월에 지도자 연수회를 한것 같소

    참가자들을 보니,,,다섯 번째에 < 박노원>이가 있더이다.


    박노원이 추종자들이여

    제발 좀 정신 좀 차리시고 본래 했던 것이나 열심히 하시오,,,,

    특공은 특공인이 정리하게 놔두시오,,,,


    이젠 종결자는 박노원이가 체육관 개관했을 때 받은 임명장을

    찾으러 다니겠소....
  • 임특공 2012/01/24 [14:08] 수정 | 삭제
  • 우직함이 산을 움직인다 하였습니다
    coming soon !!!
  • 특공무술 2012/01/21 [13:29]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을 알고 싶으신 분들께 특공무술
    2010/11/15 12:09



    특공무술에 대하여 궁금하다고 제게 쪽지를 보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특공무술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블로그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군 제대 후 특공무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어 내년부터 특공무술을 할 생각입니다
    사실 저는 이전에 합기도를 했었는데요,단증 재발급 과정에서 합기도 협회가 20개가 넘고 하는것을 보고 질려버려서

    다시 합기도 하길 포기했습니다 대신 태권도처럼 하나로 통일된 우리나라 실전용무술을 배우고 싶었고 그중 특공무술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특공무술의 역사성과 현실에 대해 알아보니,꽤 혼란스러운 점이 많더군요.

    님께서 쓰신대로 특공이 합기도인가? 누가 창시자이고 역사적으로 왜곡도 많이 되어있는 거 같고 술도 다르고..

    무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많이 혼동스럽고 안타깝습니다


    아시는 진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특공무술은 과연 누가 만들었다고 봐야하는 것이며(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박노원 총제의 국제특공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어느것을 가장 기본 원리로 삼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정말 특공무술이 합기도와 그렇게 비슷한가요?

    살상용 실전기술을 배우거나 하는 게 아니라 그저 눈요깃거리 식이라면 많이 실망스러울 거 같습니다,,가뜩이나 태권도도 그냥 애들 운동시키는 것만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특공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부탁드립니다




    현재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도수련을 하시는 분들이 특공무술의 역사와 정통성에 대하여 아실수 있는 길은 매우

    한정되어 있습니다.

    저 또한 학술논문을 작성하기위하여 준비중이라 여러가지 자료를 찾으며 자료를 정립중입니다.

    그런 가운데 자료를 찾고 하다보니 지금 세간에 퍼져있는 특공무술창시자 "장수옥"이란 분에 대해서 너무

    왜곡되어 있는 사항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

    장수옥(현 대한특공무술협회 총재)이란 분과 박노원(현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회장)이란 분의

    옛날 관계는 장수옥이란 분이 "국술원합기도"도장을 하실때 중3때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

    '국술원합기도'를 배운 제자입니다.



    특공무술 사제지간이 아님을 밝혀둡니다.(이 때는 특공무술의 특자도 없었습니다.)



    특공무술의 흐름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 청와대 경호실에서 606부대에서 시작된 경호무술이 특공무술로 발전되었는가?

    둘째, 군부대인 특전사에서 시작된 특전무술이 특공무술로 발전되었는가?



    장수옥이란 분은 첫째 흐름에 서 계십니다.

    박노원이란 분은 둘째 흐름에 서 계십니다.



    1. 먼저 특공무술은 경호무술이 아닙니다.

    모든분들이 혼동을 하시는 것이 "장수옥"이란 분이 경호실 합기도 무도사범으로 오랜기간 활동을 하시고 시범도

    보이시고 하여 대중매체가 그렇게 흘러갔는지도 모릅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는 경호실에서 사용하는 경호무술과, 자신의 몸을 지키는

    특공무술의 개념은 그 접근개념에서부터 달리해야 합니다.

    현재도 청와대 경호실에서는 '경호무술'이 기본으로 되어 있으며, 태권도, 합기도, 검도, 특공무술은 본인들이

    선택해서 수련하는 무도과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장수옥이라는 분은 청와대 경호실 무도사범이라는 것때문에 여러가지 힘을 얻어 "대한특공무술협회"를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장수옥이라는 분은 무술전문잡지 mars(마르스) 2002년 9/10월 판 인터뷰 기사 94p ~ 99p

    "특공무술의 창시자, 장수옥 총재" 편에서

    "젊었을때 합기도를 잠시 수련한 적이 있다. 하지만 가장 오래 한 것은 바로 태권도이며,

    황기선생의 수박도를 배웠다. 태권도는 사범자격까지도 갖고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료조사한 바로는 장수옥이란 분은 "국술원합기도"라는 도장을 운영하셨고,

    현재 특공무술에 펴져있는 각 단체의 장들은 그 때 장수옥님의 국술원합기도 도장의 제자였습니다.

    서승재, 김창선님이 606부대 청와대 연무관 시범에 참가하셨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 때는 606부대원들이 동작들을 잘 몰라서 잘 아는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군대도 가지 않은 나이에

    박종빈, 김창선님이 부대에 2달여간 들어가 같이 시범준비를 한 것이었습니다.

    물론, 장수옥님이 그때 관단증으로 태권도 단증을 갖고 계신것은 사실입니다.



    청와대 경호실 특수부대의 무술은 주로 경호무술(대테러)에 관한 것이지 자신을 지키는 무도와는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이 되는 부분입니다.

    현재 '대한특공무술협회'에서 교본은 2회에 걸쳐 나왔습니다.

    1985년 05월 특공무술 교본

    1992년 06월 특공무술교본



    하지만, 위의 교본 두 권의 내용은 "국술원합기도"의 형을 각색해서 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실 장수옥이란 분이 청와대 연무관에서 시범보인 형도 "국술원합기도"의 "검무형"을

    하셨습니다.(현재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동영상을 보시고 국술원의 동영상을 보시면 누구라도

    아실것입니다.)

    또한, 비판되어지고 있는 것이(참고문헌 1 논문참고) 92년에 나온 교본이 원래는 같이 참여하신 분들의 사진이

    들어가기로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다 그림으로 대체가 되어있어 장수옥이란 분이 발간한듯한

    교재로 나왔다는 것입니다.





    위의 책 중에서 장수옥님이 쓰신 '특공무술이해'는 오히려 경호무도로써의 역할이 강조되어 있는

    느낌을 받게 만들수밖에 없다.(마치 특공무술은 경호무술의 들러리라는 느낌이 든다)



    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서는

    비디오교본을 제작하였다가 대한특공무술협회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건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도 결국 대한특공무술협회에서 발간된 교재 자체의 문제로 인하여 문제가 되지 못합니다.

    2008년도에 "특공무술의 이론과 실기"라는 영한판으로 교재가 나오고, 유급자 DVD가 발매되었습니다.

    그 이후 현재 1단, 2단과정의 DVD가 제작되어 발매되었습니다.



    2. 특공무술은 군대무술입니다.

    즉. 특전사에서부터 시작해서 전군에 보급되어질 무술이었는데, 아직도 특전사 위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연히 특전사에서는 "특전무술"이라는 용어 사용이 더 흔했었지만, 일반 군부대까지 전파하려면

    '특전'이라는 말 보다는 '특공'이라는 말이 더 알맞습니다.

    그렇게 하여 실제적으로 특공무술의 개념발달은 되었습니다.



    특전사의 특공무술 변천과정 표에 보면



    "1980년 11월 21일 5공수(현 특수임무단) 제 25특전대대 15지역대에서 민간의 무술지도사범에게 지도를 받아

    무술을 개발하여 특전사령관, 각 여단장, 대대장, 작전참모 배석 후 시범을 실시하였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서 민간의 무술지도사범은 "현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회장 박노원"이란 분입니다.

    80년에 나온 특전특공무술 교범의 모든 기술지도는 박노원사범(당시)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86년에 육군본부에서 특공무술 교육참고(21-20-1) 교재를 발간합니다.

    이 교재는 그 때 당시 육군본부에 근무하던 황인기대위(3사 출신)님이 경찰대학 무도교관으로 있던

    박노원 사범을 찾아 자료 및 기술을 정리하여 교재를 발간하였습니다.



    2005년 1월 15일 특전사는 특전사령관 지시에 의거 특공무술로 용어를 재정립합니다.

    그리하여 교리를 재정립하여 교관들 집체교육을 실시합니다.

    이 때 5공수여단을 제대한 박만규 관장님의 요청으로 현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님이

    직접 3일간 부평시 작전동 청풍무술원에서 교관요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렇듯, 현재의 특공무술은 2가지 큰 흐름속에 놓여 있습니다.

    저는 자료조사가 아직 미진하여 Fact만을 말씀들릴 수 밖에 업습니다.

    아래 1번 자료는 저보다 먼저 이러한 사항을 연구하신 분의 자료입니다.

    (저도 김은정님의 연구논문을 많이 참고하여 다른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특공무술은 군대무술이라는 사실에 동의를 합니다.

    청와대 경호실 및 606부대에서 행해졌던 시범들은 결국 경호실 측면에서 이루어진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래 1번 참고자료를 한 번 정독해 보시면 어느정도 맥락이 보이실 것입니다.


    참고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경호무도로서 ‘특공무술’의 형성과정에 관한 고찰, 2005. 2,

    서울대학교 대학원 체육교육과 김은정 체육학석사논문

    2. 80년도 제5공수 특전특공무술 교안

    3. 교육참고 21-20-1 특공무술, 1986. 4. 30, 육군본부

  • 종결자 2012/01/20 [16:38] 수정 | 삭제
  •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사람들 세뇌시켜 전장에 내세워
    이러한 논쟁을 부축이는 비열한 짓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

    들어보시오.

    박노원이 성남에 특공무술 청운도장을 차렸을때
    승인장 임명장 자격증 단증을 받았을텐데
    그게 누구의 명의로 나왔겠소.
    물론 처음엔 "사단법인 대한기도회 합기도국술원 무문관 총사 장수옥" 이렇게 나왔겠지.... 그럼 1986년 '대한특공무술협회'가 설립되었을때 모든 임명장 자격증 단증을 새로 바꿔줬는데 그땐 어떻게 나왔겠소.
    "대한특공무술협회 회장 노장규 총사 장수옥" 이렇게 명의가 나왔소.

    그땐 박노원이 눈봉사에 벙어리였겠소?
    그땐 좋다고 사무실에 잘 걸어놓고 이제와서 웬 흑심이요.

    창시자면 그때 자기가 창시자므로 이건 아니오 라고 사나이답게 말을 해야지.
    그땐 제자들에게도 장수옥 단증을 갖다줬잖소

    박노원 추종자들이여...
    그대들은 이런 생각을 못하오?

    싸우디에서도 현지인들에게 단증을 발급하였는데
    그럼 거기서 단증을 자기 이름으로 해줬겠소 ?
    천만에 그사람들도 대한 장수옥 단증을 갖다줬잖소.
    자기가 창시자라는 생각을 했더라면 그때 몰래 만들어서라도 줘어야지

    물론 이후 1996년 국제특공을 설립해서 단증을 발급할때 자기 이름으로 줬었소
    그러나 그땐 창시자의 '창'자도 꺼내지 않고 있다가

    대한과 술기도용 법적문제도 있었고, 전통무예가 어쩌고 저쩌고 하니깐
    그제서야 보복이라도 할량으로 창시자 문제를 꺼내든거 아니오....

    물론 그런 배경에는 특공무술 교본 편찬시
    많은 술기를 장수옥 총재가 만들지 못하고
    제자인 서승재 익산무문관장이 거의 정립하거나 직접 만들게 되고
    장수옥 총재도 그것을 인정하고....

    그런데 특공무술 술기 도용이라는 법적대응으로 피해를 보게 되니깐
    장수옥 본인이 만든 것도 아니면서 박노원 자기를 고소하니깐
    기분이 나빴던 거지...실제 만든 사람 서승재는 자기랑 같은 협회 소속이였고,
    ( 당시 서승재 무문관장은 국제특공의 총재로 있었음 )

    중요한 것은 서승재마져도 자기가 만든 특공무술 술기에 대해 어떠한 권리행사를 하지 않았던게요. 서승재라는 사람이 특공무술 술기를 자기가 만들었으니 어떠한 권리행사를 하였다면 감히 박노원이가 창시자 카드를 들고 나왔겠소 ? 꿈도 못꿨지.
    물론 박노원이 군대에서 대검형도 만들고 군대식 술기도 정립도 하긴 했었소.

    아무튼 결론은
    특공무술 술기를 장수옥 총재가 직접 만든것도 아니면서 특공무술 술기도용으로 고소를 하니깐 열받았고,
    또 정작 직접 만든이는 권리행ㅎ\사를 하지않고 있으니
    그틈새를 교묘히 삐집고 들어가 본거 아니요.. 끼어 죽을 줄 모르고,,,,
    박노원이가 창시자라면 무문관에서 같이 운동했던 동료들에게 물어보시오
    아니면 당시 청운도장 제자들에게 물어보시오,,,

    미리 답을 말하지만,,,그돌도 "아니올시다" 라고 말하고 있소

    마치오
  • 특전부대원 2012/01/17 [09:44] 수정 | 삭제
  • 발표를 할려면 빨리 하세요.
  • 전달자 2012/01/13 [14:37] 수정 | 삭제
  • 특공무술 술기는 특공무술 술기 12/01/13 [12:59]


    특공무술 술기는 어떻게 정리 되나요.
    기본
    초급자
    유단자

    이러한 술기는 누가 만든 것인가요

    박노원 회장

    술기를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려주세요

    박노원 회장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준비된 자료 아래와 같습니다(특공무술 창시자 박노원회장)
    1)특공무술의 이론과 실기
    2)특공무술과 경찰체포술
    3)특공무술과 경호와 생활
    4)특공무술의 무학
    5)DVD로 유급자~9단까지 지도자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표준화된 교본(이론 과 실기)

    현실성 있게 비젼을 내고 특공무술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하시는 박노원님을 우리 이 시대에 지도자로 응원합니다
  • 특공무술 술기 2012/01/13 [12:59] 수정 | 삭제
  • 특공무술 술기는 어떻게 정리 되나요.
    기본
    초급자
    유단자

    이러한 술기는 누가 만든 것인가요

    장수옥 총재
    박노원 회장

    술기를 누가 만들었지는 알려주세요
  • 진리자 2012/01/12 [10:29] 수정 | 삭제
  • 5공수 창시자 옴긴글 세계특공무술 이원익님글 특공무술창시자 12/01/11 [15:56]
    댓글이 올라와서 진실을 밝힙니다.

    장기오 장군 구슬증언(2004년10월5일)
    "너(이원익) 특공무술 해가지고 미국서 전파 해보지".
    "아, 그거 가르쳐 주십시오!"
    그래서 사단에 있는 수색부대에 그 사람을 몇개월 동안 보냈어요. 제대하기 몇 개월 전에. 니가 다 한 다음에 동두천에 있는 미 이사단에 가서 미군들을 한번 가르쳐 봐라.해 가지고, 얼마 후에 연락이 왔는데 미군들이 태권도 보다 특공무술을 더 재미있어한다 이거야.그 복장(군복) 그대로 입고하니까....그러면 내가 날짜를 정할 테니까 니가 배운 거를 연병장에서 너 혼자 단독 심사를 나한테 받아라. 해서 어느날 단독 심사를 했어요. 제가 유단증을 만들 저것도 아니고 하니까 구두로 너 특공무술초단으로 임명한다. 이렇게 한거죠.그래가지고 미국으로 갔데요. ...미국서 특공무술 도장을 운용하고 있다고....하는데 어떻게 연락 하다가 ....거기서 시범을 하는 걸 봤는데".- 이상 장기오 장군 구슬증언(2004년10월5일) 중에서-


    진실은 이러 하옵니다.
    이원익은 배우기 전에 이미 특공무술이 만들어져 있어서 수색대에 보급이 되었으며 간신히 배워서 시작을 한 사람이 창시자라고 하니 배꼽이 웃습니다.
    그냥 웃고 마십시다.
  • 간호사 2012/01/11 [16:34] 수정 | 삭제
  • "리플리 병"이라고 합니다.
    신분 상승 욕구에 사로잡혀 거짓말을 일삼다 결국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고 환상 속에서 살게 된다. 이런 유형의 인격 장애를 뜻하는 용어를 ‘리플리병’ 혹은 ‘리플리증후군’ 이라고 부른다. 리플리병은 개인의 사회적 성취욕은 크지만 사회적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통로가 봉쇄돼 있는 경우 자주 발생한다. 마음속으로 강렬하게 꿈꾸는 것을 현실에서 이룰 수 없으면 가공의 세계를 만들어 그곳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가짜가 범람하는 세상, 사회가 계속되는 한 ‘리플리병’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야설 같이 이러하다 저러하다 밑도 끝도 없이 하지마시고 군부대에서 문서화되어 나온 기록물을 바탕으로 말씀을 하시지요. 환영합니다."
  • 특공무술창시자 2012/01/11 [15:56] 수정 | 삭제
  • 특공무술 기원 세계특공무술연맹의 특공무술은 1978년 5공수 여단장이신

    장기오 장군님으로 부터 군에 필요한 특수전을 대비하여 실전

    무술로 개발 특명을 받은 현 세계 특공무술연맹 이원익 총재

    님께서 연구,개발하여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초창기 장기오 장군님의 창안 하에 이원익총재님의 특별개발

    팀이 구성되었고 특별개발팀은 특공무술의 기본 개발 원리로

     

    첫째, 확실히 지킬 것은 지킬 것.

    둘째, 확실히 바꿀 것은 바꿀 것.

    셋째, 확실히 실전에 실전화 할 수 있도록 개발할 것.

     

    바로 이 세가지를 창안 이론과 창시 원리로 기틀을 세웠다.
     

    초창기 특공무술의 명칭은 특수무술혁신단 으로 가칭되어

    오다 일차 개발 시범 후 특전무술 로 불려오게 되었다.
     

    각군에 보급결정이 있은 후 각 전방사단의 수색대를 특공대로

    개편 하면서 특공무술로 전군에 보급하기에 이른다.

    이는 오늘날 특공무술로 자리 잡히게 되었고 세계특공무술

    연맹의 군 특공무술은 일부 타 협회의 특공무술 내용과는 전혀

    다른 역사관을 갖는다.









    한 무술이 탄생하는 과정은 많은 인력과 재정적 지원 그리고

    조직적인 협조 하에서만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

    특히, 군 체제하에 이루어 지는 군 무술은 더더욱 조직적이며

    군 전략적인 결정 하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특공무술 개발 창안 후** 훗날 군부대 수련 지도과정 에서

    일부 단체와 군부대에 개인적 친분이 있는 민간인 사범들에 의하여

    예하부대에 시범과 수련지도 등을 하였고 오늘날에도 군부대 수련에

    계속 지도 하고 계심을 군특공무술 창시자님과 세계연맹으로서 깊이 감사 드린다.
     

    1982년 이원익 총재님께서는 장기오 장군님의 특공무술 세계화 보급이라는
    특명을 받고 특공무술 세계보급을 위하여 세계의 이동 중심지인 미국을

    특공무술 보급기지로 택하여 도미하셨고 1986년 4월5일 장기오 교육사령관,

    특검단장 등 여러 군 실무자 분들과 함께 미국 텍사스 어스틴 본관을 방문하여

    세계특공무술연맹 창립총회 를 갖게 되었다.

    이로써 공식적으로 장기오 교육사령관님으로 부 터 세계연맹 부총재로 이원익

    특공무술 창시자로 임명 받게 된다. 총재로서는 장기오 장군께서 초대 총재로

    취임하셨고 1988년 장기오 총재님은 명예총재님으로 또한 이원익 부총재님은

    연맹총재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끝으로, 특공무술을 개발 토록 지시 내린

    장기오 장군님께서는 특공무술의 창안자 이시며

    당시 특공무술을 개발 총괄했던 책임교관 이원익 창시자님과 

    젊음과 정열 그리고 피땀을 흘려가며 수련과 개발에 함께한 특전사 대원들에게

    오늘날의 특공무술이 있게 하였음을 감사 드린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밝히고자 하는 것은


    세계특공무술연맹의 뿌리는 최초의 군 특공무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전승 하여 전통을 지켜왔던 유일단체이며 또한 당시 (1986년) 군 교육사령부의 장기오

    사령관님으로부터 연맹창립을 인증 받은 군 특공무술 공인 단체인 것이다.
  • 간호사 2012/01/09 [11:32] 수정 | 삭제
  • 한국무예신문 특공무술 대 경호무술 댓글 보면


    의사 댓글에 장명진 ***라고 합니다.
    특공 장수옥님과 함께 패거리로 유유상종 몰려 다니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나 봅니다.사진이나 찍고 의원이나 만나면 적통자 되는줄 착각을 하고 다니는 일종의 심각한 병입니다.
    처음엔 거짓을 차츰하다보면 진짜 같이 여겨지는 일종의 병이지요.

    "리플리 병"이라고 합니다.
    신분 상승 욕구에 사로잡혀 거짓말을 일삼다 결국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고 환상 속에서 살게 된다. 이런 유형의 인격 장애를 뜻하는 용어를 ‘리플리병’ 혹은 ‘리플리증후군’ 이라고 부른다. 리플리병은 개인의 사회적 성취욕은 크지만 사회적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통로가 봉쇄돼 있는 경우 자주 발생한다. 마음속으로 강렬하게 꿈꾸는 것을 현실에서 이룰 수 없으면 가공의 세계를 만들어 그곳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가짜가 범람하는 세상, 사회가 계속되는 한 ‘리플리병’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 전달자 2012/01/03 [16:18]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의 탄생 배경과 갈등-박노원회장 인터뷰


    2005/08/25/

    일본의 가라데를 기초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무술을 접목 가장 쉽고 빠르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적을 처치하는 기술로 만들어진 격술(주체격술)이 북한의 군대무술이라고 하면 이에 대응해 만든 한국의 군대 무술이 바로 특공무술이다.

    70년 대말 국가안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인식되었던 시절 북한의 격술의 실체를 파악한 한국정부는 국방무술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태권도만으로는 북한의 격술에 대응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사회 민간 무술을 물색 한국적 상황에 맞고 전쟁에서도 쉽게 응용할 수 있으면서 단기간에 터득할 수 있는 특수한 무술을 만들기 위해서 그 당시 한국에 존재하고 있는 타격기, 유술기, 무기술, 집체술 등 모든 무술을 응용 격술에 버금가는 무술을 탄생시킨다.

    그 무술이 바로 특공무술이다.

    과연 그럼 특공무술은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특공무술이 탄생 배경과 현재의 모습을 특공무술 창시자인 박노원회장(국제특공무술 연합회)을 만나 들어보았다.

    특공무술의 태동

    특공무술을 말하자면 먼저 합기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야 한다. 현 대한특공무술협회 총사인 장수옥총사는 전북김제 출신으로 합기유술(대한기도회소속)을 배웠고 전북 익산(이리)에 문무관이라는 합기도 체육관을 연다.

    바로 그 체육관에서 박노원회장과 서승재씨가 장수옥 총사로부터 합기도를 배운다. 박노원회장은 72년부터 74년 고3학년 때까지 장수옥 회장으로부터 합기도를 배웠다고 말한다.

    하지만 1대 제자인 이들은 결국 장수옥 총사와 특공무술로 인해 사제지간의 정을 끊고 갈등을 빚고 있다. 갈등이 빚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뒤에 가서 말하기로 하고 먼저 특공무술의 탄생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자.

    1977년 8월 19일 임진강을 헤엄쳐 귀순한 이영선씨(인민국 9사단 직할 경보병 대대 자동소총수)는 태권도로 단련된 한국 군 특공요원들과 자유대련을 벌이곤 했는데 한국 특공요원들이 북한의 격술 고수였던 이영선씨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영선씨가 보여주었던 북한의 격술은 이영선씨가 속해있던 부대뿐만 아니라 북한 인민군 특수부대는 물론이고 노동당 작전부 요원 등 북한의 특수요직에 모두 보급되어 있다는 것을 한국정부는 알게 된다. 이에 한국 정부는 발차기 위주의 태권도 만으로는 손기술 위주의 필살기 중심으로 되어있는 격술의 제압이 어렵다고 판단 전국 무술의 고수를 불러 심사를 한 결과 장수옥 총사가 606부대 전임 사범으로 선임 북한의 격술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무술기법을 개발토록 한다.

    장수옥 총사는 합기도를 응용한 기술을 정리하여 1978년 11월 박정희 정권 당시 대통령경호실장이었던 차지철 앞에서 시범을 보이게 된다. 그 당시 시범은 서승재, 김창선 외 3명과 606부대원이 기합짜기, 각목격파, 형, 격파술, 공방대련, 두정격파, 고축차기격파, 두발모아 옆차기 등을 중심으로 시범을 보이는데 이는 합기도(국술유단자형)를 간략하게 간추린 시범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 특수부대장 회의에 참석한 외국군 장교들과 국내 특전사 장교들이 참관한 자리에서 시범을 보인다. 그날 특전사령관은 특전사 전 부대원들에게 특공무술을 보급하라고 지시가 내려지고 가장 먼저 특공무술을 받아들인 부대가 바로 5공수여단(장기오 준장)이었다

    그리고 1979년 6월 박정희 대통령이 보는 자리에서 청와대 체육관인 연무관에서 606부대가 시범을 보이는데 시범내용은 기합짜기, 기본6형, 낙법, 약속대련, 12가지 공방대련, 2인처리술, 손목/의복술기, 대검대련, 봉/봉대련, 권총방어술, 단장술, 격파(벽돌/기와/송판), 4인평수법, 3인처리술, 두정격파, 고축차기격파, 양발벌려차기와 두발모아 앞차기, 형, 철사절단,특공고급형 이었다.

    하지만 이 시범도 합기도 술기를 약술한 시범으로 국술합기도 초단형인 검무형에 가까웠다고 한다.

    이렇게 대통령 앞에서 시범을 보인 특공무술은 북한의 격술에 버금가는 한국의 국방무술로 새로운 탄생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10.26사태와 12.12사태로 특공무술은 완성이 되지 못하고 한동안 잊혀진 채로 시간이 흐른다.

    그리고 1980년 6월 처음으로 특공무술을 받아들인 5공수여단 장기오 준장은 특공무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새로운 군 무술을 보급하고자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인천지역의 여러 무술인들을 불러 새로운 실전무술을 시도하지만 실전성이 결여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상황에서 박노원 회장을 사범으로 위촉한다.

    6개월간 5공수여단 25지역 대 전원을 교육시키고 140페이지 분량의 한국 최초의 특공무술교안이 완성되고 다음해인 81년 1월 국방부 연병장에서 육군참모총장 외 장성 및 각료인사가 모인 자리에서 시범을 보이게 된다. 시범 내용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단도살상술, 권총술, 야전삽술, AK방어술 등 군 특성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특공무술이 만들어진다. 그 후 5공수 연단에서 각 특전여단과 특수부대 특공무술교관을 선발 집체교육을 시키게 된다.

    그리고 각 대대(중대)중에서 사회에서 무술을 수련한 적이 있는 대원 454명을 선발해서 정예요원으로 가르친다. 그 결과 대대소속 5명을 무작위로 선출해서 격술을 수련한 북한의 남파간첩들과 대련을 시켜 본 결과 특공무술이 북한의 격술을 능가한다는 것으로 판단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장수옥 총사의 합기도 제자였던 박노원 회장이 새롭게 특공무술의 창시자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박노원 회장의 행보는 스승이었던 장수옥 회장과의 갈등을 예고하고 있었다. 하여튼 이로써 특공무술은 국방무술로 채택이 되어 전군에 보급이 되기 시작했고 나아가 민간차원에서도 경기도와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좀더 활발하게 보급되기 시작한다.

    박노원 회장은 이후 경찰대학 합기도교관을 하면서 경기도 성남에 청운도장이라는 특공무술도장을 열고 특공무술 보급에 앞장선다.

    그리고 잠시 1986년 한국을 떠나 사우디아리비아 교관으로 파견이 된다. 박노원회장은 사우디에서 경찰대학, 육군사관학교, 국방성VIP경호무술교육을 10년간 담당한다.

    그 당시 대한특공무술협회(회장 김단화, 총사 장수옥)는 사단법인 등록을 마치고 장수옥 회장의 제자들을 중심으로 특공무술을 일반인들에게 보급확대하기 위한 시도를 한다. 그 당시 서승재 (현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총재)등이 나서 새로운 특공무술 술기 정립에 나서게 된다.그 당시 새롭게 만들어진 책은 결국 장수옥 총재가 박노원회장을 형사 고소하는 근거 자료로 사용된다.

    이후 1996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교관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박노원 회장은 장수옥 회장의 대한특공무술에 대한 반기를 들고 그를 따르는 세력들과 함께 국제특공무술연합회를 구성하게 된다. 박노원 회장은 기존의 특공무술이 자신이 창시한 기공기법(무의단공)과 여러 검술을 접목 새로운 특공무술의 술기를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도장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합기도 스승이었던 장수옥 총사에게 반기를 들고 새로운 특공무술을 만들게 된 계기는 일선 도장들의 불만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장수옥 총사에게 상소문까지 올리게 되는데, 이는 특공무술이 현행 체재로는 어렵다고 보며 활로를 찾기 위해서 다양한 변화가 개선을 요구하는 제안서 형식의 글이었다.

    그 당시 특공무술을 지도한 관장들의 주장은 특공무술이 합기도와 유사해 특공무술로서 특징이 없고 차별화가 없어 전반적인 특공무술에 맞는 술기 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타무술과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조건과 활동이 절박한 시기였다. 단증, 체육관 개관에 관한 문제와 임명비, 승인비의 현실화, 단증의 공신력에 관한 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를 거론하며 개선과 변화를 원했지만 장수옥 총사는 청와대에 근무하는 이유로 협회발전에 등한시 했다는 게 결국 새로운 특공무술 연합체가 구성되는 계기로 이어졌다는 게 연합회 측의 주장이다.

    장수옥 총사의 협회에 반기를 들고 새롭게 구성된 연합체에는 중동에서 돌아온 박노원 회장과 대부분의 특공무술의 기술의 근간을 만든 서승재 총재, 그리고 807부대 특공무술사범을 했던 김창선 총사,. 그리고 대통령 경호실 심사위원이었던 박종빈 총관장 등 당시 12개 체육관 관장과 특공무술 핵심멤버들이 동참 1996년 8월 '국제특공무술연합회'를 창설하게 된다.

    그렇게 새롭게 창설된 특공무술연합회의 탄생과 더불어 기존의 기득권 단체인 대한특공무술협회와의 갈등이 시작된다.

    그 싸움의 시작은 장수옥 총사로부터 특공무술을 무단 도용했다는 내용으로 형사고발이 들어오면서부터이다. 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의 특공무술 비디오가 문제가 되었다. 비가 오는 날 전문적인 촬영도 아닌 아마추어 형태로 찍어놓은 비디오가 장수옥 회장이 만들어놓은 책의 내용과 유사하다는 게 형사고소가 된 이유였다.

    박노원 회장은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기 위해서 고소 대상이 되었던 부분에 대한 근거자료를 모두 수집 근거자료로 제출을 하는 등 각가지 노력을 통해 고소사태를 모면한다. 결국 고소는 취하가 되고 감정의 골만 깊어진 상태로 법정소송은 마무리가 된다. 하지만 그 갈등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특공무술의 기득권을 놓고 벌이는 양측의 입장과 싸움은 사제지간의 정도 끊어 놓았다.

    박노원 회장은 특공무술은 물론 장수옥 회장이 박정희 대통령 시절 새로운 군 무술로서 준비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군부대에 적합한 특공무술로 탄생되게 된 것은 자신이 특수부대 무술사범으로 근무하며 군에 맞는 무술로 재창조하면서 진정한 특공무술이 창시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노원 회장은 타 단체의 경우 군 경력이 없는 사람들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어 군대무술에 대한 특성과 이해가 부족해 기술이 쇠퇴하고 있다고 말하며 국제특공무술연합회는 무술사범으로서 군부대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특공무술에 대한 새로운 기술정립을 통해 특공무술만의 독창적인 술기를 창안 보급하고 있는 정통성을 갖춘 특공무술연합회라고 주장한다.

    현재 특공무술은 여러 단체로 나뉘어 도장사업으로서 사회 저변으로 보급되어 왔으며 전국적으로 대한특공무술협회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를 포함해서 약 400여 개 도장이 특공무술을 가르치는 도장으로 성행 중이다. 하지만 특공무술이 박노원 회장의 말대로 40%가 합기도기술을 기반으로 탄생되었고 참여 사범들이 합기도를 수련하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 합기도도장과 특공무술을 겸하는 체육관들이 특공무술 지관을 구성하고 있다는 게 지금의 특공무술의 현실이다.

    특공무술이 군 무술이다 보니, 체육관에 맞는 수련 프로그램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는 게 박노원 회장의 말이다. 하지만 특공무술은 북한의 격술이 세계 여러 무술들은 응용 가장 실전적이고 효과적인 무술로 재 탄생되었던 것처럼 특공무술도 실전적이고 효과적인 기술체계를 갖춘 군무술로서 독특한 수련체계를 갖고 있다. 그런 독특한 체계를 이루기 위해서 지금도 다양한 기술을 새롭게 창조하고 적용시키고 있다고 한다.

    현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총재인 서승재총재는 특공무술에 검술을 접목한 다양한 기법들을 창안 지도자교육을 통해 보급하고 있으며 박노원 회장은 밭태술, 비도술(투검)과 더불어 내공수련법인 특무단공(무의단공)을 창안 지도자 교육을 통해 보급하고 있다. 그리고 체육관 수련 계층에 따라 구별해서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특공무술, 성인특공무술, 활인건강특공무술, 여성전용특공무술 등 체육관에 알맞은 수련프로그램을 개발 도장사업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군특공무술, 경찰특공무술을 개발, 군과 경찰에 적합한 특공무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있다.

    박노원 회장은 지금 준비하고 정리하고 있는 새로운 특공무술에 대한 기술체계를 영상물과 함께 서적으로 담아 내놓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무술에 빠져 온갖 무술을 터득하고 26살부터는 특공무술에 빠져 오로지 특공무술의 개발에 몸을 받친 박노원 회장은 앞으로 특공무술이 쇠퇴하지 않고 살아남는 길은 오로지 기술개발에 있다고 말한다. 북한에 격술에 대응에 특공무술이 창안 되었듯이 끊임없이 실전위주로 발전하고 있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무술의 동향을 지켜보며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개발 만이 특공무술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출처] 특공무술의 탄생배경과 갈등-박노원회장 인터뷰(2005년 8월 25일)|작성자 무도논객

  • 오다보니 2012/01/02 [15:23] 수정 | 삭제
  • 무도논객이 특공무술의 진실에 올린 댓글은 공영방송 KBS 아침마당과
    국군방송에서 나온 내용을 발췌해서 찾아 올린 내용이라서 있는 그대로 검증이 끝났군요.이정도면 무도논객 실명을 밝혀도 되겠네요. 음 - 이런 진실이 있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상록수 2012/01/02 [15:01] 수정 | 삭제
  • 2012년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서 무슨 발표가 있다고 하던데요....
  • 특공111 2012/01/02 [12:51] 수정 | 삭제
  • 무도논객 의 실명과 소속을 밝혀 주세요.
    특공무술 인은 상대를 존중합시다.....
  • 가라데 2011/12/31 [11:32] 수정 | 삭제
  • 기다려 봅시다.
  • 특공수 2011/12/30 [10:43] 수정 | 삭제
  • 긴장 됩니다.
    대체 뭘까?
  • 특수 2011/12/29 [03:39] 수정 | 삭제
  • 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서 중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 특공대장 2011/12/28 [10:48] 수정 | 삭제
  • 감사합니다.국제특공무술협회에 관심을 갖고 지켜 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혹시 본 협회에서 무예신문에 올린글로 본의 아니게 개인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언제라도 의견을 주시면 공개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냥저냥 2011/12/28 [10:19] 수정 | 삭제
  • 혼자놀기의 달인 진실 11/12/27 [21:14]


    무도논객은 누구 ? -> "J J Y" 씨
    이사람 소속은? -> 국제특공.
    이사람의 특기는 ? -> 자기가 글쓰고 자기가 답변 (혼자놀기 내공9단)
    이렇게 공력 주입자는? -> 그 사람의 오야붕(혼자놀기 창시자 박 모씨).
    옆에서 공조자는 ? -> M 모씨

    연말이고 바쁠텐데 쉬면서 천천히 노세요
    혼자놀기의 진수 더 좀 보여주세요

    그나저나 이댓글도 국제특공 공지사항에 올려줄려나
    기대됨...ㅋㅋㅋ


  • 나진실 2011/12/28 [06:34] 수정 | 삭제
  •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이 삽시다. 자식이 제대로 크려면 잘 먹이고 잘 교육시켜야 합니다. 먹이지도 제대로 교육도 가르치지 않는 부모가 과연 부모라고 할수있을까ㅡ 아니면 차라리 양자를 보내서 훌륭하게 키워야하지 않겠습니까 무예신문에서 정식으로 공문 보내서 적통자 가려 주시길 개인적으로 절대 환영합니다 ㅡ이상ㅡ
  • 진실 2011/12/27 [21:14] 수정 | 삭제
  • 무도논객은 누구 ? -> "J J Y" 씨
    이사람 소속은? -> 국제특공.
    이사람의 특기는 ? -> 자기가 글쓰고 자기가 답변 (혼자놀기 내공9단)
    이렇게 공력 주입자는? -> 그 사람의 오야붕(혼자놀기 창시자 박 모씨).
    옆에서 공조자는 ? -> M 모씨

    연말이고 바쁠텐데 쉬면서 천천히 노세요
    혼자놀기의 진수 더 좀 보여주세요

    그나저나 이댓글도 국제특공 공지사항에 올려줄려나
    기대됨...ㅋㅋㅋ
  • 이상사 2011/12/27 [17:05] 수정 | 삭제

  • 장수옥 총재님 아직도.. 지도자 11/12/23 [14:27]

    20 년전 승단심사 볼때 마치 장군의 아들 김두환 마냥 중절모에 바바리코트 입고
    눈에 힘 작살 ㅎㅎ 긴장하며 심사보던 때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바쁠땐 김단화 회장 님께서도 오시고 ㅎㅎ 김단화 회장님은 뭘 알고 심사위원을 하시며 심사자들에게 잔소리를 하셨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어릴적 순수한 수련생 일때가 참 웃기네요 ^^

    이런 댓글 잃고나니 무주공산에 깃발을 꽂으려다가 욕심이 과하여 결국엔 이러한 사단이 벌어지고 말았다. 이 세상 정의는 살아있으며 또한 진실도 살아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씁쓸할 뿐이다.
  • 장감독 2011/12/26 [09:58] 수정 | 삭제
  • 영화제목: 특공무술의 비화
    주인공: 박노원/장수옥/김단화
    시츄에이션: 70년대말에서 80년대 그리고 90년대
    영화줄거리: 장수옥 70년대말무렵에 청와대 무도사범으로 들어간다
    합기도 무도를 가르친다.격동에 세월 79년12월 6일 박통이 총에 맞아
    죽는다.청와대 안가에서 차지철경호실장도 같이 죽는다.
    이 것을 빌미로 특공무술을 자기가 창시한 것으로 음모를 꾸민다.
    세인들에게 청와대 25년을 팔아서 창시자를 굳히는 듯 행동을 하고
    다닌다.그러나 장수옥이 만들지 않은 무술을 거들먹대고 있는 사이에
    80년대 초에 특전부대에서 특공무술의 술기를 8가지 무술을 기본으로
    만든 장본인 실질적 창시자 박노원이 나타난다.
    청와대 25년에 추종하던 무리들이 장수옥을 일시에 버린다.
    이 것은 의리도 아니고 명명백백한 진실이라서 결코 배반 행위가
    아니다.무예계에서 장수옥을 믿을 수 없는 나이 먹은 눈에 힘만 주는
    노인 취급을 한다.한편 박노원은 적통자로 특공무술 창시자로 중흥에
    앞장서서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주변에 관장들은 마음은 함께하지만
    행동으로 따를까 말까 계산을 하고들 있다.
    이에 대쪽 같은 박노원은 나를 따를 사람만 따라 와라하고
    대승 차원에서 결단을 내린다.
    영화 감상문: 사필귀정 세상에는 진실만이 살아 남는다.특공무술 창시자는
    백송 박노원이다.
    세류에 야합하지 말고 살면 언젠가 진실이 밝혀진다는 해피
    엔딩 스토리로 감동적입니다.



    참고로 아래 영자를 클릭하시던지 휴대폰은 손가락으로 터치만 해도 블로그로 들어 갑니다.

    무도논객 블로그 반드시 열어 보세요.

    http://diplomatman.blog.me/120147330309

    Commandos spark of martial arts Janggamdok 11/12/26 [09:58] 11/12/26 [09:58]


    Movie Title: Commandos spark of martial arts
    Starring: Parknowon grand master / jangsuok / gimdanhwa
    Situation: 70 year in the late 80s and 90s
    Movie Plot: At jangsuok late 70s martial arts master in the Blue House goes into
    Aikido martial arts teaches tumultuous years in the December 6, 79, shot two Park pregident
    Die, takes head of security there, as in not going to die.
    Commandos to justify taking this thing a founder of the martial arts as his plots.
    Those aged 25 years, selling the founder of Blue House seemed to solidify the behavior
    Attends, but did not create longevity jade girdle martial against eating in between
    In the early 1980s, benefits commando troops to the eight kinds of martial arts based on Skills
    Actually receive the one who created the creator Parknowon grand master sources.
    25-year follow suspend longevity in the crowd were discarded.
    It's not loyal also acts betray the truth not suffer
    Is not in a martial arts system and incredible longevity jade eyes, eating only the power that the age
    The elderly are treated, while sources Parknowon grand master commando in the martial arts as the founder Zhongxing
    Come forward and do their best. But around the director, but also with the mind
    action and by the end of the calculation is
    This Parknowon grand master sources, such as people who follow me Follow me, and
    Lower-wide decision victory.
    Movie after: survives in the world the truth: Commandos martial arts founder
    Baeksong Parknowon grand master is won.
    One day live in a trickle rather than municipal happy that the truth revealed
    Endings to the story is touching.



  • 지도자 2011/12/23 [14:27] 수정 | 삭제
  • 20 년전 승단심사 볼때 마치 장군의 아들 김두환 마냥 중절모에 바바리코트 입고
    눈에 힘 작살 ㅎㅎ 긴장하며 심사보던 때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바쁠땐 김단화 회장 님께서도 오시고 ㅎㅎ 김단화 회장님은 뭘 알고 심사위원을 하시며 심사자들에게 잔소리를 하셨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어릴적 순수한 수련생 일때가 참 웃기네요 ^^*
  • 일반인 2011/12/23 [06:26] 수정 | 삭제
  • 거짓없는 세상을 살고 싶어요.......
  • 김특공 2011/12/21 [17:49] 수정 | 삭제
  • 대한특공 기온이 뚝뚝 떨어집니다.
    주가가 떨어지듯 뚝뚝 떨어집니다.
    휴지 조각이 될 시간이 다가 옵니다.
    심히 걱정이 큽니다.
  • 김특공 2011/12/21 [17:43] 수정 | 삭제
  • 대한특공무술이 크게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특공인들 자숙합시다.
  • 사죄해라 2011/12/21 [17:29] 수정 | 삭제
  • 대한특공무술협회는 관장들에게 사죄해야 마땅합니다.

  • 산본특공 2011/12/20 [14:06] 수정 | 삭제
  • 특공무술 창시하신 백송 박노원님을 따르렵니다.
    확실하게 눈도장(글도장)을 찍습니다.
  • 산본특공 2011/12/20 [13:57] 수정 | 삭제
  • 정리가 되면 나머지 사이비 단체는 고향 앞으로 가가 되는 것 아닌가요.
    내년이 기대가 됩니다.
    지금 정도면 잘들 생각들 해야 겠습니다.
    확실하게 의사 표시를 해야 살아 남는다.라는 말씀으로 들리는 데요.
  • 특공 2011/12/20 [11:05] 수정 | 삭제
  • 정부가 내년에 검증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왈가불가 해 봤자입니다
    진실은 숨길수 없습니다.
  • 일당백 2011/12/20 [10:42] 수정 | 삭제
  • 무예신문에서 주관 해서 정식으로 공문 보내시고 공청회 같이 추진하세요 일당백 11/12/08 [20:40]


    공신력있는 언론 기관인 무예신문에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제안을 합니다 제안특공 11/12/08 [12:23]
    대한 특공무술 장수옥님과 국제특공무술 박노원님 두분이 무예신문에서 정한 장소에서 특공인들을 모셔 놓고 공개적으로 1)토론 및 발표 2) 실기 발표 해 주세요.
    대글에 대한 / 국제 의사 표시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국제 박노원님은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긴급추가사항:
    1)군부대도 참관 시킵시다.
    2)한국특공 임웅환 님
    3)세계특공 김창선 님
    4)이상 창시를 거론하시는 분들을 함께 모시길 원합니다.
    5)공개석상에서 검증 받아서 반드시 창시자 정립하십시다

  • 특공특공 2011/12/19 [12:09] 수정 | 삭제
  • 국제아는사람은 다안다. 믿음 11/12/18 [07:23]

    상세히 적어 주세요 환영합니다.




  • 김관장 2011/12/19 [09:43] 수정 | 삭제
  • 운동을 한 사람이 뒤에서 뭐라하지 말고 할 말 있으면 합시다.
    아니면 협회 방문을 하시든지 공개적으로 터 놓고 합시다.
    협회 운용하다보면 작은 잡음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는데 뭘로 태클을 거는지
    사나이 답게 올려 놓읍시다.무예신문에 올리기 전에 협회에 올려서 답변을 들어 봅시다.
    대통령도 국정을 운영하는데 국민 전체가 만장 일치로 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 믿음 2011/12/18 [07:23] 수정 | 삭제
  • 말로는 통합화 현실은 자기 사리 사욕 욕심채우기

    정말 특공무술의 발전에 기여 하고 십은가!!!!!???????

    나 자신을 알라 ???????????...

    정말 모르겠다면 .. 다음번에는 아주 상세히 ....

    다시는 특공발전을 논하는 글 올리지 못하게 망신을 줄것이다.

    아무리 변명해도 한방에 나가떨어질 것이다.0....

    그냥 속직하게

    특공무술로 내욕심 채운게 여러분 도와주세요 ..박 . . 입니다









  • 문제인 2011/12/15 [17:29] 수정 | 삭제
  • 아무리 해도 해도 너무 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 장수옥님 대한 장수옥님 불쌍하십니다.
  • 대한단증 불인정 2011/12/15 [16:23] 수정 | 삭제
  • 대한특공무술협회 이제 어쪄냐.

    대한 단증 인정하지 않는다.



  • 대한 2011/12/15 [15:54] 수정 | 삭제
  • 대한소속 관장들 대한에다가 비싼 가입비 내고 연수비 내고 도복도 협회서 주문하고
    신용카드 까지 만들어 협회발전기금으로 쓰여진다고 사용하고 ㅎㅎ 대단해서 대한 인가보군
  • 진수특공 2011/12/14 [14:06] 수정 | 삭제
  • 장수옥님이 개뿔도 아니면서 특공무술 창시자라고 사기를 치고 다녔다 이 말씀이십니다. 장특공 11/12/13 [13:44]


    장수옥님이 개뿔도 아니면서 특공무술 창시자라고 사기를 치고 다녔다 이 말씀이십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무도논객 (diplomatman) 안녕하세요, diplomatman 의 블로그 입니다.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diplomatman.blog.me./120147330309 치시면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특공무술의 진실 치시고 하단부에 블로그 치시면 동영상 나옵니다.

    만일 안 나오면 "네이버" 들어가셔서 "특공무술의 진실" 치시면 무도논객이 올린 영상이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들어가셔서 보면 되기고 합니다.




  • 특공무술 2011/12/14 [14:03] 수정 | 삭제
  • 대한특공무술협회는 이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가!

    소속 관장들에게 무어라 변명을 할 것인가.

    나는 이제 대한특공무술협회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대한특공무술협회의 단증은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이제 공개적으로 대한특공무술협회 소속의 관장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들 또한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고.

    대한특공무술협회의 단증이 인정받지 못하는 순간 당신들의 존립 자체가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고.

    더 이상 내 주위에 사기치는 대한특공무술협회 소속 도장에서 수련하는 수련생이
    없도록 만들어야 겠다.

    대한특공무술협회 이제 정나미가 떨어진다.
  • 마루1 2011/12/14 [12:36] 수정 | 삭제
  • 어떻게 하면 태권도 수련생들이 운동에 더 많은 열의를 갖고 더욱 열심히 참가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수련생들이 운동을 중단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인가?
    어떻게 하면 수련생들이 자기에 맞는 적절한 과제와 목표에 흥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운동을 해 나갈 것인가?
    태권도를 지도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의문들일 것이다.
    심리학에서 이 의문들에 대응하는 개념은 동기유발(motivation) 이다.

    이 주제는 수많은 심리학자들의 주요 관심사였고 실제 굉장히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졌으며, 제시된 주요 심리 이론만도 상당수에 이른다.

    그러나 이런 심리학의 이론들이나 연구 결과들은 무척 복잡하여 심리학의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이 이를 이해하고 실제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런 이론이나 연구 결과들이 앞서 이야기되었던 의문들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며 가장 견실한 해답인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심리학의 전문적 지식 없이도 이 내용을 직접 이용해 수련생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아주 쉽고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고자 한다.

    관련되는 많은 심리학 이론들과 연구 결과들에 대해 직접 언급을 하지 않으려 하며 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만을 적으려 한다.

    다음 중 어떤 내용은 너무 쉽고 당연하게 여겨져서 그런 것 쯤 할지 모르나 그런 내용의 뒤에는 아주 많은 양의 치밀한 학문적 연구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 시켜보는 과제나 겨루기 등에서 수련자에게 성공이나 승리의 경험을 자주 갖도록 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련자가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 믿음을 갖도록 하는 것은 동기 유발에 매우 중요하며 승리나 성공의 경험은 이 믿음을 갖도록 하는 아주 큰 영향을 준다. 이를 위해서 우선은 수련의 질을 높여 본인의 실제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한다. 또 개인에게 무엇을 시키거나 상대와 경쟁하게 할 때는 그것이 자기에 맞게 적당히 어려운, 실현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실패했을 때, 어느 경우에도 능력 자체가 부족하다는 기분을 주는 말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 지도자가 수련자들 앞에서 주어지 과제를 자신있게 해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수련자는 이를 보면서 대리 경험을 통해 자신감이 강해져 간다. 지도자는 자신감 있는 시범을 가능하면 자주 보여준다.

    ⊙ 지도 중 수련자의수행을 자주 칭찬해 준다.

    칭찬은 수련자의 능력이 충분하다는 데 중점을 두며 이를 자주 강조한다. 수련자들에게도 스스로를 격려하는 말을 자주 하도록 권장한다.

    ⊙ 자기의 훈련 계획을 짜는 데 어느 정도 수련자 자신이 직접 참여했다고 느끼도록 하는데 유의한다. 수련자 자신이 소속된 집단의 결정이나 규칙의 결정에도 가능한 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자기의 일을 자기 자신이 결정했다는 느낌은 동기 유발에 아주 중요한 또 하나의 핵심적 요소이다. 훈력 계획이나 규칙 결정을 모두 수련자에게 맡길 수는 없느나 토의나 건의의 형태 등을 통해 수련자의 의사가 결정에 수용되었다는 느낌은 충분히 줄 수 있다. 이의 동기 유발 효과는 상당히 명확하다. 참여에 따른 책임감의 인식도 강조한다.

    ⊙ 과제나 시합, 또 목표 달성 등, 승패나 성공,실패가 결정되는 일에 참여했을 경우 그것이 끝나고 그 승패,성패의 원인을 생각하고 이야기할 때, 가능하면 자신의 노력에 그 원인을 두도록 유도한다. 특히 실패시에는 더욱 그렇다.

    승패, 성패의 원인에 대한 생각은 크게 나누어 시합 상대나 주어진 과제의 어려움, 운이나 심판 판정 등 상황, 자기 자신의 능력, 자기가 기울인 노력 등으로 나타난다. 지도자는 여기서 수련자의 원인에 대한 생각이 가능하면 자신의 노력 으로 가도록 유도한다. 특히 패배나 실패시 그 원인이 자신의 자질 부족 으로 절대 가지 않도록 유의한다.

    ⊙ 수련자 개인을 남과 비교하여 평가하는 말은 삼간다.

    남과의 비교보다는 수련자 자신의 괄목할 만한 수행 진보나 기술 습득을 성공의 기준이 되게 한다. 그런 기준이 달성되었을 때 성공으로서 충분히 축하해 준다.

    ⊙ 수련자가 큰 흥미를 보이지 않는 내용을 지도해야 할 때는 수려자 간에 어느 정도의 경쟁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경쟁의 사용에는 패배하는 쪽에 부작용이 따르기 쉽다는 것을 이해하고 아주 신중해야 한다.

    경쟁의 사용은 참여자에게 아주 강한 동기를 유발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경쟁 후 승리하는 편에는 괜찮으나 패배하는 편에는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경쟁을 사용했을 때에는 적절한 사후 처리에 반드시 유의해야 하며 특히 패배한 쪽의 배려에 신경을 써야 한다. 패배한 쪽이 패배의 원인을 단시간 내에 변화하기 힘든 자신의 자질 부족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동기 유발을 위해 상을 사용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상이 너무 크거나 그것으로 수련자들을 조종한다는 인상을 주는 상을 피한다. 상을 타서 그 사람의 능력이 돋보이는 효과를 주도록 시상한다.

    상으로서 수련자들을 조종한다는 느낌을 주면 수련자들에게는 이것이 자신의 일은 자신이 결정한다 는 느낌에 손상을 가져와 몇 차례나 얼마가 지난 후엔 결국 동기가 낮아지게 된다. 상은 그것을 받는 사람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측면이 강조된 보다 상징적인 것을 사용하는 것이 부작용이 적다.

    ⊙ 자발적인 흥미를 보이지 않는 새로운 과제에는 신중하게 선택한 상을 사용한다. 그러다. 그 과제에 스스로의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그런 보상을 서서힝 없애간다.

    수련자가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는 일에는 상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항상 상과 관계없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며 하는 운동이 가장 바람직하고 효과적인 것임을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설정된 목표를 달성했을 때 상을 준다. 그 사람의 목표 달성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둔다.

    명확하게 설정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당사자의 능력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자기의 능력있음이 다른 사람에게 명료하게 알려졌다는 것은 그 사람의 동기 유발에 아주 큰 영향을 준다.

    ⊙ 보상이 되는 말, 운동 수행에 칭찬이 되는 말을 자주한다.

    말로서 칭찬하는 것은 받는 사람의 능력있음을 인정해 주는 효과는 강한 반면, 자신의 일을 자신이 결정한다는 느낌에 주는 손상은 작은 편이다. 수련자들의 수행이나 능력 향상에 늘 주위를 기울이고 바람직한 변화가 있을 때에는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적절한 목표의 설정은 참여자의 동기 유발에 아주 중요하다.

    ⊙ 수련자에게는 가능하면 직접 측정할 수 있는, 그리고 실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흔히 최선을 다하라 든가 보다 더 잘 해라 하는 것으로 목표 제시를 대신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말을 들을 때 많은 수의 수련자가 목표의 막연함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머릿속에 명확히 각인될 수 있는 가능한 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수련자에게 어느 정도 어려워 도전감을 주는, 그러나 실제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한다.

    성취 동기가 낮은 사람이 선택하는 목표는 자기 능력에 비해 아주 어려운 것이거나 너무 쉬운 것일 경우가 많다. 반면 성취 동기가 높은 사람은 자신의 능력과 비슷하게 맞는, 도전감도 주고 힘껏하면 실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선호한다. 수련자의 능력에 맞는, 어느 정도 어렵지만 노력하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해 준다.

    ⊙ 장기 목표와 함께 거기에 이르는 단계적 단기 목표들도 반드시 함께 설정한다.

    장기 목표는 자주 잊혀지거나 생생한 인식감을 주지 못하고, 특히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적 거리가 멀어 지속적인 동기화에 불리하다. 거기에 이르는 단기적 목표를 꼭 설정하여 자주 단계적 성취감을 얻을 수 있게 해야 한다. 태권도 지도에 있어 장기 목표에 이르는 단계적 단기 목표를 적절히 설정할 수 있으려면 지도자는 실제적으로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연구를 해야 한다. 지도자는 자신의 노력이 수련자의 동기 유발에 직접 상관이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 남과의 비교 보다는 자신의 수행 향상에 관한 목표를 설정한다.

    남과의 비교로 수련자의 수행을 평가하는 것에는 수련자 자신의 힘만으로는 되지 않는 부분이 포함 되어 있다. 자기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수행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나, 특히 쉽게 변하지 않는 능력 부분이 상대적으로 열등하여 매번 좌절감을 느껴야 하는 경우 이는 당연히 동기 저하로 나타난다. 목표는 수련자 자신의 능력에 기준하여 그를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둔다.

    ⊙ 수련자의 목표에는 수행이나 기록에 관한 목표 외에 행동 등에 관한 목표도 함께 수립한다.

    운동 시간 엄수, 예의 갖추기, 철저한 준비 운동 등등 수행 목포 외에 행동 목표도 함께 설정한다. 적절한 행동 목표는 수련자가 자신의 수행 목표를 달성하는데 사실상의 기반이 될 수 있다.

    ⊙ 하지 말라 식 목표보다는 하라 식 목표를 설정한다.

    수행 목표나, 특히 행동 목표를 문자화할 때 표현은 하지 말라 식 보다는 하라 식의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한다.

    ⊙ 목표 달성 날짜를 명시한다.

    목표에는 달성의 구체적인 날짜를 포함시킨다. 시간의 제한이 결여되면 수련자를 적절하게 자극하지 못한다.

    ⊙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명시 한다.

    그 목표를 도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할 경우가 있다. 이때는 그 구체적 전략도 명시한다. 어떤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어떤 보조 운동이 필요한 경우도 이에 해당된다.

    ⊙ 목표가 설정되었으면 반드시 활자화하여 락커등 잘 보이는 곳에 붙인다.

    목표는 문자화하여 잘 보이는 곳에 붙인다. 워드프로세스 등을 이용해 필요한 만큼 여러 부를 뚜렷하게 인쇄하여 필요한 곳에 부착한다.

    ⊙ 목표 달성의 진척 상황을 자주자주 수련자에게 이야기 해준다.

    자주 이야기를 해 주어야 수련자가 자극을 받고 단계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자신에 대한 지도자의 관심도 느낄 수 있다.

    ⊙ 수련자가 목표를 자발적으로 수용하도록 하는데 유의한다.

    지도자의 강압적인 목표 설정은 곤란하다. 목표의 설정에 가능하면 수련자의 의견이 많이 수용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도록 한다.

    ⊙ 목표가 현실적으로 달성 불가능하다고 판단 될 때에는 적극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실제적으로 달성이 불가능한 데도 의지 부족 등을 내세우며 계속 그 목표를 유지하는 일은 실패감의 누적으로 동기 유발에 나쁜 효과를 준다. 지도자가 판단하여 목표가 확실히 현실적이지 못할 때에는 과감하게 바꾼다.



    지도자는 태권도 운동이 아동의 신체 발달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정신적인 발달면에서 좋은 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식과 깊은 이해를 갖추고 지도할 때 바람직한 효과가 기대되도록 지도 내용을 구성해 나가야 한다.

    수련생에게도 그런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도록 자주 이야기해 주고 운동 참여시 이를 잊지 않도록 강조해 준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어떤 운동에 그냥 참여만 하면 모든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정신적인 면, 교육적인 면에서는 그러한데 이런 면에서의 운동은 마치 비어 있는 수레와 같다. 즉, 그 운동에 대한 지도자의 생각과 준비 상태가 내용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태권도가 내용상 공격성 포함을 피하기 힘든 운동이라는 점, 게다가 지도 대상이 어릴 경우 지도자의 지도 내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지도자는 스스로의 수련에 게을리 하지 말고, 지도 준비에 깊은 정성을 들여야 한다.

    태권도를 통해 굳건한 신체와 정신을 갖추는 것은 수련생 스스로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가능하며 거기에 대한 제 1의 책임은 수련생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잘 가르쳐야 한다.

    수련생이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운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운동은 쉬운 단계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증가시켜야 한다.

    운동을 처음하는 수련생에게는 처음 수 주 동안은 바람직한 운동 습관과 운동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데 상당한 비중을 두고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수련생에게 적절한 운동 강도와 시간 등은 정확하고 과학적인 측정을 거쳐 정하는 것이 좋다.

    출석이나 수행의 정도 등은 가능하면 크게 차트를 만들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게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참여자의 조그마한 변화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다른 사람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물론 기록의 내용이 수련자 개인의 자질 부족을 의미하는 식의 수행 내용 공개는 하지 말아야 한다.

    수련생이 어떤 공표된 구체적 목표를 달성했을 경우 게시판이나 소식지에 그 사실을 게재하고 그 성취를 충분히 인정해 준다.

    상장이나 트로피, T-셔츠 등과 같은 상품으로 보상해 주는 것도 좋다. 목표의 난이도에 따라 차등을 두어 보상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이때 그 상으로 수련자들을 조종하려 한다는 느낌을 주어서는 안된다. 그렇게 되면 자발적인 동기의 감소가 일어날 수 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하도록 고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처음 운동을 시작한 수련생이 혼자 운동을 하게 될 경우 지속적인 동기를 유지하기 힘들 수 있다. 이럴 경우 친한 사람끼리, 아니면 조건이 비슷한 사람끼리 시작을 같이 하도록 하면 동기 지속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족이 모두 함께 태권도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연구에 의하면 가족이 함께 참가하는 경우 흥미 지속에 유리하며, 가족 생활 자체에도 도움을 주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 여러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가족 중 한 사람이 하는 다른 운동에도 거기에서 어떤 이벤트를 주관하면 모든 가족이 가능한 한 함께 참가하도록 한다. 비슷한 흥미를 가진 가족들 간에도 좋은 교류가 있을 수 있다.

    지도자는 수련생과의 원활한 인간 관계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지도자는 수련생과 가능하면 따뜻하고 위협이 적은 관계를 유지하므로써 참가자의 동기 수준을 높여야 한다. 이런 관계의 형성을 위해서 지도자가 수련생의 수행에 대해 자기의 기대를 말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다른 사람 앞에서 관계 개선이 필요한 해당 수련자를 자주 칭찬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도자는 집단 내의 성원들 사이 관계에도 주의해야 한다.

    수련생들은 비슷한 흥미를 가진 모임이므로 집단 내 동질감이 형성되어 의욕이 크게 마련이다. 그러나 구성원 중의 일부는 결석을 자주하거나 의욕이 낮은 상태로 참여하여 다른 성원들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때에는 격리 등의 조처를 해 집단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게 하는 데 유의한다.

    태권도 운동은 흔히 집단으로 이루어지므로 여러 유형의 수련생들이 효과적인 지도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지시에 잘 따르지 않는 사람, 훼방을 놓는 사람, 늘 사람들을 웃기는 사람, 그런가 하면 과도하게 열심인 수련생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지시에 잘 따르지 않는 수련생은 집단 운동에서 특히 자유롭게 운동하도록 할 때 위험하며, 집단 내의 단결감을 깨뜨릴 수가 있다. 이런 수련생들에 대해서는 보다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지시에 잘 따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한다.
    개인적으로 목표가 너무 낮아 그럴 수도 있다. 이럴 경우, 보다 목표를 상향 조정하여 도전감을 주도록 조정한다.
    처음 대할 때 훼방꾼에게는 화가 나고 늘 웃기려드는 익살꾼에게는 보다 좋은 감정일 수 있으나 이들은 여러모로 비슷하기 때문에 비슷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다. 즉 익살꾼의 유머도 자꾸 방해가 되어 전체의 시간을 빼앗기게 되면 이 행동을 바꾸는 쪽으로 제한을 가해야 한다.
    운동을 지도하다 보면 너무 과도하게 열심히하는 수련생을 만날 수도 있다. 지도의 원만한 진행이나 안전성을 위해서도 이런 사람에게 주의를 기울인다. 당사자 자신은 거기에 대해 모를 수가 있으므로 그런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게 해주며 행동에 대한 적절한 제한을 설정해 준다.

    운동 동기 유발에 집단 간의 경쟁을 이용할 수도 있다.

    앞서 언급된 것처럼 경쟁은 좋은 쪽, 나쁜 쪽의 양면 모두에 강한 효과를 지닌다. 필요하면 전체 집단을 적당 수의 소집단으로 나누어 집단간의 출석률 경쟁, 운동 설비 이용 총시간 경쟁 등 지도자의 창의력에 따라 경쟁의 장점을 활용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때에도 전체 집단의 분위기가 나빠지지 않도록 세심한 고려를 한다.

    지도자는 수련생이 자신에게 문제가 있을 경우 스스럼 없이 개인 상담을 요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고 그 상담에 대해 정성껏 대응해 주어야 한다.

    지도자는 가능하면 상담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갖추는 것이 좋다. 주시, 경청, 공감적 대응 등 의사 교환의 기술과, 공감, 존중, 따뜻함, 진솔함, 솔직히 털어 놓음, 즉시 즉시 표현함, 적절한 대립 등 성공적인 상담이 갖추어야할 요소들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가능하면 갖추는 것이 좋다.
    이런 전문적 지식의 구비가 힘든 지도자도 수련생과의 상담에서 지도자 자신의 진정한 정성이 수련생의 마음을 열어 문제 해결의 시작이 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한다.

    최근 들어 운동 프로그램에 음악을 자주 이용한다.

    연구에 의하면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운동이 그냥 하는 운동보다 에너지 소모는 조금 더 되나 본인은 덜 힘들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운동 중, 견디기 보다 힘든 신체의 감각으로부터 기분 좋은 음악으로 주의를 돌리는 것이 어떤 참가자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의 압도적 다수가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기를 좋아한다는 외국 연구의 보고가 있다.
    태권도 운동의 많은 과정에서 음악을 사용하기 어려울 것이나 준비 운동이나 정리 운동할 때 등 지도자의 창의적인 생각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을 것이다.
    음악을 이용할 경우 음악의 템포, 선호도 등이 수련생에게 맞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개인에게 맞지 않은 음악은 듣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수련생 자신에게 맞는 음악 테이프를 가져 오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동은 재미있어야 한다.

    외국 연구에 의하면,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의 많은 수가 운동이 꼭 자신에게 좋아서라기 보다는 운동하면 기분이 좋아서 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 다른 연구는 우선 재미를 위주로 하여 체력 증진에 접근하는 프로그램이 보통의 체력 증진 프로그램 보다 성공적이었다는 보고를 하고 있다.
    수련생이 어린 경우에는 이런 재미 요소의 힘은 더욱 중요하다. 지도자는 그들의 수준에 맞추어 그들이 흥미를 느끼는 요소들을 민감하게 파악하여 운동 프로그램에 도입하는 등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야 한다.

    수련생들의 흥미, 기술, 체력 수준 등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새로운 운동을 도입하고 운동 코스도 다양하게 다시 조합하여 개발하고 독특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생일 축하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하는 등 프로그램 다양화에 힘을 모아야 한다.
    참여자 중의 한명을 그날의 지도자로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시도해 볼만한 방법이다.

    수련생에 관련된 정보를 조직적으로 확보하고 관리하여야 한다.

    이런 정보는 수련생 본인에게 피드백을 주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참여자의 운동 동기를 유발하는 데까지 여러 곳에서 긴요하게 사용된다. 정성을 들여 수련생 관련 정보를 조직적으로 확보하고 관리해야 한다.

    좋은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운동 참여에 가장 중요한 한가지 요소를 들라하면 바로 이 리더십을 지적하는 학자도 있다. 리더의 질에 따라 참여자의 운동 동기가 크게 변할수 있다. 충분한 지식과 실력을 갖춘, 열의에 찬, 수준 높은 운동 지도자를 넉넉히 확보해야 한다.

    운동 장비가 좋고 운동 시설이 좋아야 한다.

    처음 시작하는 수련생에게는 여러 가지 신기한 운동 장비나 깨끗하고 기분좋은 시설이 그 수련생을 운동으로 끄는 데 실제적으로 아주 큰 역할을 할 수가 있으며 수련생이 어릴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나 제한된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설비를 갖추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

    시설의 위치가 편리해야 한다.

    운동 장소가 수련생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연구에 의하면 운동 시설에 가까이 사는 사람일수록, 시설에 접근하는 교통편이 편할수록 많은 사람이 그 운동에 참여를 했다고 한다.
    특히 도시권의 교통 혼잡이 있는 곳에서는 이런 공간적 접근의 편의성이 운동 참여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일 수 있다.

    프로그램의 시간 편성에 유의해야 한다.

    운동에 참여하려 하는 사람을 결정적으로 막는 장애의 하나가 시간이 맞지 않는 것이다. 대상으로 생각되는 사람들의 생활 시간을 파악하고 거기에 적절하게 시간을 편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특별한 행사를 자주 마련한다.

    그 행사에 수련생들에게 잘 알려진 사람이나 운동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거기에 참여하도록 한다. 그들에게 특강을 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슷한 내용의 정보라도 믿음이 가는 또 다른 쪽에서 듣는 것도 그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효과가 크다.
    태권도 운동 프로그램을 이미 마친 훌륭한 선배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것도 어린 수련생의 동기 유발에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모임이 반드시 태권도 중심일 필요는 없다. 소풍같은 행사를 갖는 것도 집단 성원의 사기와 동질감을 높이고 따라서 운동에 같이 참여했을 때 동기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

    수련생 주위의 사회적 지지를 높이도록 힘써야 한다.

    수련생 가족 구성원에게 태권도 운동 참가의 유익성에 관한 충분한 정보 제공을 해야 한다. 초대하여 모임을 갖거나 정기적으로 유인물을 보내 현재 당사자가 하고 있는 내용을 홍보할 필요가 있다.
    특히 수련생이 어릴 경우에는 주위의 지지가 갖는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출처 : 대한태권도협회 김용승 /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 마루 2011/12/14 [12:34] 수정 | 삭제
  • Ⅰ. 앞글

    무술세계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는 논쟁의 근원은 전통무술과 경기 무술간의 이념적 차이이다. 다음 장에서 유도, 태권도, 특히 가라테 사범 및 비평가들의 다양한 논쟁이 소개된다. 이 세가지의 무술은 경기 무술에 찬성하든지 아니면 이에 비판적인 태도를 갖고 있든지 간에 경기의 영역에서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무술들이다.

    Ⅱ. 무도(武道)와 전통적 무술

    무도는 "전투의 도(道)"(武는 전투를, 道는 길을 가르킨다)라는 의미이다. 이는 핵심적으로 중세 일본의 사무라이 윤리법전인 무사도(武士道)와 사무라이 종교 젠(Zen=선, 禪)의 결합에 의한 것이다.

    왜냐하면 무도는 환경과의 조화와 일치에 도달함으로써 가능한 완전한 자기실현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무보다는 도에 중요성을 두고 있다. 젠(Zen)과 무도의 정신은 숙련된 무술이란 "마치 죽음을 눈앞에 둔 것처럼 열정적이고, 전심전력을 다하고, 뒤로 물러서지 않고 사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전통무술의 많은 수가 경기적인 무술과의 유대관계를 시급히 끊고 있다. 이것은 가라테 道에서 더욱 그러하다. 몇몇 학파들은 가라테道라는 이름에서 가라테 무도로 이름을 바꾸고있다. 그리하여 그들은 무술의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원칙들에서 벗어난 여타의 가라테 道 유파들과 자신들을 구분 짓는다.

    Ⅲ. 정신(spirituality)의 희생

    경기에 말려들게 되면서 무술의 정신적 측면이 사라진다는 것이 스포츠무술에 대항하는 주요한 논쟁거리이다.

    젠(Zen)의 대부인 데시마루 타이센(Deshimaru Taisen)은 스포츠란 오락으로서만 유용하고, 따라서 경기의 정신은 육체의 고갈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서구문화에서 무술은 "유행", "농촌스포츠"가 되었으며, 道를 추구하는 것은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논쟁에서 동양과 서양의 가치관의 차이는 두드러진다. "동양"의 불합리하고, 직관적이고, 집단지향적인 정신은 무도무술과 같은 실행과 훈련을 통해 그 자신의 가장 심오한 것을 추출해낸다.

    그러므로, 무술의 본질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무술의 창조자에 의해 의도된 것이 아닌 타이틀과 지위가 널리 퍼져서는 안된다.

    Ⅳ. 실행으로 목표 달성

    무술의 진정한 목표는 적절한 훈련과 실행을 통해 달성될 수 있다. 가라테 도의 큰스승(Master)인 에가미 시게루 (Egami Shigeru)는 적절한 훈련이란 인간의 정신을 계발하고 물질만능사회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 무술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마음을 통해 진실되게 이루어져야 한다. 자랑하기 위해 무술을 행해서는 안되며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양성하고 스스로를 완성하고, 인류의 복지를 위해 기여하기 위해 무술을 실행해야 하는 것이다. 덧붙여 우월감이 없는 환경에서 상호존중 속에 조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큰스승 데시마루는 진정한 무술이란 "스포츠 아닌 무도의 정신을 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Ⅴ. 인정과 자아존중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은 무술에 대한 인정체제를 통해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인정을 받기 위해 경기 무술에 동참해 타이틀이나 지위, 승급을 통한 자신의 가치를 증진시키고 있다.

    훔버토 헤이든(Humberto Heyden)사범은 많은 사범들이 "타이틀이나 우수성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무술을 끊임없이 스포츠로 전환"시키고자 하는 "서구적 심성"에 비위를 맞추며 무술을 지도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사회는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보다는 경기로 취득한 것에 대해 인정하는 심판장이 되어가고 있다. 결과적으로 더 많은 경기, 트로피, 타이틀이 계속 만들어지게 된다. 사회 속에서 형성된 불안감은 경기와 성공을 향한 인간욕구를 촉진시키는 요소이다.

    그리고 사회는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인정을 통해 이러한 불안감을 억누르고자 한다. 경쟁을 위한 훈련을 강조하는 도장의 성공은 물질적 이익이라는 서구의 혜택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Ⅵ. 서로 다른 목표

    경기 무술과 전통무술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존재한다. 道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자연법칙에 순응하고 자연법칙으로 인해 충만해지도록 자연의 조화 속에서 행동해야 한다.

    무도는 "공격"을 "非공격"으로 전환하고, "실패"를 무술훈련에 있어 할 나위 없이 귀중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규정한다. "실패"란 그 사람이 타격을 입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승리나 패배의 개념에 대한 초월, 이기주의의 극복, 적과 "하나"가 되는 것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 삶에 있어 무도적 양식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저항하지 않고, 사익(私益)을 추구하지 않고, 조화와 공동체를 추구하는 정신"을 가지는 것이다.

    반대로 경기에서는 단 하나의 목표가 있다. 즉 적수에게 승리를 거두는 것이다. 가라테道의 큰스승 쿠카 타카시(Kyooka Takashi)는 1인자가 되기 위해 무술을 연습해서는 안되며, 다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무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강조할 점은 적수에 대해 승리하는 것보다 나 자신에 대해 승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Ⅶ. 경기규칙 대 생존규칙

    경기에서 규칙은 명료하게 만들어지고, 위험한 공격은 금지된다. 그러나 실제 전쟁에서 규칙이란 없다. 공격은 모든 측면에서 날라 오고, 경기에서 금지되었던 모든 공격은 많은 경우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무기가 된다.

    예를 들어 무술경기에서는 정면이 강조되고 측면보호는 불필요한 것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무도에서 방어자세는 끊임없이 바뀌며, 무사는 어떤 것도 방치할 수 없이 모든 주변상황을 의식한다. 스포츠와 진짜 싸움 간의 차이점은 신체적 방어와 수반되는 전투자세에서 명백히 보여질 수 있다. 전투자세는 물론 기(氣)를 통해 보여지는 정신적인 상태인 것이다.
    경기에 있어 주먹치기는 기술수준을 보여주는 것이고, 적수에게 부상을 입히는 것을 의미하며, 적을 죽이는 것이 목표는 아니다.

    경기에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공격을 받고 즉시 (상대방에게) 타격을 주는 것으로 점수를 얻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기자는 상황을 분석하고 얻어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실제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치가 허용되지 않는다.

    Ⅷ. 무술을 팔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무술은 잘못 이해되고, 대중에게 팔릴 수 있도록 바뀌는 경우가 있다. 많은 사람들을 무술을 호전성의 표출도구이자 지배를 과시하는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도장들은 이러한 생각에 비위를 맞추고 있다. 무도는 폭력적이고 착취적인 무술영화에 의해 더욱 타락하고 있다. 무도정신은 포기되었고, 무술은 점차 스포츠가 되어간다.

    "서구적인 조급함"은 즉자적인 성취, 인정, 무술영역에서의 보상에 대한 욕구를 증대시키고 있다. 훈련생들은 무술에 통달하는 것이 특정시기에 가능한 것으로 여기기도 한다. 경기와 토너먼트는 적수를 물리쳐 최고가 되고자 하는 생각을 야기시키고 있다.
    데시마루가 젠(Zen)사범이 되거나 무술의 경지에 오르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의 대답은 간단하다.

    "당신이 죽을 때까지". 훈련생들은 무술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과연 어떠한 존재냐는 것의 문제"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무술이란 인생에 관해 배우는 그릇인 것이다. 에가미는 가라테道가 스포츠로 진화해, 훈련생들이 선생의 이름을 친구처럼 부르고, 전통이 지켜지지 않는 서구유럽의 도장들이 행해지는 것에 질색한다. 그는 가라테道를 배우는 것이란 일본무예를 배우는 것이고, 우리가 배우고 싶은 것은 배우고 나머지는 버릴 수 있는 단순한 선택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에가미가 보기에 스포츠 가라테는 2류 권투선수들이 하는 킥복싱에 지나지 않는다. 그는 이러한 것이 가라테로 불리는 것을 가장 부끄러워한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무술원류에 대한 존경심이 없고, 창조자에 대한 존경심도 없기" 때문이다. 에가미는 가라테道와 스포츠 가라테와의 연결고리는 반드시 제거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그 둘은 서로 상이한 이념과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Ⅸ. 경기무술에 대한 태권도의 방어



    태권도의 경기무술에 대한 견해는 가라테의 그것과 상이하다. 왜냐하면 태권도는 40년 이상 경기무술로 형성되어 왔기 때문이다. 태권도의 이념은 마음과 정신간의 조화를 창조하고 신체를 훈련시키는 두 가지 목표를 위해 신체와 정신을 훈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무엇보다 경기는 태권도의 다양성을 돋구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은 1973년도에 창립되었는데, 그후 태권도는 빠르게 성장하여 전세계적인 스포츠가 되어가고 있다.
    태권도의 이념은 무술의 정신적 측면과 보다 경기 스포츠무술 측면 양자 사이에 혼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스포츠맨쉽, 인정을 포함하는 경쟁의 모든 요소들은 무술로서의 태권도의 개념에 부합하고 있다. 태권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강조점은 "자신을 계발하고자 투쟁하는 것"이다.

    태권도는 경기란 인간의 자연적 본능과 기술이 최고조로 표현되는 그릇이라고 믿는다. 경기의 이상(理想)은 스피드, 파워, 그리고 정확성으로 이러한 이상들은 훈련과 경기를 통해 현대스포츠로서 태권도의 정체성을 형성한다. 경기장은 기술을 응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규칙을 따르는 것을 배웠는지를 보는 심판장이다.

    시합장은 "진정한 자아를 발견함으로써 신체와 마음, 정신의 조화와 완벽성을 이루는 곳"인 것이다. 이것은 자아와 함께 투쟁하고, 적에 대항하여 투쟁함으로써 가능한 것이다. 태권도에서는 두 가지의 투쟁이 있는 것이다. 무도무술에서는 오직 한가지만 있을 뿐이다. 즉 훈련을 통한 자아실현이 그것이다.

    아마도 태권도가 스포츠로서 쉽게 수용되는 이유는 태권도가 그 시초에서부터 스포츠로 되어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태권도의 전통, 이념, 목표, 실행은 경기와 함께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경기로 전화하는 것을 통해 무술이 타락한 것은 아니다.

    태권도 동호인들은 정신적 조화와 경기장에서 그 용맹을 인정받는 목표 두 가지를 모두 존중하면서 훈련받는다.

    Ⅹ. 유도의 관점

    스포츠 유도는 많은 측면에서 스포츠 가라테와 유사한 비판을 받고 있다. 전통 무도로서의 유도의 설립자인 카노 지고로(Kano Jogoro) 박사는 "유도는 오직 보다 높은 자아계발을 위한 기술과 원칙을 의도해야만 한다. 그리고 유도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으로서의 콘테스트 유도의 어떠한 경향도 신중하게 규제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많은 경우에 경기의 승리는 지위의 빠른 상승을 보장하고, 콘테스트 점수는 향상의 지표가 된다.

    사실상 유도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무도의 형태를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방침"(the way)으로부터 타락된 것이다. 연령과 여타의 요인들이 경기유도 훈련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평생훈련은 반드시 강조되어야 한다. 평생훈련의 이익은 신체적성과 정신적 적합성, 자아 존중, 반사행위의 증진과 같은 것으로 메달을 획득하는 것보다 훨씬 값어치가 있다. 그러나스포츠유도는 무술로서의 유도의 다원성과 존재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든지 이기는 것"이라는 목표는 계속해서 살아남을 것이다.

    맺는 말

    앞에 말한 모든 논쟁과 관점을 고려해 볼 때 스포츠무술의 장래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에가미는 사회에서 스포츠무술의 공허함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자아에 도전한 진정한 무술이 실현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道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수성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스포츠무술이 되찾고자 애써야 하는 정신의 중요성을 터득해야할 것이다.

    현대 사범들은 무술의 정신과 진정한 의도를 추구하여야 하는 책임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문하생들에게 이를 전수하여야 할 책임이 있다.

  • 마루 2011/12/14 [12:33] 수정 | 삭제
  • 하얀 도복에 검은 띠를 매고
    도장의 한 가운데 서서
    엄숙의 칼로 잡념의 허리를 베어
    삶의 뒷편으로 잠기면
    집념과 모습없는 상대가
    내 정신의 가장 깊은 곳,

    그리고
    내 생활의 가장 깊이 숨은 곳에서 나타나
    신비로운 길들을 만들어 낸다.

    그것은 춤이 아니면서 아름답고
    그것은 태산이 아니면서도 굳건하고
    그것은 역사가 아니면서도 이야기가 있으며
    그것은 모습이 없으면서도 실체가 있고

    또한 그것은 무기가 아니면서 날카로와
    교훈이 아니면서도 가르침이 있고
    바람이 아니면서도 만물을 감싸돌고
    완결도 미완결도 아닌 완성이 있어

    마침내 모든 것을 분별하면서도 하나로서 다르지 않으니
    나는 앞선 자의 을 따르되 끊임없이 새롭게 를 읽고
    뒤따르는 자와 같이 를 살피되 끊임없이 을 가르친다.
    품과 새는 유형(有形)과 무형(無形)의 이름이다.

  • 마루 2011/12/14 [12:31] 수정 | 삭제

  • 1. 실전은 경기와 다르다는 환상을 깨자

    세계의 많은 무술중 중국무술은 유독 신비감에 싸여있다. 전설과 설화 속에 도사나 영웅들의 모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훌륭한 활약을 가능케 한 무력과 무술이 실제 현실 속에서도 가능하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중국무술이 기격에서 벗어나 기공, 양생술의 조류와 합쳐진 이래 중국무술에 대한 일반인의 환상은 점점 깊어져 갔다. 하지만 현실사회에서 중국무술 수련자의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소수의 대가들을 제외하면 자신이 배우는 기술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는 채 언젠가 완성된다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수련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중국무술 수련자들의 성향은 독특한데, 무술을 배워 강해지려는 생각이 아니라 비전을 배워 갑자기 강해지겠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타격계 무술과는 달리 중국무술 수련자들의 체형은 평균적으로 작다. 작은 몸을 극복하기 위한 중국무술만의 비전을 배우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것은 쿵푸도장 사범들이 공통되게 지적하는 부분이다.

    해동검도는 실전에서 약한가? 그렇지 않다. 하지만 대한검도식의 시합을 하면 해동검도는 약하다. 이것은 축구선수가 야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신의 영역을 버리고 상대의 집으로 가는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경기는 많은 부분을 제약하고 목숨을 건 실전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시합을 통해 실전에서의 모습을 추측하는 것이며 평균치로 이 정도면 네가 더 강할 수 있다는 것을 추정할 뿐이다. 해동검도가 강하다는 것을 대한검도측에 주장하려면 해동검도만의 시합을 만들어야 한다. 이 시합장에 대한검도 선수들을 끌어들여 그들을 이겨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해동검도는 시합을 전문으로 하지 않을뿐더러 많은 시행착오를 하며 갈팡질팡하고 있다. 따라서 해동검도식의 시합이 완성되려면 아직도 많은 세월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시합을 하려면 시합에 필요한 표준화된 기술과 체계화된 연습방법을 만들어야 하며 시합장비도 있어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전에 자신의 무술만의 ‘전략’이 있어야 한다. 전쟁의 판을 짜야하는 것이다. 대한검도의 시합모습에 경도되어 있거나 목표로 삼는다면 해동검도만의 시합전략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국무술도 마찬가지다. 중국무술은 중국무술만의 전략이 있다. 이 전략을 숙지하고 실전에 들어가야 자신의 전략대로 상대를 요리할 수 있게 된다. 혹자는 말한다. 중국무술은 시합화가 안된 살인무술이기 때문에 경기는 못하지만 실전에서는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이것은 기존의 전통카라테에서 주장하는 바와 마찬가지이다. 이런 식의 주장을 하는 무술일수록 전근대적이다.
    권투, 유도, 태권도 등 경기화에 성공한 무술들은 실전을 회피하는 무술가들이 전가의 보도로 삼는 ‘실전과 경기는 다르다.’는 논리에 찬성하지 않을 것이다. 경기와 실전은 다르지 않다. 경기에서 실력을 입증할 수 없는 무술가는 실전에서도 실력을 입증할 수 없다. 그러나 낭심을 차고 눈을 찌르는 반칙기술들을 권투선수나 태권도 선수들에게 시켜보면 더 잘한다는 것을 중국무술의 환상에 젖어 사는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어느 무술이고 경기에서는 반칙으로 삼아 금지시키는 기술들이 있다. 하지만 실제 목숨을 건 싸움에서 무제한적인 기술을 펼치라고 한다면 나는 중국무술보다는 권투, 유도, 무에타이 선수들이 우세할 것이라는데 한 표를 걸고 싶다.
    대련과 상대연습에 익숙한 사람들은 개별 기술의 습득보다 더 얻기 어려운 것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간합이라는 개념이다. 간합은 대전시에 상대방과 유지하는 기본 거리를 말하는데, 단순히 거리뿐만이 아니라 박자라는 부분도 포함하고 있다. 시합이던 목숨을 건 싸움이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는 것이 간합이다. 자신의 무술의 간합을 모른다면 결코 승리할 수 없다. 이것은 머릿속에서 또는 투로에서 연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경기와 시합을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간합을 모른채 실전은 경기와 다르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는 중국무술가는 무술 자체를 모르는 셈이 된다.

    2. 중국무술의 성격

    중국무술에는 많은 문파가 있으며 심지어 2000여개가 넘는다고 추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유도는 상대를 넘어뜨려 바닥으로 상황을 가져가는 와식관절기의 무술이며 합기유술이나 아이키도는 서서 상대를 꺽고 조르는 입식관절기의 무술이다. 반면에 복싱과 무에타이, 태권도 등은 치고 차는 타격계의 무술이다. 고도로 경기화된 이 무술들에서 관절기 계통에서는 보통 타격이 금지되어 있고 타격계 계통에서는 관절기가 금지되어 있다. 이것은 타격기와 관절기가 경기 중에 동시에 사용하기 힘들며 양립하기 힘든 기술들이라는 반증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무술은 타격기 무술인가, 관절기 무술인가. 많은 중국무술가들은 타격기와 관절기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말할 것이다. 중국무술적인 용어로 말하자면 금나, 솔, 타 등이 있는 것이다. 금나는 관절기이며 솔은 유도와 같이 기술들, 타는 타격이다. 물론 수많은 중국무술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는 만큼 획일적으로 중국무술의 성격을 구분할 수 없다. 하지만 굳이 구분하다면 중국무술은 권투, 태권도가 아닌 합기유술이나 아이키도 같은 입식관절기 계통의 무술로 분류하는 것이 중국무술의 전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무술경기에서 룰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룰을 알면 그 무술이 지향하는 전략을 알 수가 있다. 대동류 합기유술에서 발전한 한국 합기도의 경우, 발차기와 타격까지 포함하는 종합무술로 발전을 했지만 일본에서 원래 합기유술은 대표적인 관절기 무술이다. 한국 합기도의 시범 장면을 보면 관절기와 타격기 기술들이 간합의 이해없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한국 합기도는 대동류 합기유술과는 이미 다른 무술이다. 게다가 합기도의 시합장면을 보면 관절기가 양념으로 들어간 타격계 무술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 합기도의 교본을 보면 처음부터 관절기를 가르치고 있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멀리서 발차기만 하고 있으니 합기도는 이론과 실기가 유리가 된 무술이 되었다.

    무술의 기술들을 결정하는 것은 간합이다. 한 무술의 간합을 보면 그 무술의 전략을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한 무술의 기술들을 보면 그 무술의 간합을 알 수 있다. 흔히 권투나 태권도는 장거리 전투로 유도나 레슬링은 근거리 전투로 구분을 한다. 하지만 중국무술은 근거리도, 장거리도 아닌 중거리 전투이다. 합기유술도 마찬가지이다. 중거리 전투의 간합을 유지했을 때 모든 기술들을 사용할 수가 있으며 실제 기술들도 중거리 간합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고안되어 있다.
    간합이 같으면 기술이 같다. 아이키도와 팔괘장, 태극권의 기술이 비슷해 보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따라서 중국무술의 전략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중국무술의 성격을 입식관절기로 보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3. 중국무술의 전략

    전략과 전술은 다르다. 전략이란 지도를 보면서 전체 전쟁의 판을 짜는 행위이다. 반면에 전술은 개별 전투에서 쓰는 작전이라고 할 수 있다.
    과연 중국무술의 전략은 무엇일까. 먼저 무술에서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태권도는 발차기를 주로 하는 무술이다. 따라서 모든 훈련체계와 시합의 룰도 여기에 맞추어져 있다. 권투는 전략은 현란한 풋워크와 강한 펀치이다.
    유도와 레슬링은 상대를 바닥에 눕힌 다음부터 본격적인 기술을 전개한다. 상대를 눕힌다는 발상 자체가 이 무술들의 전략인 셈이다.
    중국무술의 전략은 상대와의 간합을 중거리로 유지한 다음 관절기과 타격기를 동시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타격으로 선제공격이나 전투의 실마리를 푼 다음 상대를 관절기로 봉쇄하고 바닥에 던지거나 관절을 꺽고 급소는 치는 등의 결정타를 매긴다. 타격기와 관절기를 유기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중국무술의 전략은 우리가 흔히 보는 권투, 태권도, 무에타이 등의 타격기 무술과 궤를 달리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이스하키과 필드하키와의 차이만큼 큰 것이다. 골을 넣는다는 목적은 같지만 그곳까지 가는 과정은 완전히 다르다.
    초보자들의 경기를 보거나 아이들의 싸우는 모습을 보면, 멀리서 맞지 않는 발차기만 하거나 머리채를 잡고 또는 엉켜붙은채 데굴데굴 구르는 모습이 보통이다. 멀리서 맞지 않는 발차기와 펀치는 엉성한 권투와 태권도의 모습이며 데굴데굴 구르는 모습은 어설픈 유도와 레슬링의 모습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보면, 어설픈 타격기, 어설픈 유술기가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싸움의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권투, 무에타이, 유도는 싸움의 전형적인 모습들을 제공하며 일반인들의 싸움에 대한 인식도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 인간의 몸에 어울리는 가장 원초적인 형태의 격투기라고 할 수 있으며 누구나 배우고 사용하기가 쉽다.
    그러나 이 전형적인 싸움의 모습들은 또한 편견으로 작용한다. 어설픈 싸움 기술들이 체계적으로 발전해 무에타이, 권투, 유도 등의 일가를 이루었지만 싸움과 무술에 관한한 그것 이외의 다른 것이 있다는 생각을 차단해 버리는 것이다. 이런 무술에 대한 편견은 사범급의 무술가들에게도 자주 나타난다. 중국무술 사범의 시합장면도 다른 무술수련자와 만났을 때는 무에타이나 태권도의 대련모습처럼 변하고 만다. 발차기를 하고 펀치를 지르는 것이다. 중국무술 투로에서 배우는 가지가지 기술들은 전혀 사용하지를 못한다. 결국 시합에서 중국무술의 기술을 사용하지 못한 수련생들은 쿵푸가 비실전적이며 쓸모없는 기술들이라고 폄하한다. 그리고 쿵푸도장에서 태권도식 발차기와 펀치를 연습하고 말게 된다.

    이것은 중국무술의 전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오류이다. 전투에서도 백병전에서는 총검술을 쓰고 더 멀리 떨어졌다면 총을 쏘거나 수류탄을 던질 것이며 더 멀리 떨어졌다면 대포를 사용할 것이다. 목표가 수천킬로가 떨어진 곳은 ICBM으로 폭격을 한다. 이렇게 보듯 개별전투에서 거리라는 것은 전략 자체를 수정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중국무술의 기술들은 중거리에 서야 가장 파괴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가 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중국무술 수련자들은 권투와 태권도처럼 간합을 장거리로 유지함으로서 상대 무술에 전략에 말려들고 패배를 하게 되며 쿵푸는 ‘폼 잡는 기술’로 전락하게 된다.

    4. 중국무술의 중거리전투

    권투같은 장거리, 유도같은 단거리 무술들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그 무술들의 간합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쉽다. 하지만 중국무술의 중거리 전투를 세계 어디를 가도 좀처럼 보기 힘든 간합이다.
    중국무술의 기본 간합은 나의 손목과 상대의 손목이 맞붙어 있을 때이다. 중거리 전투의 핵심은 타격기와 관절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다. 손목과 손목이 맞붙은 거리는 반발 물러서면 타격기를 반발 전진하면 유술기를 사용할 수 있는 거리이다. 이 간합은 아이키도나 대동류 합기유술의 간합과 비슷하다.
    상대를 꺽고 조르는 기술은 중국무술과 합기유술에 공통된 점이 많은데, 혹자는 아이키도가 태극권에서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곤 한다. 하지만 간합이 같다는 것은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제한된다는 것이다. 즉 간합이 같은 무술들은 기술이 같다. 상대가 백병전을 하면 나도 백병전을, 상대가 대포를 쏘면 나도 대포를 쏘는 것은 어쩌면 상식적인 일이다. 다시 말하면 중국무술은 권투같은 장거리 타격계 무술이 아니라 중거리 무술이며 합기유술 형태의 입식관절기 무술이다. 다만 합기유술보다는 타격의 비중이 높은 것이다.

    합기유술이나 아이키도는 고도로 경기화된 무술이다. 경기화되었다는 것은 대회를 자주 연다는 뜻이 아니라 룰이 있고 그 룰에 반하는 기술들은 배제 되었다는 것이다. 합기유술이나 아이키도는 타격기는 빠진채 관절기만 가지고 경기화에 성공한 무술이다.
    합기유술에는 발차기도 있고 타격기도 있다고 항변하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과연 그 기술들이 연습체계에서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가와 경기의 간합이 타격기가 성립하는 거리인가를 따져보아야 한다. 유도에도 발차기도 있고 타격기도 있다. 하지만 아무도 유도가 타격기 무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일본의 아이키도와 합기유술을 보면 거의 꺽고 조르는 수로 일관을 하고 있어 실제 상황에서 이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냐는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 실제 상황에서 상대방은 연습할때의 상대처럼 유순하게 자신의 몸을 대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날아오는 상대의 팔을 잡기란 날아가는 파리를 한 손으로 생포하는 것보다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입식관절기 무술에서 노하우는 상대의 팔을 잡는 것이 아니라 ‘잡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잡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은 합기유술과 중국무술 등 입식관절기 무술들의 공통된 과제이며 이 상황을 창출하는 것이 실력이다.

    현재 일본의 유술들은 타격기가 거의 제외되어 있다. 비록 기술목록안에는 포함에 되어 있다고 해도 연습시에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지 못한다. 이것은 타격기가 유술에서는 쓸모없다는 뜻이 아니라 합기유술, 아이키도 등의 무술이 고도로 경기화되었다는 반증이다. 합기유술, 아이키도는 근대유도와 권투처럼 일부 기술만을 선정하여 경기를 하도록 짜여있는 무술이다. 제한된 기술의 반복연습은 해당 무술을 하는 수련자들끼리는 우열을 용이하게 가릴 수 있게 하지만 다른 무술수련자, 즉 이종격투시에는 불리하게 작용한다. 상대의 낯설은 기술을 볼때 대응하기가 어려워지게 된다. 이종격투시에서도 자신의 기술을 유감없이 펼칠 수 있는 무술가라면 한 단계 올라선 사람일 것이다.
    중국무술의 경기모습과 가장 유사한 무술은 일본의 스모이다. 스모는 유술계통의 무술이지만 양측이 떨어져서 시작하는 것이 씨름과 다르다. 떨어진 상태에서 상대에게 접근하여 유술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중국무술 수련자들이 참고할 점이 많다. 현재 스모는 선수들의 대형화로 몸 무게로 승부하는 경기가 많아졌지만 경량급들의 경기를 보면 화려한 기술들을 많이 사용한다.

    입식관절기 무술들의 가장 큰 딜레마는 자신들끼리의 경기는 문제가 없지만 관절기만으로는 이종격투를 할 수 없다는 점이다. ‘교묘한 금나가 졸렬한 타격만 못하다’는 중국무술의 무언도 있으며 아이키도의 창시자인 우에시바 모리헤이 조차 실전에서는 ‘타격기가 70%, 관절기가 30%’라고 말한 적이 있다. 관절기가 마무리 수로는 유용하지만 실마리 수로는 부족하다. 이것이 입식관절기 무술조차 타격기의 도입이 절실한 이유이며 중국무술은 관절기와 타격기의 유기적인 조화를 잘 이루어 놓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흔히 중국무술의 발차기는 허리 이상을 올리지 않는다는 말을 한다. 이것은 하이 킥이 쓸모없다는 것이 아니라 쓸 수 없다는 것이며 이유는 간합때문이다. 극진카라테나 무에타이 경기를 보면 하이 킥으로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하이킥에 대한 두려움은 이들 무술에게 권투와 달리 손의 가드를 높게 올려 방어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중거리 전투인 중국무술에서는 상대와의 거리 때문에 발을 허리이상으로 올릴 수도 올릴 필요도 없게 된다.
    유도에는 발차기가 있을까? 발차기로 부르기에는 부족하지만 유도경기에서는 상대의 정강이를 때리는 동작이 많다. 정강이를 때려 상대의 중심을 허물고 유술기를 사용할 기회를 엿보는 것이다. 유도 도장에 다녀본 사람이라면 초보자들이 처음에 얼마나 많이 맞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유도에서는 근접한 거리 때문에 허리까지도 다리를 올려 발차기를 사용할 수 없다. 발차기의 고저는 간합이 결정하는 문제이며 하이 킥이 무용한 발차기는 아닌 것이다.
    중국무술에서는 허리에서 나오는 펀치가 많다. 중국무술가들은 극단적으로 ‘주먹의 고향은 허리’라는 말을 하곤 한다. 권투의 편견에 빠진 사람들은 이것을 두고 비 실용적인 동작이라고 폄하하지만 펀치가 권와에서 나오는 것은 거리를 상쇄하기 위한 전략이다. 권투와는 다른 원리에 의해 펀치를 사용하는 것이다.

    5. 뻗는 수와 잡아다니는 수

    사람 팔은 두 가지 용도가 있다. 뻗는 것과 잡아당기는 것이다. 뻗는 것과 당기는 힘을 비교하면 팔은 당기는 쪽이 더 많은 힘을 쓸 수 있다. 사람 팔은 무엇인가를 당기는 목적으로 진화가 되었다. 팔의 기능 중 뻗는 행위는 펀치로 발전을 하였다. 펀치라는 것은 ‘세련된 밀기’이다. 그렇다면 미는 것에 못지않게 당기는 것도 훌륭한 공격무기가 될 수 있다. 당기는 것은 관절기 계통 무술과 유술계통 무술에서 체계화하여 사용하고 있다. 권투와 같이 뻗는 수만 있거나 입식관절기 무술처럼 당기는 수만 있는 무술은 사람의 몸의 기능중 반 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며 반쪽 무술이 될 수도 있다. 훌륭한 무술에는 미는 수과 당기는 수가 적절히 혼합되어 있어야 한다. 중국무술이 그렇다. 사람 몸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선결조건이 있다. 중국무술의 기술들을 무리없이 사용하려면 ‘중국무술적인 몸’이 완성이 되어야 한다. 펀치는 어설픈 대로 모자란 대로 그럭저럭 사용을 할 수 있지만 중국무술은 몸이 먼저 완성되어 있지 않다면 기술들을 사용할 수 없다.

    6. 공력이란 중국무술에 필요한 몸의 완성

    중거리 전투에서는 상대와 나의 몸의 일부분이 접촉되어 있다. 이 상태에서는 권투같은 스텝을 밟을 수도 없고 물러나기도 힘들다. 그렇다고 유도나 레슬링처럼 상대의 허리를 안아 태클을 할 수 있는 거리도 아니다. 상대와 몸이 접촉된 상태에서는 아이러니칼하게도 블루스를 출 때처럼 상대와의 호흡이 중요하다. 춤을 추는 것은 긍정적인 호흡을 맞추는 것이지만 중거리 전투에서는 상대와의 부정적인 호흡, 그리고 긍정적인 호흡조차 자기에게 유리한 요소로 끌어들어야 한다.
    짧아진 거리 때문에 권투식의 펀치를 사용하기 못하게 되는 중거리 전투는 다른 개념의 타격법을 고안하는데 바로 몸을 지렛대로 사용하여 몸 전체로 타격을 하는 방법이다. 몸으로 때린다는 말이 중국무술에는 가장 잘 어울리는데 관절기에도 단순히 꺽고 조른다는 것을 넘어 타격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
    몸을 지렛대로 사용할 때 축이 되는 부분이 각각의 관절들이며 가장 중요한 축은 골반과 어깨이다. 중국무술은 항상 어깨와 골반의 ‘송’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원칙들은 태극권과 팔괘장 등의 내가권 무술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어깨와 골반이 충분히 이완되어 있지 않으면 ‘축’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태극권은 이런 부분은 잘 배려하고 체계화시켰다. 진가태극권의 투로표연시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하체의 넓은 자세는 바로 중거리 전투를 하겠다는 선언이다.
    골반과 어깨의 이완이 중요한 이유를 검토해 보도록 하자.
    골반은 인체에서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한다. 자동차의 스프링처럼 충격을 흡수하고 보행시 균형을 잡는 것은 골반이다. 골반이 나의 균형을 잡게 해주는 것처럼 접촉을 했을시 외부사물의 균형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상대와 나의 몸이 접촉되어 있을 때 상대의 힘의 방향이 나의 몸에 전달에 올 것이다. 힘에 방향이 생겼다는 것은 균형이 깨졌다는 의미이며 상대가 균형이 깨진 느낌이 나에게 전달되어 오는 것인데 이것은 최종적으로 인체의 스프링인 나의 골반에서 느끼게 된다.
    태극권의 추수에서는 청경과 화경을 연습한다고 하지만 결국 상대와 나와의 균형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태극권의 청경은 손바닥에 있는 새가 날아가지 못하게 할 정도로 신비한 기술이라고 하지만 청경훈련은 결국 ‘극단적인 균형감각’을 체득하는 것이다. 상대가 나를 손가락으로 민다면 나의 균형은 깨질 것이고 그 깨진 균형의 느낌은 최종적으로 골반에서 느끼게 된다. 상대와 몸이 접촉되어 있을 때 상대의 힘과 공격이 어디로 흐를지 예측하는 것은 골반의 스프링 작용때문이다.
    골반의 균형감각은 추수이외에도 매화장 수련 등을 통해 증진시킬 수 있다. 매화장이란 기둥위에 올라서서 오랜 시간 균형을 잡는 연습이다. 흔히 이 수련은 피부를 민감하게 하여 상대와의 접촉시 상대의 힘의 방향을 느끼게 한다는 것인데 피부가 민감하다는 것은 정확히 말하자면 골반의 균형감각이 좋다는 것이다. 매화장 수련을 오래하면 당연히 균형감각의 체득과 함께 골반근육이 이완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골반근육의 이완이 필요한 이유는 상대와 몸이 접촉된 상태에서 기술을 전개해야 하는 중국무술의 독특한 환경 속에서 필요한 전제조건이다.
    다음은 어깨관절의 이완이다. 중국무술에서 어깨는 우리가 흔히 아는 몸통과 팔이 연결되는 부분만이 아니다.
    한자로는 ‘방(膀)’ 이라고 하는데 방광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방(膀)’은 어깨와 등의 견갑골 부위를 지칭하는 폭넓은 개념이다. 중거리 전투는 권투와 같은 방식의 펀치를 사용할 수 없는 거리이다. 따라서 짧은 거리를 상쇄할 수 있는 타법이 개발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발경타법이다. 발경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지만 짧은 거리에서 상대와 몸이 붙어있을 때를 가정하여 개발된 타법이다. 이소룡이 선보였다는 촌경도 역시 발경타의 일종이다. 상대에게 타격을 할 만한 충분한 거리가 없지만 어깨와 허리의 탄력을 통해 권투 이상의 펀치력을 내는 것이다. 발경은 팔로 친다기 보다 몸으로 때린다는 말이 적합한 타법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탄력있는 허리와 강한 견갑골의 근육들이다.

    웨이트트레이닝은 현대 스포츠의 기본이다. 스포츠에서는 구기종목과 육상종목을 통틀어 모두 각자의 특성에 맞는 웨이트트레이닝법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 중국무술에서는 웨이트트레이닝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옛날부터 다양한 웨이트트레이닝법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웨이트트레이닝을 중국무술에서는 외공단련법이라고 한다.

    외공단련은 특히 내가권에서 배외시하지만 효과적인 웨이트트레이닝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내공과 기의 흐름을 중요시한다고 해도 사람 몸은 뼈대와 근육,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뼈대는 근육과 인대를 통해 움직이니만큼 아주 물리적인 법칙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다. 근육과 인대가 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고수라도 힘을 낼 수가 없다. 문제는 부위별로 전문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웨이트트레이닝을 도외시한 무술은 내가권일지라도 기공의 조류와 결합해 신비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으며 중국무술은 건강에는 좋으나 실전성이 없는 무술로 평가받게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된다.

    그리고 짧은 거리를 상쇄할 수 있는 타법 중에 하나가 장법(掌法)이다. 장법은 주먹으로 치던 사람이 손을 펴서 손바닥으로 때려보자는 단순한 발상의 전환에서 오는 타법이 아니다. 시중에서 선보이는 장법은 90%가 이런 펀치의 변형에 불과한 장법이다. 이런 장법은 펀치의 원리로 움직이는 유사장법에 불과하다. 펀치와 장법은 원리가 다르다. 장법은 핵심은 그 각도에 있다.

    장법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각도가 있다. 장법의 타격은 펀치를 칠 때보다 상대와의 가까운 거리를 상정하고 있으며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가속도를 붙일 때는 권투의 스트레이트같은 직선상의 거리가 아니라 아래위로 각도를 주어 타격을 함으로서 거리가 짧아져 가속도면에서 불리한 부분을 상쇄하는 것이다. 장법은 손이 펴져있는 만큼 주먹을 쥐었다가 상대를 잡기 위해 다시 펴서 쥐는 것보다 빨리 관절기로 전환할 수 있다. 손바닥이 펴져있는 상태에서 상대를 움켜쥐거나 꺽는 편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장법은 ‘방(膀)’의 힘과 탄력이 매우 강하지 않고서는 효력을 발하지 못한다. 팔괘장의 주권은 이 ‘방(膀)’과 골반의 유연함과 탄력을 연습하는데 아주 좋은 도구가 된다.

    한 무술을 배운다는 것은 그 무술이 지향하는 실전에서의 전략을 이해하는 것이다. 중국무술의 전략은 중거리에서 타격기와 관절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다. 중국무술의 전략무기는 ‘공력’이며 공력의 내용은 위에 나와있는대로 ‘강한 견갑골의 근육들, 충분히 이완된 근인대와 근육들, 유연한 허리와 골반, ‘송’이 되어있는 관절들’이다. 이런 무기들이 자신에게 도입되어 있지 않다면 중국무술의 기술들은 전혀 사용할 수 없으며 중국무술식 격투는 어설픈 타격기와 어설픈 유술이 된다. 옛날부터 중국무술가들은 ‘소성에는 3년이 필요하다’는 말들을 하였다. 이 소성의 기간 3년은 위와 같은 몸의 조건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들이다.

    7. 중국무술의 다양한 상대연습

    중국무술은 대련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연습체계속에는 다양한 상대연습을 도입하고 있다. 태극권의 추수는 중국무술 상대연습의 대표적인 예이다. 약속대련식으로 맞춰서 할때고 있지만 자유롭게 할때도 있다. 상대연습은 상대와 몸의 일부분이 접촉되어 있는 상태에서 전개하는 것이며 중거리 전투기술을 익히기 위한 최적의 해법을 제시한다.

    8. 진정한 이종격투는 간합이 다른 무술

    K-1을 흔히 이종격투전이라고 말한다. 그 경기에 참가하는 각자는 다른 무술을 수련했지만 정작 경기는 무에타이 룰로 진행을 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무에타이 경기이며 이종격투라고 말할 근거는 부족하다. 진정한 이종격투는 간합이 다른 무술끼리의 격투이다. 권투와 유도, 중국무술과 태권도의 시합이 한 예가 될 것이다. 자기에게 익숙한 간합을 버리고 낯선 간합을 만나는 것이다. 이때 승부는 물론 경험이 많은 사람이나 상대를 자신의 전략대로 끌어들이는 사람이 승리한다. 레슬링은 바닥에 누워서 경기를 하는 만큼 상대를 쓰러트린다면 일단 자신의 판으로 상대를 끌어들인 셈이 된다.

    요즈음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지만 초창기 그레이시 유술의 승승장구도 간합의 낯설음 때문이다. 현재는 많은 무술가들의 연구를 통해 이전보다 그레이시 유술의 승리가 줄어든 것도 사실이며 타격기 계통의 무술가도 유술가들에 대항하는 방법을 많이 개발하여 이전처럼 일방적으로 지는 경우는 없다.
    그렇다면 간합이 다른 무술들끼리는 어떤 것이 유리한가. 이런 질문에 대답보다는 상대의 간합에 대해 덜 낯설음을 가진 사람들이 유리하다는 편이 정확한 표현이 될 것이다. 이것은 이종격투를 많이 경험한 사람을 포함하지만 자신의 무술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상대를 나의 판에 끌어들이는 전략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승리한다는 이야기이다.
    무술에서 간합이야말로 최후의 비전과 같다. 기술과 연습법은 모두 공개가 되었고 혼자서도 연습이 가능하지만 간합은 상대가 없으면 사라지고 없는 시간적이며 공간적인 개념이다. 이것은 스승이 착실히 지도해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깨닫기 힘들며 안다고 해도 실전에서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9. 중국무술의 전략

    중국무술식 전투에 능하려면 먼저 중국무술은 중거리 전투라는 전략을 명심하고 상대를 나의 판에 끌어들여야 한다. 권투와 태권도 같은 장거리 무술들은 내가 상대에게 거리를 좁히려고 하면 당연히 빠른 스텝을 사용하여 피하거나 도망갈 것이다. 중국무술에서는 이때 사용하는 기술을 ‘봉(封)’이라고 한다. 상대를 봉쇄하여 도망하지 못하게 한다. 대표적인 봉의 기술로는 몸의 일부분을 잡거나 다리를 걸어 놓는 것이다. 몸의 일부분보다는 옷을 잡는 경우가 많다. 축구경기를 보듯 옷을 잡는 것이 몸을 잡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중국무술의 기술들은 원래부터 몸 보다는 옷을 잡도록 고안되어 있다. 잡는 수가 많은 중국무술은 손의 활용도가 높은 만큼 글러브를 끼면 안된다. 현재 중국무술의 산타경기는 글러브를 끼기 때문에 어설픈 타격기가 되었다. 중국무술가가 글러브를 끼고 경기를 하면 쿵푸의 기술중 반은 사용하지 못한다.

    상대를 봉하는 기술 못지않게 더 중요한 것은 첫 수를 푸는 방식이다. 첫 수를 푸는 방식에 한 무술의 모든 것이 있다. 상대를 자신의 판으로 끌어들이려면 첫 수를 잘 풀어야 한다. 유도에서는 첫 수를 풀기 위해 상대의 옷깃을 잡으며 레슬링에서는 태클을 시도한다. 그리고 권투에서는 가벼운 잽과 매기고 스탭을 밟으며 결정적인 순간을 유도한다.
    중국무술에서는 많은 유파가 있는 만큼 다양한 ‘첫 수 풀기’가 있다. 예를 들어 당랑권과 팔괘장에서는 눈 찌르기 공격을 한다. 눈은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눈에 무엇인가 물체가 다가오면 무의식적으로 피하거나 손을 올려 방어를 한다. 이렇게 상대의 손을 이끌어 내 접촉이 시도된 순간부터 꺽고 조르는 중국무술만의 기술을 펼치게 된다. 특히 당랑권은 눈 찌르기 전술을 잘 사용하는데, 당랑권의 대적방법을 아는 사람들은 절대로 눈찌르기 공격에 대응하거나 방어하지 않는다. 상대의 대응과 방어조차 염두에 두고 진행하는 당랑권의 전략 속으로 끌려 들어가기 때문이다.

    요즘에 중국무술식 전투스타일이 시들해지는 이유는 생활방식의 변화도 이유가 된다. 중국무술의 기술들은 청나라 때의 긴 변발, 소매 폭이 넓은 전통식 복장을 전제로 성립하기 때문이다. 현대처럼 폭이 좁고 딱 달라붙는 소매의 옷이나 짧은 머리가 유행하는 현대에서는 여간해서 상대를 붙잡거나 봉쇄하는 기술을 쓰기가 힘들다.
    그리고 경기화가 덜 진행된 것도 중국무술에 대한 몰이해를 진행시킨다. 경기화가 되려면 경기에 필요한 몇 가지 기술들을 추려내어 표준화해야 되며 꺽고 조르는 중국무술식 격투에서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보호장비가 나와야 한다. 유도복처럼 잡기 쉬운 도복의 고안도 필요할 것이다.

    10.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중국무술이 실전에 약한 이유는 자신의 전략을 모른 채 자신의 장점을 버리고 상대의 특기를 배우기 때문이다. 중국무술이 어설픈 타격기와 유술기가 되지 않으려면 중거리 전투라는 특성을 이해하고 중거리 전투를 수행하기 위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는 전통식 방식도 좋지만 현대 스포츠 과학의 성과를 빌어 효과적인 웨이트트레이닝법이 개발되야 한다. 이런 훈련법이 개발된다면 그야말로 현대의 비전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며 중국무술식 격투법이 기존의 무술계에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할 것이다.


  • 마루 2011/12/14 [12:30] 수정 | 삭제
  • 호신술을 사용하면 모두 적법한 것일까?

    어떤 사람이 폭력이나 상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호신술을 사용하여 상처를 입힌다면 어떻게 될까?
    형법에서 위법성 조각사유인 정당방위에 해당하여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런데 모든 호신술 행위가 정당방위가 되어 죄가 되지 않을까?
    그건 상황에 따라서 꼭 그렇지만은 않다.

    그렇다면, 어떨 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호신술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죄가 될까?

    서로 공격할 의사를 가지고 티격태격하다 주먹이 오가는 상황에서 국술 도장에서 배워온 호신 술기를 멋있게 발휘하는 경우에는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호신술이 아니다.
    단지 싸움의 기술로서 호신술을 사용한 것뿐이므로 폭행죄는 물론이거니와 상대가 상처를 입었다면 상해죄가 된다.

    그런데 주먹으로 싸우는 도중 갑자기 상대가 주위에 있는 칼을 들고 찌르려고 해서 호신술을 발휘, 이를 제어했다면 이것은 정당방어가 허용되는 호신술이 될 수 있다.
    이유는 그 격투에서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정도를 초과한 부당한 침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사람이 강간이나 강도의 행위를 하고자 폭력을 휘두르고 옷을 벗기는 등의 행위를 하는바, 호신술을 발휘하여 이를 제압했는데 생각해보니 화도 나고 괘씸하기도 하여 발차기로 상대를 때리는 등 도장에서 배운 온갖 술기를 총동원하여 구타하였을 때 이것도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호신술일까?
    반은 정당방위에 해당하지만, 반은 그렇지 않다.
    폭행에 맞서서 이를 제압하기까지는 정당방위로의 호신술에 해당하지만 발차기 이후의 공격은 침해행위에서 벗어나고 나서 분을 풀려는 목적이므로 정당방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리해보면 싸움의 기술로서의 호신술과 상대를 제압한 이후의 폭력행위는 정당방위가 되지 않으므로 범죄가 될 수 있다.

  • 김관장 2011/12/14 [10:36] 수정 | 삭제
  • 특공무술 단체연합은 정효진(대한호국특공무술총연합회), 김창선(세계특공무술협회),

    대한특공무술협회(장수옥)이 주축이 되어 창시자를 '장수옥'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도 '전통무예진흥법' 공청회에 다녀와 봤지만, '창시자' 그렇게 쉽게 되는 것 아닙니다.

    창시자는 누가 떠받들어 줘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입증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 박명철, 이원배(이 두 분 단체는 워낙 소규모라 이름도 생각이 안 남) 씨가

    동조하고 있으며,

    임웅환(한국특공무술협회), 장성기(실전특공무술협회), 최상학(대한특공무술연맹), 서승재(특공무술총연합회)님은 아직 중간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 가지 참으로 저절로 콧방귀 뀔만한 사항이 확인되었습니다.

    최초 단체장 모임에 관한 글을 쓸때부터 최병식(사단법인 설악특공무술 표방)님이

    단체장으로 해서 활동을 하셨고 단체장 회의에도 참석을 하셨었지요.


  • 나특공 2011/12/13 [19:17] 수정 | 삭제
  • 박노원님이 진정한 특공무술 창시자 이십니다. 장수옥님 개 망신 입니다. 대한에서 배운게 부끄럽습니다.
  • 장특공 2011/12/13 [13:44] 수정 | 삭제
  • 장수옥님이 개뿔도 아니면서 특공무술 창시자라고 사기를 치고 다녔다 이 말씀이십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무도논객 (diplomatman) 안녕하세요, diplomatman 의 블로그 입니다.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특공무술의 진실 치시고 하단부에 블로그 치시면 동영상 나옵니다.
    http://diplomatman.blog.me./120147330309 치시면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만일 안 나오면 "네이버" 들어가셔서 "특공무술의 진실" 치시면 무도논객이 올린 영상이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들어가셔서 보면 되기고 합니다.

  • 전달자 2011/12/13 [11:50] 수정 | 삭제
  • 무도논객 블로그 들어가시면 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반드시 감상하세요.아래 글은 퍼다 옮긴 글입니다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 특공무술 2011/12/12 03:04
    [출처]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작성자 무도논객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은 과연

    무엇일까?



    무예신문에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의 글이 연재되었다.

    상당한 파문을 불러오는 글들이 연달아 올라와 있다.

    [출처]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작성자 무도논객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은 과연

    무엇일까?



    무예신문에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의 글이 연재되었다.

    상당한 파문을 불러오는 글들이 연달아 올라와 있다.

    [출처]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작성자 무도논객

    무예신문에 가보면 총6편의 연재글이 있다.

    [출처]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작성자 무도논객
    이 글들을 읽어보면 이제까지 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총재가 말해왔던 사실들에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아니...원래부터 장수옥총재의 말에는 많은 의문이 있었으나, 증빙자료가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박노원 회장의 글로 인하여 상당부분 해소가 된 듯하다.



    하지만, 연재가 끝난 이 즈음에 각종 댓글이 난무한 가운데 그 동안의 의혹을 풀어줄 수 있는

    자료가 제시되었다.

    [출처]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작성자 무도논객
    하나는, 2005년 9월 15일 KBS2 아침마당 2부에서 장수옥총재 부부가 나와서 인터뷰한

    영상이다.



    20050915
    [출처]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작성자 무도논객
    이 영상에서 장수옥 총재는 "특공무술은 자신이 만든 건 아니라고 분명 말하고 있다."



    또 다른 하나의 영상은 2008년 국군방송에서 찍은 "백년전우 특공무사회" 영상이다.

    이 영상에서는 박노원회장과 같이 특공무술을 연구했다는 현역 군인의 증언이 나온다.



    대한특공무술협회는 이제까지 장수옥총재가 창시자라고 얘기해 왔다.

    그런데 2005년 영상의 자신의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출처] 특공무술의 진실[대한특공무술협회의 장수옥 총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회장]|작성자 무도논객






  • 민간특공 2011/12/12 [16:53] 수정 | 삭제
  • 대한특공무술 장수옥님께서는 청와대 합기도 무도 사범으로 계시면서 대통령 5분을
    모셨습니다. 공무원 법에 동시에 사업을 할 수 없게 규정이 되어 있어서 장수옥님은
    청와대 무도 사범으로 혼자서 영욕을 누리 셨습니다.
    본인이 하신 것은 합기도로 청와대에서 경호 요원들 운동 시킨 것은 백프로 맞더랍니다. 그렇다면 청와대 밖에서는 누가 했나 관심을 갖고 찾아 보니 현재 특공무술연합회 회장 박노원님이 특전사에서 맨땅 연병장에서 땀 흘려 만들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지금 까지 알기로는 장수옥님이 만들었는지 알았으니까요.
    그냥 확 훌터만 보셔도 내용 파악이 됩니다. 꼭 읽어 보세요.
    공영방송인 KBS 아침마당 2005년 9월15일 다시보기 하시면 진실을 볼 수 있습니다.
  • 전특공 2011/12/12 [07:25] 수정 | 삭제
  • 오늘이 12월 12일 시비시비 끝 내야 합니다
  • 절대자 2011/12/11 [18:23] 수정 | 삭제
  • 세상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권력이 있다 싶으면 추종을 하는 못된 습성을 갖고있다는 좋은 사례를 남겼다
  • 특공관장 2011/12/11 [12:55] 수정 | 삭제
  • 헐.

    그 동안 대한특공무술협회에 속고 살았군요.

    명확해졌습니다.
  • 오관장 2011/12/11 [08:34] 수정 | 삭제
  • 장수옥님이 왜 떳떳하지 못하게 그러시는지 슬퍼집니다.
  • 김관장 2011/12/11 [07:04] 수정 | 삭제
  • KBS 아침마당 MC 이금희/ 손범수 아나운서가 장수옥씨 한테 질문 합니다.특공무술 만드셨나요? 장수옥씨 대답이 나옵니다.제가 만든건 아니고 군부대.....
    감상 소감은 한마디로 놀랍습니다.
    직접 다시보기로 보시기 바랍니다.
  • xmrrhd 2011/12/10 [15:46] 수정 | 삭제
  • 같이 특공무술을 만드는데 참여 하신 분들이 증언을 합니다.
    민간 위촉 사범 박노원님을 중심으로 만들었다고 30여분간 걸쳐서 나옵니다.
    시간이 나시는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 께서는 봐 주세요.
    보시고 난 후에 댓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에는 모르고 있으면 일반적으로 퍼져 있는 것이 진실로 착각을 하거든요.
    장수옥님은 청와대에서 합기도 가르칠 때 박노원님은 특전부대에서 특공무술 술기를 8가지 무술을 수용하여 새롭게 만들어 보급한 진정한 창시자 이십니다.
    대한민국 특공무술 창시자 박노원 회장님!!!
    이렇게 좋은 무술을 만들어 주셔서 진정으로 감사 드립니다.
  • 극기태권 2011/12/10 [10:58] 수정 | 삭제
  • 죽느냐 사는냐 그게 문제로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 전투특공 2011/12/10 [08:16] 수정 | 삭제
  • 박노원님이 쓰신 연재물 보고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남사장 2011/12/09 [15:50] 수정 | 삭제
  • 으이그 잘 해라~~~~ 좀 시간 있을 때 놀지말고 준비를 하지~~~~~
    쥐 구멍 있으면 들어가야하것다~~~~~~~ 장뭐시기가 그 정도로구먼 에잉~~~~속상해
  • 박관장 2011/12/09 [14:58] 수정 | 삭제
  • 우라질 왜 아닌 것들이 그런척을 해 가지고 이런 형국을 만드시나 불쌍하고 측은 하고 초라하고 나이 먹고 말년에 피 보게 생겼습니다.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하기야 언제까지 해 먹을 줄 알고 그랬겠지요.
    눈에 힘을 잔뜩 주더니만........꼴 좋습니다..쯔쯔...
  • 창시거론 2011/12/09 [10:40] 수정 | 삭제
  • 웃겨도 이렇게 웃기시면 안됩니다.

    설마 세계특공무술 김창선님이 창시거론을 하십니까?

    1980년에 김창선님 나이가 몇이셨드라...?

    그러면 저도 창시자 거론합니다.



  • 정통파 2011/12/09 [06:30]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을 하지도 만들지도 않았으니 어찌 부끄러워 얼굴을 들고 다니십니까? 특공무술 발전을 위해서 이쯤에서 짐을 내려 놓으시지요. 그야말로 공개 석상에서 개 망신 당하지 마시고요. 주변에 모여 들었던 관장들이 증언을 합니다. 우리 장수옥님은 공개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합니다. 반드시 작금에 공개적으로 이루어지면 진짜 특공무술을 떠나 무술계의 희대의 사기꾼이 되십니다. 이제 무술인답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인정하시길 장수옥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참고 하셔서 빨리 사나이 답게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연세도 되셨으니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이상 끝.
  • 장후계자 2011/12/09 [00:51] 수정 | 삭제
  • 장후계자가 특공무술 수련을 제대로 했나요?

    전 한번도 제대로 수련했다고 들은 적 업소 그당시 대한에 계셨던 분들이 나중에
    다 그러시는것을 들었습니다.

    "제대로 수련도 안시키고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 보고특공 2011/12/08 [21:54] 수정 | 삭제
  • KBS 아침방송 다시보기
    2005년 9월 15일 확실히 장수옥님이 자신이 만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방송일: 20050915


    1부: 추억의 쇼, 울고 웃는 무대인생
    - 남보원, 트위스트 김 -

    추석명절을 맞이해 추억의 스타 남보원, 트위스트 김 두 분이 '추억의 쇼 한마당'을 펼칩니다. 팔도를 넘나드는 특유의 성대모사로 많은 사람들을 울리고 웃긴 원맨쇼계의 대부 남보원씨! .60년대 최고의 영화 '맨발의 청춘'에서 트위스트 춤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노배우 트위스트 김...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노익장을 과시하시면서 과거의 화려했던 그 때 그 모습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두 스타의 추억의 한 마당이 펼쳐집니다.


    2부: 특공무술 남편, 철선녀 아내
    - 장수옥, 김단화 -

    축지법 쓰고, 장풍 쏘는 남편에...맨 주먹으로 바윗돌을 부수고, 이로 철사를 끊는 아내...바로 특공무술의 창시자 장수옥 씨와 철선녀 김단화 부부의 이야기!!
    1970년 당시 최고의 무술 고수라고 불리던 장수옥 씨가 괴력의 미니스커트라 불리던 아내를 무작정 찾아가 도전장을 내면서부터 부부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25년간 청와대 경호실 무술 사범으로 있으면서 5대에 걸친 역대 대통령 경호원들의 특공무술을 지도한 이야기와 35년간 함께 살아오면서 부부싸움도 자녀교육도 남달랐던 무술 부부의 사연을 들어봅니다.

    (윗 글에 토를 달았습니다.)
    축지법 쓰는거 봤나요, 장풍 쏘는 남편이면 장수옥님이 쏜다네요.맨 주먹으로 바윗돌을 부수고 이건 이해갑니다, 이로 철사를 끊는 아내 이 것도 별거 아니고요.바로 특공무술의 창시자 창시하지도 않았다면서 장수옥 씨와 철선녀 김단화 부부의 이야기!!랍니다.
    1970년 당시 최고의 무술 고수라고 불리던 장수옥 씨가 괴력의 미니스커트라 불리던 아내를 무작정 찾아가 도전장을 내면서부터 부부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25년간 청와대 경호실 무술 사범으로 있으면서 5대에 걸친 역대 대통령 경호원들의 특공무술을 지도한 이야기는 아니지요.그 때는 합기도 및 태권도를 가르쳤지요. 방송에서 태권도,합기도 애기만합니다.그리고 청와대에서 만든게 아니고 군부대라고 분명 언급을 합니다.그 당시 장수옥 님은 청와대에 있었으니까 당연히 특전부대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박노원님이 만든 것이라고 인정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35년간 함께 살아오면서 부부싸움도 자녀교육도 남달라서 아들이 후계자랍니다.세상에 무공이 좋은 제자를 키워야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무술 부부의 사연을 들어봅니다.무공이 하늘 같은 분이 바짝 얼어서 버벅 댑니다.뭐 거기다가 둘이 시범을 보인다고 생 쇼를 합니다.반드시 다시보기로 보세요.감사합니다.(참고로 플레이 하고 51분정도 부터 보셔도 나옵니다.제가 만든 건 아니고......)


  • 방송통 2011/12/08 [21:00] 수정 | 삭제
  • 2005년 9월 15일 kbs 아침방송 2부네요

    kbs 아침마당 방송 다시보기 하면 볼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나옵니다.

    "제가 만든 건 아니고, ~~~"
  • 일당백 2011/12/08 [20:40] 수정 | 삭제
  • 공신력있는 언론 기관인 무예신문에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제안을 합니다 제안특공 11/12/08 [12:23]
    대한 특공무술 장수옥님과 국제특공무술 박노원님 두분이 무예신문에서 정한 장소에서 특공인들을 모셔 놓고 공개적으로 1)토론 및 발표 2) 실기 발표 해 주세요.
    대글에 대한 / 국제 의사 표시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국제 박노원님은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긴급추가사항:
    1)군부대도 참관 시킵시다.
    2)한국특공 임웅환 님
    3)세계특공 김창선 님
    4)이상 창시를 거론하시는 분들을 함께 모시길 원합니다.
    5)공개석상에서 검증 받아서 반드시 창시자 정립하십시다
  • 제안특공 2011/12/08 [18:59] 수정 | 삭제
  • 무예신문에서

    현재 연재되는 사항에 대하여 대한특공무술협회에 공개토론을 제안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대한에서...

    아무런 말이 없었답니다.

    알아보니 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서는 공개토론 하겠다고 했답니다.
  • 방송통 2011/12/08 [17:24] 수정 | 삭제
  • 명예훼손은 형사건입니다. 특공무술 11/12/06 [13:45] 증거는? TV 언제, 어느프로 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장수옥님이 KBS 아침마당에 나오셔서 창시자 부인하는 장면 확실히 있습니다.)
  • 특공 2011/12/08 [13:51] 수정 | 삭제
  • 합기도 나 국술 이나 특공 이나 결국엔 기본자세 10개 동작으로 응용한 거고 기본수나 기본꺽기 나 공방술 이나 결국엔 기본 스텝 응응해서 흐름만 다르고 기본 메뉴는 다 똑같음 낙법이나 발차기나 무기술이나 기본동작 응용해서 명칭만 다를뿐 복싱이나 킥복싱이나 격투기나 무에타이나 결국엔 복싱 기초 동작으로 응용한거고 태권도나 공수도나 중점만 다르고 유도 나 주짓수 나 둘다 똑같고
    대한검도나 해동검도나 국무도나 결국엔 검들고 검세법만 다르고
    목표는 똑같고
    기타 또 뭐있나?
    암튼 짧은 인생이지만 지금 까지 제가 직접 전문도장 관장들께 배워본 느낌 을 적어 봤습니다.
    한심한 무예계.. 이러니 발전은 없고 맨날 배고픈 직업 이지요
    자부심? 자긍심? 결국엔 돈 앞에서는 모두 소용 없는짓 이지요
    누가 창시를 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창시를 하였으면 그만큼 책임감을 갖고 태권도 나 합기도 처럼 대중들에게 인지도 를 높혀 먹고 살수 있게 해줘야 자긍심이던 자부심이던 갖고 할것 아니오 맨날 심사비 가입비 연수비만 챙겨 먹지 말고
    이 답답한 사람들아


  • 특공무술 2011/12/08 [12:41] 수정 | 삭제
  • 논리와 근거 짧게 할께요. 지금까지 박노원총재님이 전부 왜곡한겁니다. 끝. 더 할말 있나요?
  • 제안특공 2011/12/08 [12:23] 수정 | 삭제
  • 대한 특공무술 장수옥님과 국제특공무술 박노원님 두분이 장소를 합의하고 택해서
    특공인들을 모셔 놓고 공개적으로 1)토론 및 발표 2) 실기 발표 해 주세요.
    대글에 대한 / 국제 의사 표시를 하시길 바랍니다.

    긴급추가사항:
    1)군부대도 참관시킵시다.
    2)한국특공 임웅환 님
    3)세계특공 김창선 님
    4)이상 창시를 거론하시는 분들을 함께 모시길 원합니다.
    5)공개석상에서 검증 받아서 반드시 창시자 정립하십시다.
  • 나인정 2011/12/08 [12:14] 수정 | 삭제
  • 맞습니다.쌍코피 터지는 소리 들립니다.콸콸콸 코피 터지면 지는거지요.
  • 정도술 2011/12/08 [12:10]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을 어떻게 창시하나 했더니 별거 없어염--
    그냥 정도술하면 되나 봐염--
    대글들 읽어보니 그런거 같아염--
    대한? 믿었던 대한이-- 나를 울려요--
  • 천지인 2011/12/08 [11:55] 수정 | 삭제
  • 조목 조목 비교해 가면서 하나씩 찝어 주세요.
    막연히 그냥 공자 말씀을 들먹이지 마시고 누가 뭐라고 해도 창시자는 아무개다라고 하지 마시고 왜 어째서를 확실하게 해 주셔야 알아 먹겠으니 그렇게 써 주세요.
    화끈하게 특공답게 써 주세요.그냥 아무개다라는 말씀 오히려 억지 같아 보입니다.
    참고하시고 잽을 날리지 말고 카운터 펀치 박노원에게 날려 주세요.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이상-
  • 진정특공인 2011/12/08 [10:30] 수정 | 삭제
  • 진짜와 사이비가 이념이 다른것을 어찌합니까.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이비를 어떻게 이해 할 수 있겠습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듯하지만 근본적(根本的)으로는 아주 다른 사이비는 본래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해 덕을 해치는 사람입니다.
    공자께서도 사이비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고 시류에 일시적으로 영합하며,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거나 말로 사람을 혼란시키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 하지 않았습니까.
    사이비는 같이 말을 섞어주면 동급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또 그렇게 착각하며 스스로 위안 삼기도 하구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창시자가 장수옥총재님이란건 불변이니까요.. 이만
  • 정도인 2011/12/08 [07:18] 수정 | 삭제
  • 제일 중요한 것은 서로간에 신뢰와 믿음입니다.
    대한 장수옥님께서 치욕적인 댓글에 왜 반론을 못 하고 있는지
    울화통이 터집니다. 왜 수모를 당하십니까 시원하게 박노원을 까 주시길
    앙망 합니다 ~
  • 특공장 2011/12/08 [06:37] 수정 | 삭제
  • 대한 그냥 냅 두세요 측은한 감이 들쟎아요. .....ㅠ ㅠ ㅠ ㅠ
  • suny 2011/12/08 [06:28] 수정 | 삭제
  • 창시를 한 장수* 님이 관장들 앞에서 시범을 못 보이는 희안한 시대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삼가 애통함을 표합니다. 일개 단체 수장은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목에 힘 눈에 힘만 준다고 됩니까?
  • 창시자 2011/12/07 [21:00] 수정 | 삭제
  • 유단자도 이해하는 특공무술 술기라?

    '형'에 대한 설명도 하나 없이 그냥 가는 길만 말한 술기를 유단자가 이해한다?

    대한특공무술협회 1992년 교본이나 2005년 교본이 왜 똑같은지 아는지...
    하나도 변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대한특공무술협회는 좋겠습니다. 유단자만 되어도 술기를 다 이해하니...

  • 특공무술 2011/12/07 [13:27] 수정 | 삭제
  • 참내.. 자기 이익만 챙겼다고 하는데,, 님아!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그랬는지 한번 들어봅시다. 논리도 근거도 없이 마냥 그렇다고만 하면 그게 성립됩니까? 그냥 흠집내기 일뿐이죠. 창시자를 창시자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한답니까? 상식적으로 말해봅시다 교본에 술기도 모른다구요? 그게 말이나 됩니까 교본에 나온 술기는 유단자도 이해 합니다. 비악적인것도 정도껏 해야죠. 본인도 유치하다고 생각안드세요.
  • 창시자 2011/12/07 [11:48] 수정 | 삭제
  • 아마 대한특공무술협회에 계시는 분중에서 특공무술 창시자를 장수옥 총재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고 있는 듯 하신데...

    장수옥총재 대한특공무술협회 교본에 나와 있는 술기들 잘 모릅니다.
    한 번 물어보세요.
    본인이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대한특공무술협회 술기 만든 사람들은 이미 이름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서
    만들었는지 다들 살아들 계시니 문제될 것이 없고요.

    이미 이런 사항은 예전에 대한특공무술협회 장수옥총재가 고소 사건으로 인해서
    기록도 있습니다.

    대한특공무술협회에 계시는 지도자분들!
    장수옥총재에게 가셔서 술기 도해를 한 번 받아보세요.

    창피한 얘기지만, 지금 특공무술 관장이라고 하는 사람들중에 특공무술형 이해하고
    지도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더 이상 국술형 따라할 시기는 이미 지났습니다.

    국술형 따라하는 대한특공무술협회 술기속에서 계속 특공무술하고자 하시는 지도자
    분들은 그렇게 하십시오.

    -----------------------------------------------------------------------
    그리고 밑에 스승을 공격하는 배은망덕한 제자리니? 원

    쓰신 분.

    아마 그 스승을 장수옥총재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장수옥총재가 청와대에 있으면서, 대한특공무술협회 총사라고 하면서
    제자들 키웠습니까?

    아니면 자기 이익만 채웠습니까?

    예전에 제자 울궈먹었던 사건들 자료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고소하려고 하니까, 당시 대한에 계셨던, 지금의 한국특공무술
    협회분 보내셔서 막아달라고 했던 것이 이제는 옛일이시겠지요

    지금의 세계특공무술협회 수장으로 계시는 분 크나큰 은혜를 준
    박노원 회장에게 결초보은은 하지 못할망정 그렇게 인간답지 못한
    행동 하는 것 아닙니다.

    당신이 가장 어려웠을 때 도와준 단 하나의 사람이 누구였는지
    이제는 잊었습니까?
  • 특공인 2011/12/07 [11:21] 수정 | 삭제
  • 다 밝혀질걸... 여기서 이런다고 진실이 가려지나... 특공무술 빨리 검증해서 스승님께 죄 짓지 말게하자... 스승을 공격하는 배은망덕한 제자라니? 원
  • WJDAKF 2011/12/07 [11:10] 수정 | 삭제
  • 어느 정도 키웠다 싶으면 스스로 컸다고 생각들 하고 떠나들 갑니다.
    아무리 떠나가도 그 족적이 없어지겠습니까?
    제 집에서 대우 받을 때가 반드시 그리울 시기가 있겠지요.
    앞 날에 영광과 행운이 같이 하길 바랍니다.
  • jun 2011/12/07 [07:26] 수정 | 삭제
  •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특공인 모두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해주세요
  • 방송통 2011/12/06 [14:10] 수정 | 삭제
  •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물어 보세요.
    그리고 법원 기록 다 카피 해 놨습니다.놀라운 현실입니다.
    이게 동네 말 싸움 하자는 것도 아니고 나원 참!!!
    이래서 서울 가본 사람보다 가보지 않은 사람이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무진법에서 진실이 가려 집니다.
    개봉박두 기다려 보세요.

  • 특공무술 2011/12/06 [13:45] 수정 | 삭제
  • "92년도에 책 낸 것은 이미 박노원님 책에 있는 내용을 도용했으면서 적반하장 박노원님이 고소를 당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이말 헛소리이긴 하지만 박노원총재님이 책을 냈다... 출판했나요? 증거는? TV 언제, 어느프로 입니까? 취하한것을 법원에서 판결로 박노원총재님의 손을 들어줬다구요. 이정도면 몰라서가 아니라 억지인거죠.. 무지한것이 아니라 무식한겁니다. 이래서 하루 빨리 특공무술 적통자를 검증해서 공인해야 합니다. 무진법 심사때 일련의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꼭 검증이 필요합니다. 시류에 편승한 사이비 가무인이 이제 더이상 없어야 겠내요.
  • 방송통 2011/12/06 [12:48] 수정 | 삭제
  • 장수옥님 당사자가 법원에서 소취하하라고 권고 받은 사실을 왜곡하고 다닙니다.
    왜 무덤을 파고 있는지 사회체육에서 장수옥님을 외면하는 지 본인만 알고 있다 이겁니다.옆에 있는 추종자들은 진실을 모르고 추종을 하니 더 한심한거 아닙니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이야길 하질 않습니까?
    당나귀....당나귀.....


  • 방송통 2011/12/06 [11:58] 수정 | 삭제
  • 공중파 방송에 출연 당시 사회자가 묻습니다.
    특공무술을 창시했습니까?
    아닙니다.....분명 장수옥님이 인정을 했습니다
    박노원님이 술기를 만들었으니 얼마나 찔리겠습니까? 아니라고 인정을 을 하질 않았습니까?
    자료 다 있질 않습니까?
    특공무술이 세인들에 더 이상 웃음거리가 되지않게 하려고 무진장 애를 쓰고 감정을 다 스려
    보려하지만 이쯤에서는 알릴 것은 알려야 겠습니다.
    청와대에서 합기도/정도술 시범 보일 때 앞에서 구령 부쳤다고 창시잡니까?
    여덟가지 무술을 새롭게 술기를 만든 분이 박노원님이면 당연히 창시자 박노원 회장님이 맞습니다.
    92년도에 책 낸 것은 이미 박노원님 책에 있는 내용을 도용했으면서 적반하장 박노원님이 고소를 당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법원에서 이미 박노원님 손을 들어 줬다는 진실을 이 글을 통해서 밝히는 바입니다.
    부끄럽고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 특공무술 2011/12/06 [10:27] 수정 | 삭제
  • 1992년 출판된 특공무술교본에서 저자약력에 특공무술창시라고 이미 밝히고 있음. 눈을 어디다 두고 있는지? 신분이 공무원이다 보니 뭘하기에도 자유롭지만은 못했지만,,,,,, 특공무술을 창시한 사실은 불변이다. 보라... 기고문에서 박노원총재가 스스로 특공무술을 창시했다고 하는가? 말로는 그렇게 말하고 다닐줄 모르겠지만, 이처럼 공개적인 글에는 책임이 따르기 마련.. 결국 공개적 글에는 스스로 창시를 주장하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글은 스스로 특공무술 창시 근거를 대지도 못하고 있고 주장하지도 않고 있다. 겨우 대글로 내도 창시자 래이 내도 지분 달래이 하니... 궁상 맞다.
  • 나정도 2011/12/06 [06:52] 수정 | 삭제
  • 제자 실컷 부려 먹고 생활비도 안 주고 해서 먹고 살려고
    길바닥 노점하니까 창피하다고 쌀이라도 한되빡 팔아 주지도
    않으면서 무슨 단체장을 하고 있단 말인가? 하물며 만들지도 참여도
    하지않은 특공무술을 혼자 특허낼려다 태클에 걸리지 않았는 가?
    하늘이여 특공무술을 굽어 살피소서!!!
  • 구시대 2011/12/05 [15:58] 수정 | 삭제
  • 그래서 구시대에는 알라 칠,팔명 보통 십여명은 나았는 디 병나서 죽고 하면
    너 댓명 살지 않았습니까? 그 중에 장남만 가르치고 그랬지......
    그래서 장선생님은 장남한테 가업으로 물려 주려고......
    세습을 하나봅니다......이러니 특공무술이 발전이 없다 이겁니다.
    술기를 만들기는 커녕 교류도 도통하질 않쟎습니까?
    무조건 자신이 만들었다고 우기기만 하면 우겨집니까?
    사람을 보고 따라야 함에 불구하고 청와대 있을 때 권력을 보고 장선생님을
    따랐다면 큰 실수를 한겁니다......
    실수를 과감히 인정하고 이 것은 조폭도 아니고 배신이 아닙니다.
    운동을 한 한사람으로 정의롭게 살아 갑시다.
    창시자 장수옥님이 아니면 가장 합당한 분을 따릅시다.
  • gksk 2011/12/05 [15:50] 수정 | 삭제
  • 특공무술창시자라고 주장하는 장수옥총재는 자신이 창시자라고 주장한 것은 수년전에 불과합니다 80년대초에 특공무술을 만들었다면서 자신이 창시했다는 주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특공무술은 처음에 공수부대에서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고 또한 기술정립된 박노원회장님에 의하여 공수부대복무와 경찰대학에 있을때 그리고 사회에 나온 2010년중반까지 지속적으로 연구되면서 현재의 특공무술체계로 완성된 것입니다
  • 오리지널 2011/12/05 [14:58] 수정 | 삭제
  • 그러니까 장수옥 총재가 지금껏 특공 발전을 위해 해논게 뭐있냐고요?
    자식낳아놓고 니들이 알아서 살아가라고 버렸으면 그만이지 지금와서 왜 부모 노릇하냐고요?
    청와대 근무 승단비 협회비 돈 되는 일만 하고 그외 뭐했냐고요?
    교육과정 제자들 한테 떠 넘기고 연수교육 관장들한테 떠넘기고 딸랑 종이한장 임명장 주고 참 편하게 운영했죠?
    그러니까 장수옥 총재도 직접 글을 써보세요 뭘 했는지?
    관장들이 바본가
  • 조은세 2011/12/05 [11:26] 수정 | 삭제
  • 무예는 국민과 함께 가야한다. 국민 정서와 동떨어지게 ‘스승님의 그림자도 밟아서는 아니 된다’는 등 옛날 것만 고집하는 것도 고쳐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특공무술도 개혁이 필요합니다.스승 스승 진정한 스승을 찾읍시다.
  • 특수공수 2011/12/05 [10:07] 수정 | 삭제
  •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느 것이라도 생물학적이건 종교적이건 뿌리가 없는 게 있을 까요.
    특공무술 뿌리를 찾아서 정립 시킵시다.
    뿌리, 다시 말하자면 창시자를 정립합시다.
  • 특수공 2011/12/04 [07:46] 수정 | 삭제
  • 낫 놓고 기역자도 모릅니다 이러니 단순 무식이 들통 나버렸어요ㅋㅋ 세종대왕마마 어리석은 백성들을 통촉하옵소서!!!
  • 철사장 2011/12/04 [07:29] 수정 | 삭제
  • 스님이 제 머리 못 깍듯이 스스로 할수없는
    특공무술의 운명을 남에 손에 넘겨야 할 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함께 뛰시지요
  • 절대특공 2011/12/03 [23:58] 수정 | 삭제
  • 잘...........잡시다
  • ㅎㅎㅎ 2011/12/03 [23:35] 수정 | 삭제
  • 뭐.. 결론은 장수옥총재님이 특공무술 창시자라는 것을 밝혀준 글이내..
    다 읽어보면 알수 있지..
    박노원회장님 1편부터 천천히 읽어보세요.
    글을 보면 결론이 장수옥총재님이 창시자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글 무진법 관련 학자나 관계인들이 볼텐데,, 나중에 말 바꿔도 늦었어요.
    까려고 한것 같은데 도려 도움을 주셨내요.. ㅎㅎ 실수 하셨내요.
  • 일심 2011/12/02 [06:59] 수정 | 삭제
  • 지금 이대로 특공인이 해왔던 일상을
    그 대로 답습한다면 발전이 없으며 얼마 있다가 결국 퇴보하고 말 시국에 처해 있습니다.
    일상 매너리즘 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 대처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대화의 장을 열어 주신 것은 특공무술인 모두 기회이기도 합니다.
    문제점이 한 둘이겠습니까 허심탄회 하게 조언을 하고 좋은 방안을 마련합시다.
    개혁을 하라는 천명으로 받아 들이고 힘을 모아서 혁신 하십시다.
    제 짧은 생각을 써 봤습니다.감사합니다.
  • 특공수원 2011/12/01 [11:21] 수정 | 삭제
  • 웃으면서 해결 하세요.
    이미 대세는 기우러 있잖아요.
    미련한 자가 분노를 터트린다고 하였습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고,주먹이 먼저이던 구 시대는
    통하지 않습니다.
    목소리 적어도 논리적으로 합당하면 이깁니다.
    다 이뤄 놓았으니 정통성만 인정 받으면 됩니다.
    우슈가 택견에 세계문화유산 무술에서 등재 1호를 빼았긴 점을 곱 씹어서
    제대로 잘 하시길 빌 뿐입니다.
    옆 단체 돌아 보지말고 앞만 봐도 충분합니다.
    정도를 걸으시면 서광이 비추리라 믿습니다.


  • 특공만큼 2011/12/01 [09:44] 수정 | 삭제
  • 창시자 박노원님이 우리 단체를 진정하고 적법한 정통성이 있는 단체로 이끌어 주시기를 갈망합니다.
    대책위 실무진을 만들어서
    올 해가 가기 전에 마무리 합시다.
    감사합니다.
  • 종결자 2011/12/01 [06:36] 수정 | 삭제
  • 우리 특공인끼리는 그냥 묻어간다지만 기타 다른 무술과 공개 쎄미나 라도 하면 제대로 검증이 됩니다 하루 빨리 창시자 박노원님을 중심으로 현안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풀어 나갑시다
  • 논란종식 2011/12/01 [00:33] 수정 | 삭제
  • 최대한 빨리 특공무술의 적통성을 검증합시다.
    이따위 멍멍이 짖는 소리가 없으려면 특공무술 창시자를 하루 빨리 검증해서 종식시켜야 합니다.
    이글이 나온 이유가 뭡니까.
    특공무술 창시적통 논쟁 아닙니까.
    이런 논쟁이 나올 이유 있습니까. 시류에 편승한 사이비가 있으니 생긴 일.
    하루 빨리 특공무술 창시 적통성을 검증해 공식적으로 밝히면 더이상 혼란도 없는것.
    박회장께서 원하는 대로 하십시다. 정부는 특공무술의 창시 적통을 하루 빨리 해주세요.
    꼭 특공무술만 그런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무예 전반의 문제입니다.
    이제 끝낼때도 됐잖아요.
  • 특공미래 2011/11/30 [21:46] 수정 | 삭제
  • 비젼 청사진은 그려졌고 그대로 실천을 합시다 특공무술 미래가 밝습니다 서로 소통하십시다
  • 기원 2011/11/30 [12:18] 수정 | 삭제
  • 아자아자 화이팅
  • 미래특공 2011/11/30 [11:30] 수정 | 삭제
  • 지나 간 과거는 과거일 뿐 집착하지 맙시다.
    중요한 것은 지금 바로 이 시간들이고,
    닥쳐 올 날들에 대한 준비겠습니다.
    책자는 이미 준비를 마쳤습니다.
    1)특공무술의 이론과 실기
    2)특공무술과 경찰체포술
    3)특공무술과 경호와 생활
    4)특공무술의 무학
    5)DVD로 유급자~9단까지 지도자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표준화된 교본(이론 과 실기)

    미래는 비젼을 크게 품은 자 만이 통 크게 할 수 있습니다.
    현실성 있게 비젼을 내고 특공무술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뛰는 박노원님을 우리 이 시대에 지도자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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