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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본국검협회, '교육감배 경남대회' 성료
경남 지역 57개 도장 420여명 선수 참가… 안태진, 최창룡, 한해영 등 최우수상
기사입력: 2011/06/29 [10: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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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창원시 늘푸른 전당에서 대한본국검협회(회장 이재식)가 주최하고 대한본국검경남협회가 주관한 『2011경상남도교육감배 민속무예본국검 경남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경남 지역 57개 도장에서 4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격검, 종이베기(개인,단체전), 단체연무의 부문으로 나뉘어 열띤 경연을 했다.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도교육감상은 안태진, 서현승(이상 영웅무예스쿨), 최창룡, 정현석(이상 무호검도관), 한해영(비천검도관)이 수상했다.
 
격검 부문에는 박일훈, 이준현, 황경준, 정현석, 한해영, 안태진, 한동혁 등이 각 부에서 우승했다. 
 

종이베기 부문 유단자 개인부에서는 차민관, 장준범, 허민용, 박재우, 이언석, 전미소, 한동혁 등이, 유급자 개인부에서는 최민석, 홍진호, 김수현, 이태경, 박지환, 한기우 등이 각각 우승했으며, 종이베기 단체전에서는 초1~3부에서 박창현, 이우준, 박태현이, 초4~6부에서는 김정환, 전승윤, 장준환이 우승했다.


한편, 비천검도관, 영웅무예스쿨, 한국무예학교, 무호검도관은 우수도장으로 선정됐다.

 
화랑무사도의 검술이며, 안자산의 조선무사영웅전의 사상과 기술을 전승한 본국검은 계승자 대산 이재식 총사가 1980년 경남 마산에서 전통무예 연구도장을 개설하고, 1993년 대한본국검협회를 창립한 이래,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전수관과 문화생을 배출하고 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조정현 기자 조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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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인 11/06/29 [16:23] 수정 삭제  
  무예신문에서 발췌한글입니다.

O관장. 이번 대회에 OO명만 모집해오게. 그러면 내 OO를 해주겠네.” “다른 대회는 선수들을 데려가면 OO를 해준다고 하던대. 아무 것도 없습니까?” 최근 들어 일부 무예대회가 선수들의 참가와 관련해 ‘출전커미션’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미션 요청 및 지급은 크게 2종류로, 일부 무예종목 단체장들이 출전커미션까지 제안하며 참가선수 모집을 독려하고 있는가 하면, 반대로 일부 일선도장 관장들이 단체장들에게 커미션을 요구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커미션 제안은 보통 단체장이 총관장에게, 총관장이 다시 지관장에게 전달하거나 관장들끼리 연합해 출전선수를 모집해서 주최측과 협상에 들어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커미션이라는 명칭 대신 ‘발전기금’이라는 명목 하에 지급되고 있으며, 지급 자체는 철저히 비공식적으로 이뤄진다. 일각에서는 커미션 형태의 발전기금으로 관계자들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일선관장은 “일종의 능력제라 할 수 있다. (대회에)선수들을 많이 모집해 갈수록 플러스 알파가 늘어난다. 예컨대 100명을 데려간다면 당연히 10명을 데려가는 것과는 대우 자체가 달라지는 것 아니겠느냐”고 귀띔했다.

그렇다면 각 무예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커미션까지 지급하며 선수모집에 박차를 가하게 된 이유는 무얼까.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단체가 늘다보니, 상대적으로 선수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 종목에 단체만 대략 수 십 여개가 넘어간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각 단체마다 1년에 1회 이상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대회는 크게 늘고, 단체는 많아졌다. 선수층이 분산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체 소속 인원만으로는 대회를 개최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공급부족, 수요과잉 현상이 가져온 결과라는 것이다.

실제로 대회를 주관한 단체측 한 관계자는 “약 7~8년 전만 해도 한 행사 때마다 1,000명 모집이 어렵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서는 300명 모집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커미션 논란과 관련해 무예계 내외에서는 “극히 일부의 문제”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각 종목별로 개최되는 수백여회의 대회 중 커미션을 지급하고 있는 대회는 극히 일부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중론.

이와 관련해 한 무예계 원로는 “일부 무예대회가 커미션을 지급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면서 “사실 여부를 떠나 수많은 무예종목 중 한두 대회의 커미션만으로 전체 무예대회를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무예계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우려가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인사도 커미션을 지급하는 대회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한배검 11/06/30 [11:38] 수정 삭제  
  닉네임 무예인이라고 사용하는자 들어라!
위의 글은 민족무예 대한본국검협회와는 아무런 해당 사항이 이니다.
분명히 경고하는데 당신이 진정한 무예인이라면 함부로 무고한 단체를 비방하지말라. 위의 글을 지워라 내가 마음먹으면 당신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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