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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본국검협회, ‘교육감배 경남대회’ 개최
6월 26일 창원 늘푸른 전당…검무, 격검, 종이베기, 진검베기 등 경연
기사입력: 2011/06/10 [11: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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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본국검협회(회장 이재식)가 주최하고 대한본국검경남협회가 주관하는 『2011경상남도교육감배 민족무예본국검 경남대회』가 6월 26일 창원시의 늘푸른 전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대회는 종합연무, 검무, 격검, 종이베기, 진검베기의 부문으로 나뉘어 경연하며, 본국검 화랑 12무사의 시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본국검의 본산지인 대한본국검 경남협회는 전국대회 5회를 비롯해 경남본국검대회 2회, 마산시본국검대회 1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부산 PSB<본국검특집>을 통해 집중조명 되기도 했다.

화랑무사도의 검술이며, 안자산의 조선무사영웅전의 사상과 기술을 전승한민족무예 본국검은 계승자 대산 이재식 총사가 1980년 경남 마산에서 전통무예 연구도장을 개설하고, 1993년 대한본국검협회를 창립한 이래로 부산, 대구 울산, 경남 등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전수관과 문화생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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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우파파 11/06/14 [01:26] 수정 삭제  
  본국검도 전통과 실전의 묘한 매력이 시간이 지나도 끌리게 하네요

좋은 성과 이루시길
무예인 11/06/20 [16:18] 수정 삭제  
  O관장. 이번 대회에 OO명만 모집해오게. 그러면 내 OO를 해주겠네.” “다른 대회는 선수들을 데려가면 OO를 해준다고 하던대. 아무 것도 없습니까?” 최근 들어 일부 무예대회가 선수들의 참가와 관련해 ‘출전커미션’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미션 요청 및 지급은 크게 2종류로, 일부 무예종목 단체장들이 출전커미션까지 제안하며 참가선수 모집을 독려하고 있는가 하면, 반대로 일부 일선도장 관장들이 단체장들에게 커미션을 요구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커미션 제안은 보통 단체장이 총관장에게, 총관장이 다시 지관장에게 전달하거나 관장들끼리 연합해 출전선수를 모집해서 주최측과 협상에 들어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커미션이라는 명칭 대신 ‘발전기금’이라는 명목 하에 지급되고 있으며, 지급 자체는 철저히 비공식적으로 이뤄진다. 일각에서는 커미션 형태의 발전기금으로 관계자들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일선관장은 “일종의 능력제라 할 수 있다. (대회에)선수들을 많이 모집해 갈수록 플러스 알파가 늘어난다. 예컨대 100명을 데려간다면 당연히 10명을 데려가는 것과는 대우 자체가 달라지는 것 아니겠느냐”고 귀띔했다.

그렇다면 각 무예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커미션까지 지급하며 선수모집에 박차를 가하게 된 이유는 무얼까.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단체가 늘다보니, 상대적으로 선수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 종목에 단체만 대략 수 십 여개가 넘어간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각 단체마다 1년에 1회 이상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대회는 크게 늘고, 단체는 많아졌다. 선수층이 분산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체 소속 인원만으로는 대회를 개최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공급부족, 수요과잉 현상이 가져온 결과라는 것이다.

실제로 대회를 주관한 단체측 한 관계자는 “약 7~8년 전만 해도 한 행사 때마다 1,000명 모집이 어렵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서는 300명 모집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커미션 논란과 관련해 무예계 내외에서는 “극히 일부의 문제”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각 종목별로 개최되는 수백여회의 대회 중 커미션을 지급하고 있는 대회는 극히 일부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중론.

이와 관련해 한 무예계 원로는 “일부 무예대회가 커미션을 지급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면서 “사실 여부를 떠나 수많은 무예종목 중 한두 대회의 커미션만으로 전체 무예대회를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무예계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우려가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인사도 커미션을 지급하는 대회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확대해석을 경
포도대장 11/06/20 [17:19] 수정 삭제  
  위 닉네임을 무예인을 쓰는놈!

이놈아1 감히 어디다가 못된 글을 올리는가?

우리 본국검행사는 우리단체 회원만 참가하지 일체 타단체는 참여하지않는다 인간아!

어디다가 함부로 비방하는가? 벼락을 맞아 죽을놈!!!!

너같은놈이 있으니 무예계가 타락, 오염되고 있다.

에를들어 종목이 같은데 유사단체가 많은곳, 단체는 그럴수 있다고 본다만 여기는 아니야,
포도대장 11/06/22 [09:35] 수정 삭제  
  근대.
포도대장
너희들 협회가. 본국검이니. 본국검도협회.
얼마전에는 본국검도협회라고 했지 않니..
근대 지금은 왜 본국검협회니...
참재미있네.......
발췌 글 11/06/22 [11:20] 수정 삭제  
  이 내용은 무예신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포도대장님, 행사비는 정부에서 지원이 되나요.
만약에 행사비가 정부에서 지원이 된다면 지금 당장 행사를 중단하세요.
그 행사비는 내가 낸 세금입니다. 내가 낸 세금이 왜 그대들이 행사비에 지원되는지요.
나는 죽기살기로 일해서 번돈으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왜 그대들이 쓰고 있는지요.
이글을 잘 읽어보세요.
포도대장님







“O관장. 이번 대회에 OO명만 모집해오게. 그러면 내 OO를 해주겠네.” “다른 대회는 선수들을 데려가면 OO를 해준다고 하던대. 아무 것도 없습니까?” 최근 들어 일부 무예대회가 선수들의 참가와 관련해 ‘출전커미션’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미션 요청 및 지급은 크게 2종류로, 일부 무예종목 단체장들이 출전커미션까지 제안하며 참가선수 모집을 독려하고 있는가 하면, 반대로 일부 일선도장 관장들이 단체장들에게 커미션을 요구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커미션 제안은 보통 단체장이 총관장에게, 총관장이 다시 지관장에게 전달하거나 관장들끼리 연합해 출전선수를 모집해서 주최측과 협상에 들어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커미션이라는 명칭 대신 ‘발전기금’이라는 명목 하에 지급되고 있으며, 지급 자체는 철저히 비공식적으로 이뤄진다. 일각에서는 커미션 형태의 발전기금으로 관계자들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일선관장은 “일종의 능력제라 할 수 있다. (대회에)선수들을 많이 모집해 갈수록 플러스 알파가 늘어난다. 예컨대 100명을 데려간다면 당연히 10명을 데려가는 것과는 대우 자체가 달라지는 것 아니겠느냐”고 귀띔했다.

그렇다면 각 무예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커미션까지 지급하며 선수모집에 박차를 가하게 된 이유는 무얼까.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단체가 늘다보니, 상대적으로 선수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 종목에 단체만 대략 수 십 여개가 넘어간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각 단체마다 1년에 1회 이상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대회는 크게 늘고, 단체는 많아졌다. 선수층이 분산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체 소속 인원만으로는 대회를 개최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공급부족, 수요과잉 현상이 가져온 결과라는 것이다.

실제로 대회를 주관한 단체측 한 관계자는 “약 7~8년 전만 해도 한 행사 때마다 1,000명 모집이 어렵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서는 300명 모집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커미션 논란과 관련해 무예계 내외에서는 “극히 일부의 문제”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각 종목별로 개최되는 수백여회의 대회 중 커미션을 지급하고 있는 대회는 극히 일부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중론.

이와 관련해 한 무예계 원로는 “일부 무예대회가 커미션을 지급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면서 “사실 여부를 떠나 수많은 무예종목 중 한두 대회의 커미션만으로 전체 무예대회를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무예계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우려가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인사도 커미션을 지급하는 대회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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