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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쇼핑몰 ‘아우라제이’ 하루 매출 1억 넘어
바잉(buying)시스템과 신상품 기획을 통한 자체제작 등 차별화전략 성공
기사입력: 2011/04/04 [21: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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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아우라제이
 
탤런트 진재영의 의류 쇼핑몰의 하루 매출이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진재영의 인터넷 쇼핑몰 『아우라제이(www.aura-j.co.kr)』가 독특한 패션 아이템과 새로운 이벤트 등으로 트래픽집계 및 분석 사이트인 ‘랭킹닷컴’ 조사결과 하루 평균 13만 명이 방문, 연예인 의류 쇼핑몰 중 가장 많은 사람이 다녀간 쇼핑몰로 1위를 차지했다. 또, 하루 매출이 1억 2천만 원에 육박하며 보유 회원 수 25만 명에 이르는 등 그야말로 대박 쇼핑몰로 떠올랐다.

진재영은 타 쇼핑몰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자신이 직접 뛰는 바잉(buying)시스템과 매일매일 신상품 디자인기획을 통한 자체제작 상품량을 꾸준히 늘려가는 전략이 맞아 털어지면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진재영은 성공한 CEO을 주제로 한 대학강연을 비롯, 신인연기자의 전속스타일링을 맡아달라는 제의까지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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