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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 맺을 수 있도록 단합 이뤄내야"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
기사입력: 2009/12/31 [12: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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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특공무술연합회(회장 박노원)
어느덧 한해가 지나고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2009년 한해에도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국내 무예계 전체에 있어서는 『전통무예진흥법』의 시행에 따라 많은 전통무예진흥 단체가 결성되고 여러 연구단체에서 연구와 조사가 활발히 진행됐습니다.
 
올해에는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아울러 여러 전통무예진흥 단체들 간에도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개개의 단체의 이익이 아닌 한국 무예계의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단합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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