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충북, 무예액션영화제부터 무예마스터십까지 무예행사 ‘풍성’
기사입력: 2021/10/19 [16:5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충청북도가 10월 다채로운 무예행사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시작으로 ‘2021 WMC 컨벤션’, ‘2021 온라인세계무예마스터십’등이 개최된다.

 

먼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무예에 바탕을 둔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 장르 영화제로서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온ㆍ오프라인을 병행 개최된다.

 

영화제는 총 6개 섹션으로 20여 개국 60여 편 총 6개 섹션(무예의 변주, 월드액션, 가족액션, 액션:올드 앤 뉴, 국제경쟁(장편/단편), 인디!액션데이즈)으로 상영한다. 특히 영화제의 지속성 및 위상확립을 위해 올해 경쟁부문 공모를 신설해 국내 대형 배급사 및 해외 메이저급 영화가 대거 참여하는 등 영화인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어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컨벤션이 오는 28일부터 3일간 온라인 컨벤션관(www.wmc-convention.com)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벤션에서는 ‘제5회 세계무예리더스포럼’, ‘제6차 WMC총회’, ‘제7회 WMC 국제학술대회’, ‘제2회 국제무예산업 페어’ 등이 개최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삼보 세계챔피언이자 몽골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몽골 전 대통령 바톨가 할트마와 몽골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장 마쉬바트 부흐바트가 직접 참석해 ‘2023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의 몽골 유치에 대한 발표와 총회 승인이 예정되어 있어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청주시 그랜드프라자 청주호텔 특설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2021 온라 인세계무예마스터십’ 은 올림픽 종목인 유도와 태권도를 비롯해 11개 종목 100여개국의 3,3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온라인 국제종합경기대회로 “No비자, No여권, No항공권, No코로나 실현으로” 참가선수들의 시간과 경비를 줄일 수 있고,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무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는 국제종합경기대회 개최실적이 전무한 충청지역에 국제종합대회 개최를 통해 충청 브랜드를 전 세계에 홍보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발돋움 하는 초석이 될 전망이다.

 

지난 9월 1일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를 통해‘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의향서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제출했다.

 

향후, 충청권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일정인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 후보도시 사전선정(2022. 1.), 후보도시 현지실사 및 평가, 최종 개최지 발표(2023. 1.)에 맞춰 유치활동에 대응할 계획이다.

 

충청권은, 2022년 1월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한편 세계 최초로 4개 지방정부가 공동 개최하는 저비용·고효율의 대회 운영을 통해 역대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는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시종 지사는 “이달 개최되는 무예관련 행사는 무예 경기, 무예 영화, 무예 학술 및 산업 동향 등 무예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무예종합 선물세트’이다. 또한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북이 주도하고 충청권 4개시도가 협력하여 유치 노력 중이다”며 “충북 무예 및 스포츠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조송화, ‘소명기한 짧다’ 방어권 행사…상벌위 연기돼 / 조준우 기자
경찰, 현장 대응 강화 ‘물리력 전문 교관’ 3천명으로 증원 / 최현석 기자
20대 태권도 사범, 초등학교 6학년생에게 연애하자 ‘논란’ / 장민호 기자
생활체육지도자 임금기준 마련 법안 개정 발의돼 / 최현석 기자
제19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12월 4일 ‘개막’ / 최현석 기자
태권도 활성화에 나선 이동섭 국기원장의 ‘광폭 행보’ / 최종표 발행인
태권도원 상징 조형물 설치 디자인 공모 최우수 후보작 3점 공개 / 장민호 기자
‘바둑’ 창의ㆍ여가 스포츠로! 문체부, 바둑진흥기본계획 수립 / 최현석 기자
국기원, 해외파견 태권도 사범 보수교육 ‘성료’ / 장민호 기자
‘씨름 여제’ 임수정, 천하장사에 등극…통산 6번째 / 최현석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