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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화 채화…인권단체 시위 벌여
기사입력: 2021/10/19 [14: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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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제올림픽위원회  (무예신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위한 성화가 그리스 고대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18일(현지시각) 채화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채화식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그리스의 카테리나 사켈라로풀루 대통령,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스피로스 카프랄로스 위원장 등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엄중히 진행됐다.

 

그리스 배우인 산티 게오르기우가 대사제 역할을 맡아 점화했으며, 첫 봉송 주자는 그리스 알파인 스키 선수인 안토니우가 맡아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 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출신인 중국의 리자준에게 성화가 전달됐다.

 

행사가 끝난 후 올림픽 성화는 아테네의 파나테나이코 스타디움으로 옮겨져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회조직위원회에 인계됐다.

 

채화식을 앞두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에 반대하는 인권단체의 기습 시위가 벌어졌다. 이들은 중국이 신장 위구르자치구, 티베트 등 소수민족에 대한 인권 탄압에 항의하는 차원으로 베이징동계올림픽 보이콧을 주장하고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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