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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이사장 “무예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데 공헌한 무예신문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
기사입력: 2021/10/14 [16: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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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현재     ©무예신문

무예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무예ㆍ체육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일반인들의 무예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데 헌신해 오신 최종표 발행인 이하 무예신문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동안 무예신문은 무예ㆍ체육인의 생활, 복지, 정책 및 학술 정보 제공, 사회활동 참여 등 모든 면에서 대체 불가한 역할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저희 공단도 무예신문의 기여에 부응하여 무예 ㆍ 체육인의 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실내체육시설업체 운영자들께 실질적인 지원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이 무예ㆍ체육계의 든든한 대변자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다시 한 번 무예신문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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