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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태권도 경기, 국방부 장관기대회와 겸임하기로 결정
기사입력: 2021/07/20 [16: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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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21년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경기가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와 겸임되어 진행된다.

 

대한태권도협회는 20일 화상 이사회를 열고 국방부 장관기 태권도대회에 초등부를 임시로 신설하고 금년 소년체전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2021년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종목별 겸임대회로 대체 운영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KTA 격파 경기규칙 제정의 건, 여성연맹 승인대회 요강 변경의 건,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대회 신규 부별 임시 추가의 건, KTA 파워태권도 최강전 사업 승인의 건, 예비비 전용의 건, 서울시태권도협회 승품단 심사 재위임 관련 건 등을 심의, 의결 했다.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은 “코로나 19로 회의를 화상으로 진행하여 아쉽게 생각한다”며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가 진행된다. 많은 응원 바라며, 협회에서도 결과 공유 및 언론 대응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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